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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야설) 전철에서 보지만지는 방법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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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보지를 만져도 괜찮을 여자 관상을 조목별로 올리겠심당! 

 

보지를 만질려면 우선 여자 관상을 잘 보고 대상을 골라야 합니다. 

나는 오랜 노하우로 척 보면 이년이 보지를 주물러도 소리를 지르지 않고 얌전하게 있을 그런 년을 알아봅니다. 

 

(1) 우선 제일 좋은 보지는 잘 웃는 보지입니다. 

잘 웃는지 알아볼려면 먼저 전철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 살그머니 옆으로 다가가서 실수하는 척 하고 그년 발에다 물건을 떨어뜨텼다가 줍는척 하는 겁니다. 

발밑에 떨어뜨린 다른 사람의 물건을 냉랭하게 보고만 있는 년은 절대 건드리지 마십쇼. 

내가 떨어트린 물건을 친절하게 줏어 주며, 내가 감사하다고 인사할때 웃음을 함빡 하며 입을 벌리고 웃는 이쁜년은 반드시 전철안으로 따라 붙어서 맘껏 주물르십쇼! 

웃을때 입모양이나 치아의 배열상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치아가 약간 앞으로 돌출형이거나 웃을때 잇몸이 드러나는 그런 여자는 반드시 보지를 헤프게 벌려줍니다. 

 

(2) 콧구멍이 드러나 보이는 소위 들창코이면 금상첨화라고 해야죠! 

자고로 콧구멍이 들창코로 드러나 보이는 여자는 보지인심이 좋습니다. 

들창코에 입술이 도토롬한 여자는 보지 인심이 좋기도 하지만 보지에 살이 쪄서 맛이 좋습니다. 

약간의 들창코에 입술이 도토롬한 여자를 선택하면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3) 눈이 크고 촉촉하게 젖어 있는 여자를 고르십쇼! 

눈은 여자의 성기와 같습니다. 눈이 크면서 항상 눈물이 촉촉하게 배어있는 여자는 보지에 물이 고여 언제든지 빨아주면 구멍을 활짝 벌리고 물을 뿜어냅니다. 

눈동자를 들여다보면 그여자의 보지가 어떤 모양으로 벌어져서 분비물을 뿜어댈지 안봐도 알 수 있답니다. 

특히 눈동자가 크고 시원스러우면서 속눈썹이 긴 그런 여자는 보지속이 잘 발달해서 좆대를 흡족하게 하며 보지털도 무성합니다. 

 

(4) 말을 하거나 웃을때 입이 큰 여자를 고르십쇼! 

입이 큰 여자는 자고로 보지 인심이 후덕하답니다. 입큰 여자치고 보지 벌려주는데 앙탈 부리는 여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잘 웃으면서 입이 큰 여자라면 절대로 후회가 없습니다. 

 

(5)치마를 입었으되 미니스커트가 아닌 맥시 또는 롱코트를 입은 여자를 고르십시요! 

대개 보지가 발달한 여자들은 미니스커트를 피합니다.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자라면 일단 그년 보지는 별볼일 없다고 보면 틀림 없습니다. 보지가 발달하면 무의식적으로 그곳을 감추고 싶어지는 여성심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지가 예민하게 발달하거나 발랑 까진 여자들은 긴치마나 바지를 즐겨 입습니다. 

특히 소음순이나 음핵이 발달한 여자들은 미니스커트를 절대 입지 않습니다. 

자위를 자주 즐기는 보지들도 미니스커트를 입지 않구요. 자위를 몹시 즐기는 여자들은 미니스커트 만으로는 불안감을 떨쳐버리지 못합니다.

자신의 행위에 죄악감을 느끼는 심리가 깔려있는 만큼 혹시 자신의 쾌감어린 부분이 드러날까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곳을 꼭꼭 숨겨두고 싶은 심정이 됩니다.

그래서 되도록 은밀한 부분을 감춰주는 바지나 긴치마를 입게됩니다. 

 

이것은 심리테스트를 거친 결과이기 때문에 정확합니다. 치마도 타이트한 것보다는 주름치마를 입는 여자의 보지가 좋습니다. 

주름치마를 입는 여자의 심리 또한 자신의 쾌감어린 부분을 감추고 싶은 때문입니다. 주름이 없는 민짜를 입으면 왠지 남이 자신의 비밀을 알게될런지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이죠. 

보지의 속살 주름이 너더너덜할수록 주름잡힌 치마를 즐겨 입습니다. 

 

(6) 여자가 신고있는 신발을 주시하십쇼! 

신발에서 여자의 보지를 어느정도 추리해 볼 수 있습니다. 

굽높고 뾰족한 하이힐은 남성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좋지만 그런 것을 신은 여자라고 모두다 반드시 보지가 발달한 년은 아닙니다. 

저의 오랜 관찰과 경험이 비추어서 굽높은 뾰족 하이힐을 신은 여자로서 검정색이거나 빨간색 구두를 신은 여자가 혼몽이더군여! 

하이힐을 신어도 흰색 하이힐 보다는 검정색을 신은 여자가 의외로 보지가 발랑 까져 있을 가능성이 많구요. 

 

여성들은 의외로 자신의 발달한 보지를 은폐하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보지가 잘 발달한 여자일수록 옷이나 신발의 색상을 수수하게 하여 위장하고 싶어합니다. 

별볼일 없는 보지들이 옷이나 색상을 화려하게 하여 남자들의 눈길을 끌고자 합니다. 검정색 하이힐에 주름잡힌 긴치마가 의외로 보지도 발랑 까져 있습니다. 

 

(7)얼굴관상으로서 볼이 통통하게 튀어나온 여자보다는 턱이 발달한 여자가 좋습니다. 

여자는 자위를 즐기면서 용을 쓰고 색을 안으로 밝히면 하관이 빠집니다. 남자좆을 빨기를 좋아하고 자위행위로 보지살이 늘어진 그런 보지들은 하나같이 턱이 발달합니다. 

턱이 발달한 보지라야 보지속 동굴이 깊고 물이 많아서 질질 쌉니다. 

 

나는 전철안에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만져주며 물을 질질 싸는 년을 봤습니다. 

영등포역에서 오류동역까지 가면서 그런 보지를 손가락으로 긁어주다가 오류역에 내려 그길로 여관에 들어갔는데 이미 보지가 입을 벌리고 난리더군여! 

빨아주면서 이년이 소리를 질러대는 바람에 놀랐구여. 여자들은 한번 흥분하기 시작하면 주체를 못하더군여! 

 

(8) 신분이 고귀한 여자를 골라서 건드리면 절대 실패하지 않읍니다. 

물론 신분이 고귀한 여자라면 자가용이나 택시를 탈 것이지 전철을 타겠느냐고 하겠지만,시간이나 그런 이유로 전철을 타는 고귀한 보지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절대로 막노는 여자를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 

얌전한 보지들은 행여 남이 알새라 이리 저리 숨기고 감추며 나를 즐겁게 한다. 

내가 보지털을 뽑으며 콩알을 건드려도 주위에서 알까봐 몸을 비비 꼬고 보짓물만 질질 싼다. 

내 생전에 그런 보지를 건드려서 소리질르거나 겉으로 말하는 년을 보지 못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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