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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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부녀와 남편친구 - 2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38

       다음날 미영은 동현의 스튜디오를 찾아갈 수 밖에 없었다. 거의 밤새도록 보내오는 음란한 사진 때문에 남편에게 들킬까,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스트레스로 얼룩진 미영의 얼굴은 정말 어두운 기운이 가득서려있었다. “어? 일찍왔네~? 크크~” “얼른 끝내요. 그리고 정말 오늘로 마지막이니까 그렇게 아세요…

    • 유부녀와 남편친구 - 1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64

       26살의 미영은 어느새 첫 돌을 코앞에둔 한 아이의 엄마였다. 4살 연상의 남편과 속도위반으로 결혼을 하게되어 결혼식도 제대로 올리지 못하고 어느새 아이의 엄마가 되어버린 미영. 그리고 오늘은 돌잔치를 앞두고 아이의 돌사진을 찍으러 한 스튜디오에 나와있었다."미영씨 어서오세요~" 미영…

    • 아내 마사지후기. 2탄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78

       저는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을 합니다. 제 성향은 관음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섹스를 하는 모습을 몰래 보는 걸 가장 좋아하고요.현실적으로 그게 쉽지는 않으니 야동을 많이 보곤 했습니다. 아내에게 마사지를 하자고 얘기를 꺼냈더니“마사지는 어떻게하는데? 옷은 입고? 벗고?” “응,옷은 속옷만 입고~…

    • 3s가 소원인데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35

       생기는 것도 없이 분주하기만 한 요즈음 골머리는 아파 죽겠는데...그래도 죽지 않고 살아보겠다고 허기진 배를 채우는 늦은 시간에 전화 벨이 울린다." 저~ 안녕하세요?... "" 네, 누구신지요? "" 몇일전에 가입하고 통화한 아무개입니다 "…

    • 아~ 너무 좋아. 미치겠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19

       다소 두려움도 있고 정말이지 기다려 지기도 하고....어떻게 하면 제가 원하는것을 얻을수 있을까요?하루 이틀 안에 님의 도움으로 제가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길 바랍니다.정말이지 님의 최고의 기술이 절실히 필요 하답니다.어떻게 집사람을 설득 시켜야 하는지...맛사지만을 약속하고 자리를 만들면 님의 숱한 …

    • 얼떨결에(경험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96

       우린 40중 후반 부부다. 토요일 일요일 이면 가끔 노출과 카섹스를 하곤 한다.집에서나 모텔에서 하는 것보다 밖에서 하는 섹스에 언젠가부터 더 흥분이 되었기에 그날도 늦은 외식을 하고 전에 봐두었던 한적한 카섹스 장소로 가고있었다전에 마눌라가 산에서 별을 보고 섹스를 하고 싶다고 했지만 좀처럼 기회가 …

    • 간통, 그 황홀한 유혹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54

       세상에 모든 남녀는 새로운 경험을 목말라 하면서 산다. 그것은 욕망의 분출구이기도 하고 때로는 복잡한 세상에서의 도피처가 되기도 한다.경아 엄마는 동네 아줌마들이 자가용을 운전하고 자기 집 세탁소 앞을 지나다닐 때마다 은근히 화가 났다.속된 말로 개나 소나 차를 다 타고 다니는데 아직까지 자기는 그 흔…

    • 내숭 경리여사원 가면 벗기기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02

       "윤대리님. 엘리베이터를 왜 세워요? 저 빨리 사무실에 가야해요. 사람들이 기다린다고요.""이봐. 정애씨. 나도 바뻐. 지각했다고... 하지만 이렇게 밀폐된 공간에서 만났는데 그냥 헤어지긴 섭하잖아."나는 잔뜩 경계의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정애씨를 느물거리는 표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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