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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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부불륜야설) 출장마사지에 빠진 주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32

       프리랜서로 기사를 쓰고 있는 주부 김민희은 올해 37살로 5살된 귀여운 딸을 두고 있다. 남편은건설업체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 한번 출장을 가면 무려 5개월씩 머물다 집에 돌아오곤 했다.대학교 식당을 새로 짓는다며 남편은 가끔 전화로 소식을 알릴뿐 가정과 딸을 자기에게 맡기고는 3개월 전에 짐…

    • (밍키넷야설) 미시의 하루 -- 거친 남자의 손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31

       하얀색 스판 스커트 위로 조심스러운 타인이 느껴졌다….떨리는 타인의 느낌…. 그 느낌과 동시에 나도 모르게 앞으로 살짝 골반을 움직여 피하게 된다….그러면서도 그것이 기다림인지 혹은 두려움일지 모르지만 상대의 반응을 온몸으로 감지하려 한다….짧은 순간 아무런 반응이 없다…  그 긴장을 풀려는 순간 아까…

    • (불륜야설) 부장 사모님의 보드라운 허벅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17

       꼭 그렇게 휴일까지 회사에 충성해야 하냐? 너무하네..” “어떻하냐. 내년에 승진할래면 부장한테 잘 보여야지.. 나도 집에서 좀 쉬고싶다” 임신 8개월로 뒤뚱거리는 마누라가 나오며 툴툴거렸다. 나는 그런 마누라를 뒤로하고 낚시가방을 메고 밖으로 나갔다. 정말 오늘은 집에서 비디오나 보면서 쉬고 싶었는데…

    • (주부불륜야설) 하숙집 주인아줌마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86

       남편이 나의 첫 남자였다. 우리는 중매로 만나서 서로 친해지기도 전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 남편은 학교 선생님이었고 난 평범한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우리는 신혼여행에 가서 첫날밤을 치루게 되었는데..결혼식과 비행기 여행으로 피곤할대로 피곤해진 그와 나는 호텔 방에 들어오자 마자 침대에 쓰러지듯 누웠다…

    • (성인소설) 프리섹스 10부-미시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273

       수화기를 내려놓은 진은 맥주로 말라 있던 입 안을 축였다.맥주가 목을 지날 때마다 특유의 톡 쏘는 느낌이 들었다. 샤워하고 있을 혜련을 생각하며 그는 새로운 캔을 따서 길게 한모금 마셨다.아마 지금쯤 그녀는 몸에 비누칠을 하고 있을 것이다.유방과 허리 그리고 아랫배를 지나 자신의 하체의 비밀스러운 곳까…

    • (성인소설) 프리섹스 11부-미시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28

       그 말을 하면서 민주의 강렬했던 눈빛이 살짝 수그러들었다. 진은 그러한 그녀를 그저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막상 결혼을 하고 보니 남편은 일에 시달려서 집에 붙어 있지도 못했어요. 해외 출장을 한번 나갔다 하면 보통 두세 달이었지요.남편 보다도 그 남자에게 길들여져 있었다는 것을 그제서야 깨달았…

    • (미망인야설) 무르익은 육체 (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25

       여자의 신음소리유리가 영보당의 사장인 도미시마와 사랑에 빠진 것은, 남편이 아직 살아 있을 때부터였다. 두사람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밀회를 가져 육체를 나누었다.그런데 남편이 죽은 후에는 반대로 밀회를 피하고 있었다. 남편과 그는 친구지간이었다. 그러니까 그는 친구의 부인하고 간통을 하고 있던 셈이었…

    • (미망인야설) 무르익은 육체 (중)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88

       스에나가의 좆물을 입안에 받은 후부터 유리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났다. 그의 존재가 그녀의 마음속 한구석에 살아 있게 되었다.유리가 보석 세일스를 하고 다니는 것은 1주에 3일 뿐이다. 그러므로 나머지는 자유로이 쉴 수가 있었다.쉬는 날이면 대개 자기 집에서 멍청히 보냈다. 뜨개질을 하는가 하면 음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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