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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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숭 경리여사원 가면 벗기기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97

       "하악..하악...날 죽여줘~ 아앙...오빠아~~"벌써 세번이나 홍콩으로 보내줬지만 미나는 끊임없이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내 육봉질을 원하고 있었다. 시뻘겋게 익어버린 조개는 진물범벅이 되어 질척였지만 여전히 욕정이 남은듯 계속 벌러덩거리고 있었다."너 진짜 색골이다. 아직도 …

    • 유희의 욕망...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64

       그날 이후 유희는 점점 변해갔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스스로의 변화를 너무나 잘 받아들였다. 오히려 받아들이기보다 한 발자국씩 앞서 나가는 유희의 모습에 상철이 오히려 당황할 정도였다.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유희는 상철에 대해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시내의 유명한 프랜차이즈 커피숍.... 열다섯 개의 …

    • 유희의 욕망...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23

       유희는 이제 삼 년 차의 주부였다. 스물아홉에 시집을 와 작년에 아이를 낳고 이제 육 개월 지난 딸아이의 엄마였다.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아빠와 역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유희는 한 번도 바른길에서 벗어나 본 적 없는 평범한 여자였다.그러나 유희는 결혼 후 남편과 관…

    • 요녀--그 참을 수 없는 매력에----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64

       “저 왔어요...”“하하..우리 예쁜 애인 왔구나...”순기는 얼굴에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은지를 맞았다.“와, 그렇게 자랑하더니 정말 예쁘시네요...”“고맙습니다. 말씀 많이 들었어요..”기철과 철민은 하이힐을 벗는 은지의 늘씬한 다리를 보면서 무엇인가 불끈 솟는 것을 느꼈다.가슴골이 살짝 비치는 타이…

    • 자매 그리고 곡예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23

       통증 때문인지 미선이가 바들바들 떨면서 내 가슴을 밀어내려고 한다. 그녀의 거부반응은 나의 성욕을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게 한다. 내 가슴에 손바닥을 대고 그녀가 바동거린다. 보지 속에 반쯤 걸린 페니스를 지그시 밀어 넣는다. 일그러진 표정으로 그녀가 입술을 깨문다. “엄마 얏!”“흠........”뼈 …

    • 자매 그리고 곡예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38

       날씨가 무척 무더워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용광로같이 뜨거운 태양 아래의 아파트 단지 내를 오가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더위에 지쳐 휘적거리며 나무 밑을 걸어간다. 대학에 합격할 당시만 해도 마냥 즐겁고 장래에 대한 포부로 가득했으나 요즘 나의 하루는 캠퍼스와 집을 오가는 것이 고작이었다. 고향이 지방…

    • 친구의 여자가 맛있다!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25

       셋째 날.“일어나~ 언제까지 잘 꺼야?”9시가 넘어서 아내가 나를 깨우면서 아침을 먹으라고 했다. 해장국을 끓여 놓았다. 어제 술을 많이 마시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아침에 부담되는 다른 음식보단 이게 낫다 싶어서 끓였단다.“맛있어요. 역시 수연씨 음식솜씨는 알아 줘야 해~”현수가 너스레를 떨면서 밥을 …

    • 친구의 여자가 맛있다!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79

       아침 8시에 나는 현수가 묶는 방으로 전화했다. 그리고, 잠결에 전화를 받은 그 녀석에게 9시에 로비에서 보자고 하고는 샤워를 하고 준비를 했다. 아내는 머리가 아프다면서 투덜댄다.“그러게 조금만 마시라고 했잖아. 쯧쯧”나는 샤워를 하고 나와서는 화장실로 들어가는 아내에게 투덜거렸다. 옷을 갈아입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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