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청춘로맨스야설) 섹스일기 - 2부

작성자 정보

  • 밍키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6edf0798b90ae1ccd63ac7bea377f9d_1749796640_1842.jpg 


난 오빠랑 여관을 들어와서 둘이 포옹하면서 서로 키스했다….

한참을 그렇게 키스하며 서로를 원하고 있었다….

난 낮에 비디오 방에 있었던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나를 더욱 미치게 했다….

오빠는 샤워를 먼저 하라고 해서 난 샤워실에 들어가 옷을 벗고 거울에 비친 나를 보았다….

얼굴은 이미 홍조를 띠고, 내 몸은 어느새 흥분해 팬티가 젖어 있었다….

내 몸에 비누칠하면서도 마음속에서는 오늘 밤에 대하여 온갖 생각과 감정이 교차하고 있었다….

그렇게 샤워기에 몸을 맡기고서 몸을 씻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빠가 옷을 벗은 채로 욕실에 들어왔다….


"오빠…" 


난 부끄러움으로 손으로 내 몸을 감추려 애를 썼다….


"오빠. 왜 들어와… 어서 나가… "


하지만 내 목소리는 샤워기 물 소리 속으로 감추어지고, 어느새 오빠는 나를 안으면 키스를 해왔다….

오빠의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와 내 혀를 감았다….

난 오빠를 밀어내려고 했지만, 오빠의 힘 앞에 어쩔 수 없었고….

오빠는 내 입술에서 내 목으로… 그렇게 날 함락 하기 시작하였다….

샤워기에 나오는 물은 우리 둘을 적시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오빠의 달콤하고 짜릿한 키스를 난 저항할 수도 없었다….

오빠는 어느새 내 가슴으로 와서 내 유두를 입 안에 넣은 채, 혀로 내 유두를 자극하고 있었다….


아………,


난 이제 오빠에게 그렇게 내 몸을 맡기며 스스로 흥분의 열기 속으로 나를 몰아갔다….

오빠는 천천히, 그렇게 내 몸을 애무하였지만, 어느새, 오빠의 손은 내 보지에 얹어져 나를 자극하고 있었다….

너무나 흥분되는 순간이었다….

부끄럽고…. 떨림으로 난 온몸을 바둥거렸다….

오빠의 손가락이 내 보지 속으로 침범하기 시작하고, 내 보지 안에서 퍼지는 뜨겁고 짜릿한 자극 때문에 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다….


"아…으… 오빠… 이러지 마… 아…… 나 나가고 싶어… 오빠… "

"희정아… 방으로 나갈래…?"

"응…."


오빠는 샤워기를 끄고 수건으로 내 몸을 닦아 주었다….

그리고 오빠는 자기 몸을 수건으로 닦고…, 내 손을 잡고 방으로 나갔다….

그리고 우리는 침대에 그냥 쓰러져…. 또다시 시작하는 오빠의 애무에 흥분할 수 밖에 없었다….

오빠는 계속 내 몸을 탐하면서 키스하고, 내 몸 구석구석을 어루만졌다….

난…, 이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그냥 오빠에 내 몸을 맡기고 있었다….

오빠는 어느새 내 보지에 혀를 대고 있었다….


"오빠…. 나 어떻게 해…… 아… 오빠……"


내 목소리는 점점 힘이 빠지고 나는 이제 깊은 흥분 속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비디오방 안에서 했던 오빠 애무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내 온몸이 떨릴 정도의 짜릿한 자극 때문에 몸 전체에 힘이 들어가고, 그 뜨거운 기분을 난 멈출 수 없었다….

오빠는 내 보지를 계속해서 빨아 주었다….

내 보지에서 나오는 애액도 오빠의 입 속으로 빨 고 있었다….

난 도저히 견딜 수 없었다….


"오빠…… 아…… 아……"


내 신음이 방안 가득히 채우기 시작했다….

오빠는 그렇게 나를 애무하다가….

내 몸 위로 올라왔다….

그리고 그 거대한 자지를 내 보지에 갖다 대고 서서히 밀어 넣었다….


"아………"


오빠의 자지가 들어오자 난 견딜 수 없는 기분이 들었다….

아프다는 생각은 할 수도 없었다….

오빠는 정말 여자를 꼼작할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거 같았다….


"아………"


난 오빠를 꼭 껴안으며 오빠한테 매달리고 있었다….

그렇게 오빠와의 섹스에 난 흥분 속으로 끌려가고 있었다….


"아………"


내 신음은 오빠를 자극하고, 오빠의 자지는 내 보지 속을 마구 휘젓고 있었다….



"오빠……"

"헉… 아……"


오빠도 크게 신음하면서 내 보지를 계속해서 박았다….


"아…… 아…으…… 오빠……"

"어때…?"

"아…………"

"기분 어때……?"

"몰………라……"

"좋아…………?"


