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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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프, 스킨쉽 그리고 처남댁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80

       처음 지금의 처남댁을 본 건 처가 쪽 가족들과의 상견례 자리였다. 사실, 지금의 와이프는 대학교 특강에서 만난 까마득한 대학 후배로 가정적인 스타일의 여성을 마누라로 삼아야겠다. 라고 여기던 내겐 아주 딱 이상형의 "외형"을 가진 아가씨였다. 물론 성격도 아주 다부지고 헌신적이고 굉장…

    • 음란한 형수-하편 (아침부터 주방에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76

       혜수는 그날 밤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아무리 자기가 섹스를 갈망하였다고는 하나 시동생과의 불륜을 저지른 건 어쩔 수 없는 죄악이었기 때문이다.하지만, 지금 혜수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유두를 입에 물고 아기처럼 자는 시동생이 너무 사랑스럽다. 그래서 혜수는 지금 무척 혼란스러운 거다….비록, 미국…

    • 음란한 형수-상편 (도련님 너무 외로워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95

       남편이 떠나고 난 후에 혜수는 너무 힘들다. 이제 막 눈을 뜬 자신의 성욕이 자신을 너무 비참하게 만들기 때문이다….샤워하면서 혜수는 시원하게 쏟아붓는 물줄기가 남편의 부드러운 손길인 듯 느끼며 두 손으로 자신의 부풀어 오른 유방을 움켜쥐고 주무른다.자신의 속마음처럼 안타까운 듯, 솟아 오른 유두를 비…

    • 이건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65

       물론 21살의 다 큰 처녀의 아랫도리를 다 벗기면서 깨지 않을 거라고는 생각지도 않았지만,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취했던 향이였는데 이렇게 쉽게 깨버리다니…. 나는 잠깐 망설이다가 어차피 들킨 일인데 그냥 물러선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다시 얼굴을 묻고 자는척하는 향이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 이건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254

       정말 오랜만의 해방이다. 온갖 들뜬 마음에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지금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는다.여우 같은 마누라의 친정 나들이, 그것도 아이들까지 다 데리고 갔으니 이런 해방감은 모든 남자가 기대하는 바가 아니던가? 1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이런 기회로 인해 나는 잠깐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

    • 커플대 커플의 하룻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95

       인터넷 동호회를 통해 알게 된 제이…. 처음 모임에 나온 날 청순하고 귀여운 얼굴의 제이에 호감을 느끼게 되었는데 그녀는 나보다 세 살 어린 37세인데 실제나이보다 서너 살은 더 어려 보였다. 나중에 사귀게 된 후 그녀의 고백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자기도 첫눈에 나에게 반했었단다. 40살의 내가 어린 …

    • 말해봐. 어떻게 당했는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89

       "당신이 다른 남자랑 하는 걸 보고 싶어…. 당신의 몸에 다른 놈의 물건이 박혀 있고, 당신은 그걸 느끼며 마구 신음하면서 추접하고 음란하게 무너지는 걸 보고 싶어…."결혼한 지 4년…. 그는 완벽한 남편이었고, 그녀는 최대한 완벽한 아내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했다. 그것이 여자의 인생…

    • 스위트룸에서 후배 남편과 하룻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05

        느긋하게 시간을 들이며 몸을 씻고 나온 동국은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느라 베란다에 서 있는 송희의 뒤로 다가가 그의 넓은 품에 안았다.초여름의 따스한 바람이 두 사람을 스치고 지나갔다.송희는 눈을 내리감으면서 목덜미에 닿는 그의 키스를 묵인했다. 또한 목욕 가운 사이로 슬며시 파고들어 그녀의 유방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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