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전체 2,011/ 228 페이지
    • (근친야설) 처이모님의 살찐 보지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46

       처이모님은 잠시 무슨 생각에 잠긴 듯 시선을 허공에 두며 뜸을 들인다.둘째 아이를 갖지 않는 이유를 물었는데 왜 저럴까? 나는 순간 내가 공연한 질문을 했나 싶어 당황했다."참 요즘 이모부님 매스컴 타시던데요!"이모부가 얼마 전 학회에서 발표한 사실이 방송됐던 일을 말한다.나는 분위기…

    • (근친야설) 처이모님의 살찐 보지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02

       내가 처음 맞선을 볼 때는 장모 될 분만 나오셨다.나는 솔직히 연상의 여인에게 관심이 많은 그런 놈이었다.내 쪽에서는 작은 어머님이 나와 함께 나갔다.약속된 장소에는 신부 될 여자와 그 어머니가 먼저 나와 기다리고 계셨다.첫눈에 신부는 앳되고 순박해 보였다.나는 학창 시절 군대 생활 직장 생활을 거치면…

    • (주부야설) 부장승진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23

       "조만간 김과장 집에서 식사나 한 번 하자구""네, 그러죠. 이사님"과장을 달 때까지만 해도 입사 동기들 중에서는 잘나가는 축에 꼈던 나지만, 재작년 부장 승진 심사 때부터 번번이 누락되고 있다.TOEIC 시험 성적이나 영업실적도 나쁘지 않아 승진에 비교적 낙관적이었…

    • (강간야설) 신입생 부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58

       8월에 새 학기를 시작하는 미국 학교들....우리 학교도 예외는 아니다.한국 학생회 신입생 환영회는 학교가 시작하기 바로 전 주말에 하는 게 전통이다.지난 몇 년간 항상 같은 기분으로 신입생 환영회를 갔다.과연 올해는 누가 올 것인가....나의 유학 생활을 심심하지 않게 해줄 산뜻한 여자 하나 오지 않…

    • (4S.그룹섹스소설) 애인 바꾸기 4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18

       바꾸기..지윤이의 시커먼 보지가 내 눈앞에 드러난다. 난 순간 흡. 하고 호흡이 멈추는 것 같았다.지윤이는 한쪽 다리를 소파 등받이에 걸치고 한쪽 다리는 바닥에 내려놓은 채 보지를 빨고 있는 준기의 머리를 꽉 잡고 희열에 몸부림치고 있었다.혀로 핥을 때마다 보이는 지윤이의 젖은 보지 털과 속살이 보일 …

    • (4S.그룹섹스야설) 애인 바꾸기 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39

       미진이 생각아침에 일찍 일어나 남편을 출근시키고 애를 유치원에 보냈다. 지금부터는 나 혼자만의 편안한 시간이다.쇼팽의 피아노곡을 틀어놓고 커피를 한 잔 타서 베란다 창에 서서 밖의 경치를 바라보았다.10층에서 내려다보이는 강물 줄기.. 오늘도 변함없이 유유히 흐른다.간밤의 일이 떠오른다. 모처럼 나간 …

    • (4S.그룹섹스소설) 애인 바꾸기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95

       우리는 노래방에 들어섰다. 다행히 구석 쪽에 널찍한 방을 내주었다. 좁아터진 노래방은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정말 너무 답답하다.우리는 캔맥주도 주문하고 노래를 고르고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준기부터 불렀고 곧 이어서 지윤이가 불렀다.지윤이가 부를 때는 준기놈이 뒤에서 끌어안다시피 하며 하체를 지윤…

    • (4S.그룹섹스야설) 애인 바꾸기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15

       나는 30대 후반으로 유부남이고 적당한 키에 적당한 몸무게, 평범한 외모의 직장인이다.나에게는 친한 친구가 1명 있다.이름은 김준기. 나보다 약간 큰 키(178정도?) 잘생긴 외모에 여자들이 잘 따르는 타입이다. 가끔 느끼하다는 소릴 듣긴 하지만...나 역시 썩 잘 생기지는 않았지만 수수하고 선한 용모…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