오빠의 질문에 난 대답을 할 수 없었다….

그냥 신음으로 대신 할 뿐…. 

오빠의 몸이 내 몸속에 들어와 그렇게 강하게, 날 느끼게 할 줄은…처음 경험은 아프다고 하던데….


혼자서 자위할 때 보다 훨씬 더 강한 자극이었다….

난 그냥 계속 느끼고 싶었다….

이 기분…말할 수 없는 기쁨으로 나를 몰아 갔다….


"아………"


내게 요부의 기질이 있는 거는 아닐까?

왜 난 처음인데도 어떻게 이렇게 기분이 아득하게…밀려오는지….

난 오빠의 자지를 느끼며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오빠는 그렇게 피스톤 운동을 하면 땀으로 몸을 적셔갔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지도 몰랐다….

그렇게 우리 두 사람은 서로의 몸을 탐닉하면서 절정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었다….


전체 2,011/ 220 페이지
    • (정복야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사내 5 (마지막)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10

       답배를 피우던 사내는 방안을 두리번 거리고 있는 여자를 발견하고는 담배불을 비벼끈다.방금 샤워를 끝내서 그런지 물에 젖은 머리와 그가 원했던 옷을 입고 있는 여자의 모습은 섹시한 모습이었다. 쇼파에 앉은 사내는"자 이리와!..."그녀는 사내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 그것도 반말로 부르는 …

    • (학창물로맨스) 먹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집착 - 선생님 -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98

       눈을 감고 생각한다. 그게 언제였지? 작년 봄 이였다….3학년 새 학기 봄날의 훈훈한 향기처럼 혼연스레 나타난 그녀…. 그녀를 처음 봤을 때 나는 그녀가 연기가 아닐까? 생각했다.내 인생에 첫 번째 관문….수험생이라는 중요한 위치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연기처럼 내 머리 위를 맴돌며 항상 나를 괴롭히곤 했…

    • (청춘로맨스야설) 섹스일기 - 5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57

       난 이제 오빠랑 만나면 당연한 것처럼 섹스했다…. 내 몸은 이미 오빠로 인해서 길들기 시작했다….오빠는 나와 섹스하면서 점점 내 몸을 자기가 원하는 그런 방향으로 만들어 갔다…. 오빠가 원하는 대로 내 몸이 반응하게끔….어느 날 오빠는 내 자취방으로 찾아왔다…. 술 한잔한 것 같았다…. 내게 오늘은 여…

    • (청춘로맨스야설) 섹스일기 - 4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47

       난 오빠의 자지를 만지며 서서히 다가가 자지를 내 입 안으로 넣었다….오빠는 좋아했다…. 내가 자지를 빠니깐 정말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았다…. 내가 잘 빠는 거 같지도 않은데…난 열심히 포르노에 나오는 것처럼 오랄을 해 나갔다….내 입에 침이 고이고…오빠의 자지 끝에선 이상한 물이 나오고 있었다…. 투…

    • (청춘로맨스야설) 섹스일기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32

       오빠의 섹스에 난 이제 노예가 되리란 생각이 들었다….오빠는 정말 날 미칠 정도로 절정으로 몰아붙였고….난 오빠에게 매달려 절정을 맞이하였고 오빠는 내게 사정하고 싶다고 말하였다….오빠는 아……흑…, 흑, 하며 나를 안은 채 내 보지 안에 사정하였다….난 이제 처녀가 아니다…. 내가 원했던 일이 아닌가…

    • (청춘로맨스야설) 섹스일기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01

       난 오빠랑 여관을 들어와서 둘이 포옹하면서 서로 키스했다….한참을 그렇게 키스하며 서로를 원하고 있었다….난 낮에 비디오 방에 있었던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나를 더욱 미치게 했다….오빠는 샤워를 먼저 하라고 해서 난 샤워실에 들어가 옷을 벗고 거울에 비친 나를 보았다….얼굴은 이미 홍조를 띠고, 내 몸은…

    • (청춘로맨스야설) 섹스일기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39

       난 이제 20살이다.얼마 전에 난 내 성을 알게 되었다.아주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와 내가 앞으로의 인생이 변화할 거란 예감에 사로잡힌다….얼마 전 난 채팅에서 알게 된 오빠와 처음으로 만났다….그 오빠는 날 이쁘다면서, 내게 많은 것을 주고 싶다고 했다….오빠는 인상도 좋고 잘 생겼다….조금 귀여운 얼…

    • (로맨스야설) 유부녀 즐기기 - 아내 덕분에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41

       때르르르르릉~~~~~~<여보세요><이지훈 씨죠? 여기 XX 경찰서 XX 지구대 김 경장입니다><그렇습니다만 무슨 일이세요?><5678번 차주 맞으시죠? 뺑소니 신고가 들어와서 그러니 지구대로 잠깐 오셔야…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