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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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불륜야설) 어느 유부녀의 외도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12

       (아내불륜야설) 어느 유부녀의 외도"처음부터.. 당신의 몸을 요구하진 않겠습니다."장은 사람이 돌변한 듯 단호하게 말했다. 그 말투에는 거부할 수 없는 무거운 강압이 젖어있었다."다만.. 저의 생리적인 현상만 당신이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그러면서 혜숙을 쳐다보았다…

    • (즐섹야설) 맛있는 유부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58

      (즐섹야설) 맛있는 유부녀처음 재경이 유부녀의 맛을 알게된것은 90년도 중반 유행했던 채팅을 통해서 였다.재경의 나이 스물초반. 연상에 대한 이유모를 동경을 가지고 있던 재경은 단지 연상을 만나보고 싶은 마음뿐이었다."순진하지 않은 연상녀만 오세요. 전 스무살 초반입니다."재경의 유부녀…

    • (레토라레소설) 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29

       아침에 일어나 아직 자고 있는 아내의 얼굴을 보았다.새벽의 햇살에 비친 투명한 피부....오똑한 코와 브이라인의 턱선, 그리고 검은 색 커트머리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여자다.살짝 흘러내린 슬립 한쪽으로 드러난 젖가슴은 중학교 삼학년의 아들을 둔 유부녀답지 않게 전혀 쳐지지 않은 채 팽팽하게 솟아 있었고…

    • (레토라레소설) 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76

       오늘이 그날이었다.상우는 여러가지 경우를 생각해 보았다. 먼저 애리가 남자를 만나 섹스를 하게 되는 경우, 그리고 자신이 나서서 소개시켜 주는 경우, 둘 다 상우에겐 짜릿했다. 하지만 아직 애리의 성격상 첫번째는 힘들거란 생각이 들었다.상우는 치밀하게 준비를 했다. 먼저 인터넷에 스와핑이나 쓰리썸에 대…

    • (일탈야설) 아름다운 유부녀의 일탈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84

       말끔히 샤워를 마친 희는 여행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 옷이 좋을까? 아니야. 이건 너무 답답해 보이고...'아마 혼자만의 여행은 결혼 후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게다가 서울에 올라가는 목적이 남편과 병원에 이야기해 둔 '친구 집안의 경사' 뿐만 아니라 채팅으로 만나서 전화와 메일, 메모로 대화해 오…

    • (19금야설) 출장길에 만난 아내친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08

       “뭐야~ 출장 가는 날 아침부터 비가 이렇게 오다니. 에이….”모처럼의 출장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머리나 식히는 여행으로 생각했던 내가 아침부터 내리는 비에 짜증을 부리니 주방에서 지켜보던 와이프가 다소 마음을 풀어 주려는 듯 생글생글 웃으며 다가온다.“저어~ 이번에 울산으로 출장을 간다고 했죠? 거기 …

    • (근친야설) 어느 뜨거웠던 하룻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268

       By 미네르바 ‘내가 미쳤지…, 어떻게 태준이와… 잊어야 해! 잊자…’ 잠을 못자고 침대에서 뒤척이던 정 영란은 며칠 전 친조카는 아니었지만, 그동안 조카처럼 대해왔던 태준과 섹스 직전까지 갔었던 일에 대해 지금 몹시 후회하고 있었다.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해도 태준의 늠름했던 자지와 그것…

    • (근친야설) 남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28

       김나훈은 고등학생으로 혈기왕성한 18살이다. 서훈은 점심시간 사이에 친구인 민철과 대화를 하고 있었다.그 대화 내용은 나훈의 누나인 나영에 대한 이야기였다.“야~ 나훈아! 네 누나 소개 좀 시켜주라!”“별로 상관이 없지만… 너 누나가 엄청 좋은가 보구나?!”나훈의 말에 민철은 지난번에 본 나훈의 누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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