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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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찢어진 꽃잎 - 잃어버린 순결 그리고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39

        선뜩한 느낌에 미영이 눈을 떴을 때 그녀는 여전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로 욕실 바닥에 눕혀져 있었다. 3명의 남자가 낄낄거리며 미지근한 샤워기와 대야에 받아놓은 물로 미영의 몸을 씻기고 있었다."킥킥. 일어났어? 깨끗이 씻고 집에 돌아갈 준비를 해야지!"한 사내가 징그러운 …

    • 이혼, 그 이후 형부와의 정사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84

       언니의 집을 봐준 지도 벌써 몇 개월이 흘렀다. 형부와의 관계도 언니의 눈을 피해 그동안 몇 차례 더 있었고, 그럴 때마다 언니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형부와 관계는 더 깊어만 갔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무렵에 내 방 침대에 누워있는데 형부로부터 전화가 왔다."처제! 뭐해?"…

    • 이혼, 그 이후 형부와의 정사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23

       전남편은 나에게 섹스의 참맛을 가르쳐줬고 나는 밤마다 울부짖으며 쾌락의 나래를 펴기도 했다. 그때는 항상 남편과 있을 때면 노팬티에 치마를 즐겨 입는 걸 남편이 즐겼기에 지금도 치마를 입을 때면 팬티는 안 입고 다닐 때가 더러 있다.어느 때는 공원에서, 어느 때는 숲속에서 남편이 내 육체를 탐닉할 때면…

    • 직장동료 유부녀를 범하라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04

       가끔 푸념에 섞인 넋두리를 혼자서 되뇌는 일이 잦아지곤 한다. 가끔 생각나는 사람, 예전의 추억 속에 잠기다 보면 마음속에 정들었던 사람들이 하나둘 떠오른다.모 업체에 근무할 당시 첫 입사 때 서먹하기만 했던 나를 따뜻하고 포근하게 대해주었던 한 여사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몹시도 힘든 직장 생활…

    • 강제로 옆집 와입을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60

       "뚜벅 뚜벅" 복도로 걸어오는 그녀의 발걸음 소리. 난 현관문에 귀를 기울인 체 그녀가 더 가까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심장은 터질 듯 쿵쾅거렸고, 현관문을 움켜잡은 손은 가늘게 떨렸다.이윽고 현관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그녀는 깜짝 놀라 뒷걸음질 친다. 깜짝 놀라 소리라도 치면  어떻게…

    • 강제로 옆집 와입을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22

       "딩동" 모처럼 맞은 자유를 일순간에 몰아내는 초인종 소리, 움직이기 귀찮다."딩동, 딩동"두 번 연거푸 울려대는 초인종 소리."열려 있어요."현관 쪽으로 고갤 돌려 고함을 쳐보지만"딩동, 딩동"분명히 판촉사원이거니 하나님 팬클럽에…

    • 와이프, 스킨쉽 그리고 처남댁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40

       베란다 한켠에서 가방을 든 채 붉어진 얼굴로 나와 눈이 마주친 와이프."어?" 어 소리밖에 안나왔다.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고 주체할수없이 심장이 두근거렸다. 베란다 한편에서 가방을 든 채 붉어진 얼굴로 나와 눈이 마주친 와이프."어?"어 소리밖에 안 나왔다. 머릿속이…

    • 와이프, 스킨쉽 그리고 처남댁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93

       바닥에 널브러진 채 희연이 희연이 엄마는 어깨를 들썩이며 울음을 토한다. 뭐가 그리 한스러운 걸까? 자신이 사랑하는 남편이 동생과 섹스해서? 자기 남편과 섹스하는 시누이의 남편이 자길 덮쳐서? 뭐가 그리 한스러운 걸까? 혼란스럽다.그녀 옆에 털썩 주저앉아 담배를 꺼내 물었다. 후. 아니지. 집안에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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