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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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기심의 미학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97

       경희는 점심을 먹은후, 사무실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며 상담을 하고 있었다."경희 너, 요즘들어 무지 피부가 고와진것 같다.비결이 뭐니?""비결은 무슨.. 이젠 독신으로 살기로 마음을 비워선가 보지."경희는 대충 얼버무리고 고개를 돌렸다.'오늘은 1시에 메일을 보내댔지…

    • 여자의 체취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19

       나는 스타킹을 사랑한다. 여자의 다리를 감싼 미끈한 모습도 좋고 추운 겨울 등교하는 여학생들의 다리에 감싸인 두꺼운 검정 스타킹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직 체취가 남아있는 스타킹이 좋다. 거기에 세탁 전의 팬티까지 겸한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ek.그게 뭐 좋냐? 너는 골수 변태냐? 라고…

    • 친구의 마누라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42

       발령이 멀리 나는 바람에 경비를 아끼는 차원에서 주말부부도 되지 못하고 2주에 한번씩 금요일이 되어야 집에 오게 되는데 한번씩 올때마다 친구들 때문에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다.토요일 저녁 8시경, 친구들과 식사를 마친 나는 찬바람과 함께 진눈깨비가 날리는것을 핑계로 일찌감치 친구들과 헤어지기로 하고 …

    • 노팬티의 유혹(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69

       지수가 이사온 지도 어느새 3개월이 넘어가고 있었다. 이제 제법 추워져 지수는 창문을 열어 놓지 못한다.그래도 옆집 남자는 계속 베란다에 나와 지수의 창이 열리길 기대하는 듯 하다. 그러면 지수는 어쩌다 한번쯤 환기시키는 듯 창문을 열고 알몸으로 청소를 한다. 상민은 그녀의 창이 닫히기 시작하면서 미칠…

    • 노팬티의 유혹(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42

       이것은 작가의 순수 경험담입니다.물론 소설이니까 플러스 알파의 요소는 당연히 있겠지요.즐독하시길 바라며 늘 행복하세요~~!![지수의 입장]오늘도 지수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옷을 벗었다. 그러면서 그녀는 맞은편 집에 신경을 쓴다. 하지만 아직은 아무런 낌새도 없다.이사한지 일주일..지수가 누군가의 시선을 …

    • [김선생]의 연상녀 경험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54

       안녕하세요 김선생이에요. 혹시 어디선가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다른 곳에서 썼던 글이거든요.그곳에서 다 못 쓴 글도 있고 해서 이어서 써보려고 합니다.예전에 쓴 글을 조금 다듬어봤어요.어디까지가 경험이고 어디까지가 소설인지는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어느 겨울 새벽 세시쯤. 영희친구랑도 헤어지…

    • 유부녀와 남편친구 - 4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26

       동현의 행동에 상당히 익숙해졌다 생각하고 있던 미영이었지만, 지금 동현의 행동은 또 한번 미영의 이해를 넘어서고 있었다. 말을 잘 들은 선물이라며 갑자기 미영을 결박하는 동현의 행동에 새로운 도구라도 준비한건가 생각하며 순순히 결박을 받아들이고 있는 미영. “하아… 하아… 대… 대체 뭘 하시려는 거죠?…

    • 유부녀와 남편친구 - 3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35

       결국 동현의 괴롭힘에 또 한번 굴복하고, 자신의 후장을 누구에게 대주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미영. 이런 이야기까지 털어놓게 될 줄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던 만큼, 그로 인한 굴욕으로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미영이었다. “그럼 이왕 얘기하는 거, 이런 모습으로 얘기하는 게 좋겠군.” “그… 그런… 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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