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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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의 여자가 맛있다!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21

       도착 전. 그리고, 첫째 날.처음에는 지극히 단순한 이유로 현수와 미진은 태국으로 함께 여행을 가게 되었다.둘 사이에 아직은 깊은 관계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몇 차례 만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급작스런 결정을 내린 이유는 단지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생각이 하나의 결론에서 맞아 떨어 졌을 뿐이었다…

    • 잊을 수 없는 그 날(경험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22

       쉬는 날. 아내는 출근을 하고 느즈막이 일어나 수아에게 문자를 보냈다. "수아. 바빠?""아니. 한가해^^ 부평에서 일 마무리하고, 집에 갈까 생각 중.""그래? 그럼...우리 집에 안 올래?"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애인이었고, 서로 가정…

    • 남편의 제안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57

       남편은 내 손을 잡아 끌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게 한 뒤 곧바로 벽으로 밀어붙였다. 그리고는 내 다리를 벌려놓으며 그곳을 만져보았다. “대단해.. 이렇게 많이 젖은 거야?” “응. 아주 많이.” 남편은 손에 묻은 애액을 들어 올려 보며 신기한 듯 바라보다가 잔뜩 흥분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후우.…

    • 남편의 제안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58

       “여보.” “어머. 깜짝이야. 당신이 여긴 왠 일이야?” “당신 혼자 고생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야참 좀 사들고 왔지.” “어머, 정말? 고마워, 여보.” 뜻하지 않은 남편의 등장에 감동 받은 나는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 남편을 안아주었다. 혼자 회사에 남아 야근을 하고 있는 것이 안 그래도 무섭고 힘들었…

    • 유부녀들 -1부(교회누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19

       그때가 중3이었던가..."야...진석아.. 내일 나랑 교회갈래..??'"싫어..임마..."토요일 오후 집으로 돌아오는 중.. 짝지인 성경이가 자꾸 교회에 나가자고 조르고 있다.성경이는 나보다 한살이 어린놈인데 어찌하여 같은 학년이 되었다.지네 아버지가 서울에서 잘나가는 교회 …

    • 유부녀들 -2부(음악선생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91

       형이 대입을 준비하는 동안 고1이된 나는 공부보다는 포르노에 심취해 있었고..학원을 가서는 좆을 단련시키는 방법을 혼자 책을 보고 주위 이야기도 들으면서 행동에 옮기기 시작을 했다.역시......... 포르노의 효과는 대단했다.왠만한 포즈는 마스터를 하기 시작을 햇고... 보지를 잘 빠는 방법 등...…

    • 유부녀들 -3부(하룻밤의 꿈)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06

       설악산...지금은 그 여관의 주인이 바뀐 듯.. 아마 여관의 이름이 달래장이었던가.... 조그만 개울가 바로 옆의 한적한 자리에 자리를 잡은 그곳... 수십 대의 차가 일렬로 주차를 하고 남자들은 4층과 5층을 여자들은 2층과 3층을 이용하고 선생님은 5층을 남자들과 함께 이용을 했다.짐들을 정리하고 …

    • 유부녀들 -4부(친구의 엄마)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86

       고3이 어느덧 3개월도 남지 않은 어느 가을...이제는 친구들도 모두 공부를 하느라 난리들이다. 대학을 가기 위해 이것저것 가리지를 않고 열심히 정말 열심히들 공부를 하고 있다.중간시험이 한창이던 그때 나도 이제는 공부를 조금 해보자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너무 막히고..그래서 공부를 잘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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