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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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극 (제7화) 호텔방 안에서의 광란의 섹스 . . . . . . .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58

       한편 오과장은 곽부장과 주거니 받거니 하며 여자를 끼고 온갖 음란한 짓을 다하고 있었다. 곽부장은 그런 오과장의 모습을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이봐 오과장”“네. 부장님”“사실 말야. 한가지 얘기할게 있어서…”“뭡니까?”어떤 말이든지 하라는 듯한 표정으로 오과장은 아가씨가 만들어준 유두주를 마시며 말했…

    • 불륜도 사랑?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21

       2020년 가을!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한적한 오솔길 가에 있는 모텔에 하얀색 그랜져 승용차가 들어선다.차량 두 대가 서로 비켜가기에도 좁아 보이는 시멘트 포장 오솔길에 떨어지기 시작한 단풍 낙엽은 이차가 서행하면서 일으키는 바람에도 한 번씩 뒤집어지며 작은 가랑잎 소리를 낸다.주차장에 차를 대고 운전석에…

    • 한낮의 정사 -9(여자도둑)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61

       간호사의 비밀 -2 "음..." 나는 황홀했다. 그와 키스를 하는 순간 온 몸이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나는 서 있을 수조차 없을 정도로 두 다리가 후둘 거렸다. "정아야.""응?" "사랑해.""나도 오빠..." …

    • 한낮의 정사 -10 (알바 여대생)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68

       하숙집 남자..그는 여전히 눈을 감고 있었다. 술기운 때문에 눈조차 떠지지 않는 모양이었다. "걱정 말고 잠이나 자고 있어..." 나는 그를 달랬다. "난 몰라요.""알았어." 나는 등줄기로 식은땀이 흐르는 것 같았다. 그러나 총각은 이내 잠이 들었…

    • 한낮의 정사 -11 (욕망의 늪)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281

       나는 여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여 돈을 꽤 벌었다. 나는 그 돈으로 연립주택에 전세를 들었다. 대학생 신분으로 혼자 사는 것이었기 때문에 그다지 큰 평수는 필요하지 않았으나 마침 값이 떨어질 때여서 20평짜리 하나를 얻을 수 있었다. 내가 사는 곳은 2층이었다. 한강변에 위치해 있고 전망도 비교적 좋았다…

    • 한낮의 정사 -12 (섹스 중독증 )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52

       나는 대학교 4학년을 바쁘게 보냈다. 나는 그 무렵 입주과외를 했는데 내가 가르치는 학생은 중학생이었다. 그 집에는 중학생 하나와 초등학생 하나가 있었다. 둘 다 남자들인데 주인 부부는 동대문에서 운동용품 상점을 운영하고 있었다. 대개 여자가 점포를 지켰고 남자는 배달이라던가 운동단체를 찾아가 단체 주…

    • 한낮의 정사 -13 (불나비 ) -완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65

       불나비 -변강금은 이정아가 돌아가자 묘한 기분에 사로잡혔다. 불모미인 이정아는 불덩어리처럼 뜨거운 여자였다. 나이는 불과 25세밖에 되지 않았으나 그녀는 이미 숱한 남자들을 몸으로 겪었고 나름대로 깊은 상처를 갖고 있었다.그녀는 정신질환자였다. 변강금은 이정아가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그녀를 다시 만나…

    • 아름다운 사랑이여!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91

       수정은 조용히 문을 열고 들어섰다.늦은 오후의 방안은 아늑함이 느껴졌다.그가 천천히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예상보다 깔끔한 방안의 모습에서 그의 성격을 알 수 있었다.그는 말이 없이 나를 가만히 쳐다보았다.나는 순간 어색함에 잠시 고개를 돌리고 두 손은 핸드백을 말아 쥔 채 다소곳이 서있었다.그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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