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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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륜야설) 처형 친구와의 회상록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17

       아~덥다 더워... 벌써부터 이렇게 더워서 큰일이다.올해는 예년에 비해 장마가 짧고 더운 날이 길어진다는 일기예보 아나운서의 낭랑한 목소리를 전해진다.후덥지근한 날씨가 연일 이어져서 그런지 당구장 안은 끈적끈적하리만큼 습도가 많았다.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술내기 당구도 날씨 탓인지 연신 삑사리가 많이 나…

    • (암캐야설) 아내 몰래 쓰리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07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현수는 두서너 발 앞쪽에서 걸었고, 미란인 겁에 질린 모습으로 아름이에게 매달리다시피 걸었다.모든 걸 알고 있지만 모른 척하는 아름이는 반반의 생각으로 복잡하다.언니를 내버려 두었던 형부의 생각과 그런 형부가 갑자기 무서워지기 시작했다."처제는 방에 들어가 있어. 무슨…

    • (쓰리섬야설) 아내와의 블라인드 섹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92

       이건 저의 와이프와 저의 이야기 입니다.처음엔 그냥 여자와의 섹스에 관한 환상으로 야설을 읽는 정도였습니다.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와이프와 관련된 소설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특히 3S와 스와핑 나토라레 등이... 처음에 제 자신이 이런 글에 흥분하리라고는 생각지도 않았었습니다.하지만 점점 아내에 대…

    • (주부로맨스야설) 주부의 탈선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87

       아무리 생각을 해도 분이 풀리지않았어요…..남편을 이해 할려고 해도 도저히…물론 제가 시집을 올 때 가정형편이 좋지않아 해온 거도 없고 시집 어른들에게 변변찬은 선물마저 준비를 못했지만….저 또한 기억에 남을 만한 것을 받지도 않았고 친정에도 그리 해준 것도 없었어요….그런데 언제부터 인가 술만 마시면…

    • (로맨스야설) 미련 --- 설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54

       그녀의 시조 한수가 허공에 산산이 부서진다.잔을 들고 그 음조가 오가는 허공 속에 그녀의 미소가 흐르고 가냘프게 울렁대는 그녀의 춤사위가 소리 자락에 이어지는데 그 형국은 어떤 비수보다 날카롭게 나의 가슴에 와서 꽂히니…..그녀는 다소곳이 일어나 상을 물리고 내 앞에 다시 앉아 절을 올린다."…

    • (부부로맨스야설) 연희(緣希)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40

       내이름은 민양태. 나이는 서른한 살. 현재는 일단... 소설가... 라고 해야할까?「타닥. 타닥. 탁.」하여간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다......아니 사실은 백수다.「탁. 타닥. 탁.」서른 살에 대학원을 졸업했을 때 정말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했다. 뭐 솔직히 그만큼 준비를 안 해서 그런 거지…

    • (섹스판타지야설) 자매인 두 여자와 섹스한다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46

       어디까지나 만약에 자매 사이인 두 여자와 섹스한다면?그래 딱 둘까지가 좋겠다. 셋은 부담스럽다.자매라도 일란성 쌍둥이는 아니면 좋겠다. 어차피 똑같은 얼굴인데 뭣 하러 정자를 두 배로 쓰나.뭐 이란성 쌍둥이까지는 괜찮겠다.생각해 보니 일란성이라도 성격이 판이하다면 또 모르겠다.그래 외모보다는 성격이 아…

    • (주부뷸륜.로맨스야설) 친구 와이프들 ........"희경"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57

       이름, 이 희경.나이, 28세.친구인 정욱이의 와이프이다. 키도 그렇게 크지 않고 몸매도 별로이다. 그러나 왠지 한 번쯤은 먹어보고 싶은 여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다.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느냐면 정욱이는 몸이 부실해서 섹스를 잘하지 못한다.지금 신혼인데도 정욱이에게 듣기로는 일주일에 많이 해봤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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