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조카와 교미하는 변태 여교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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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보지 구멍 입구에 닿아 있던 그의 자지가 단번에 보지 속으로 밀고 들어왔습니다. 



“헉….” 



나의 눈동자가 커졌습니다. 나의 입이 벌어지면서, 콧구멍도 벌름거렸습니다. 강도의 자지가 자궁 끝에까지 닿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는 불덩이 같은 자지로 나의 보지 둔덕을 지그시 눌렀습니다. 



“아, 좋아요, 좋아요….” 



동시에 나의 요분질도 빨라졌습니다. 



“여, 여보. 나 어떡해요. 죽을 거 같아요….”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우는 거야?” 



나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왜? 강도에게 당하는 게 억울해서?”



나는 고개를 가로저었습니다. 



“좋아서…. 너무 좋아서….” 


“그럼 한 번 미치도록 좋아져 봐….” 



강도는 힘차고 빠르게 박음질을 시작했습니다. 눈물 흘리던 나의 눈이 저절로 크게 떠졌습니다. 



“흑흑. 주, 죽여줘요….” 


“그래? 그럼 죽여주지….” 



나는 훨훨 날고 있었습니다. 창공에 무지개가 떠올랐습니다. 나의 날갯짓은 그 무지개를 향했습니다. 그러나 그 무지개는 먹구름에 휩싸이고 천둥번개가 쳤습니다. 나의 날개는 핏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우리 지금 뭐 하는 거지?” 


“씹, 씹하고 있어요.” 


“좋아?” 


“조, 좋아요….” 


“왜?” 


“당신 좆이 내 씹 구멍을 후벼주니까….” 


“나, 싼다…. 헉헉” 



강도는 신음을 끝으로 나의 배 위에 널브러졌습니다. 나는 애써 호흡을 가누며 남자의 머리칼을 두 손으로 쓸어주었습니다. 



“좋았어?” 



나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나에게 뒤처리를 꼼꼼히 해준 강도는 주섬주섬 옷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과는 달리 공손하게 말했습니다. 



“나, 갈래요. 나도 너무 좋았어요. 혹시 나랑 더 생각이 있으면….” 


“.....?” 


“밤 9시쯤에 우편함에 신문 한 부를 꼽아 놓으세요.” 


“.....?” 


“더 이상 저런 자위도구 같은 거는 사용하지 말고요.” 



강도는 그 말을 남기고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나는 샤워를 했습니다. 다른 어떤 날 보다 긴 목욕 시간이었습니다. 마치 강도의 흔적을 지우기라도 하겠다는 듯이 온몸 구석구석을 씻고 또 씻었습니다. 



샤워를 끝낸 나는 나이트가운을 걸치고 응접실 소파에 앉아 전면의 벽을 응시했습니다. 그 벽에는 남편의 사진이 걸려있었습니다. 



나는 전날 밤의 일을 애써 머릿속에서 지우며 하루를 지냈습니다. 강의하고, 출판사에 들러 논문 인쇄 교정도 보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맛있게 밥도 먹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참으로 이상한 행동을 했습니다. TV에서 아홉 시 뉴스가 시작되자 우편함에 신문을 꽂아 놓고 집안에 들어 온 나는, 그때부터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거실 소파에 앉아 현관문을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강도의 번들거리는 자지가 눈앞에 어른거렸고, 강도의 신음이 귀에 쟁쟁거렸습니다. 그리고 묽은 치즈 냄새와 비슷한 자지 냄새가 코안에서 맴돌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강도는 오지 않았습니다. 




침대에 몸을 눕혔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창문에 드리워진 커튼이 희뿌연 색을 머금기 시작했습니다. 새벽이 오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잠옷 원피스 자락을 끌어올리고,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보았습니다. 음부 닿는 부분이 축축하게 젖어 있었습니다. 



나는 그다음 날 밤에도 우편함에 신문을 꽂아 놓았습니다. 그래도 강도는 오지 않았습니다. 창문 커튼이 희뿌연 색을 띨 때, 나는 또 자위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한 밤을 나흘째 반복했습니다. 



강도와 그런 일이 있은 지 닷새 째 되는 날 밤이었습니다. 나는 그늘 밤도 어김없이 우편함에 신문을 꽂아놓고 강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난 나흘 동안 밤마다 그랬듯이, 그날도 나의 가랑이 사이 그곳에서는 음수가 질금거렸습니다.



어느새 자정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나는 한 시간만 더 기다리다 그가 오지 않는다면, 지독한 자위로 끓어오르는 음기를 다스릴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귀가 환히 열렸습니다. 현관 밖에서 사람의 말소리가 들렸던 것입니다. 



“교수님, 저 왔어요.” 



나는 정신없이 현관으로 가서 문을 따 주었습니다. 강도가 현관으로 들어섰습니다. 



“왜 이제 와?” 



나는 강도에게 와락 달려들어 두 팔로 목을 휘감아 버렸습니다. 그러고는 그의 입술을 허겁지겁 찾았습니다. 



“왜 이제 와? 얼마나 기다렸는데….” 



강도의 목에 걸었던 팔을 풀어 내렸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의 자지를 바지 위로 움켜잡았습니다. 그도 원피스 위로 나의 보지 둔덕을 쓰다듬으면서 비벼댔습니다. 



그는 무릎을 약간 구부렸습니다. 자기 성기와 나의 보지 높이를 맞추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이렇게 선 채로? 이런 자세는 처음인데….” 



나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그의 자지가 나의 보지 구멍을 뚫고 들어왔습니다. 



“흑흑, 너무 좋아….” 


“나도 좋아요….” 



강도는 천천히 박음질을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의 박음질은 점점 거칠어지고 빨라졌습니다. 나의 입에서는 짐승의 소리 같은 신음이 뱉어졌습니다. 



강도는 윗도리를 마저 벗고 거실 바닥에 누웠습니다. 자지가 천장을 향해 불끈거렸습니다. 나도 잠옷을 벗어 던지고 그의 몸 위에 올라 앉았습니다. 



허리와 엉덩이를 천천히 아래로 내리누르자, 그의 자지가 내 보지 구멍으로 들어왔습니다. 내 보지가 꽉 찼습니다. 기분 좋은 포만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포만감을 즐기다가 엉덩이를 아래위로 들썩였습니다. 풀무질을 시작했습니다. 



“아, 여보….” 


“헉헉….” 


“아, 좋아….” 


“나도 교수님의 보지, 교수님의 씹이 좋아요….” 



그는 그대로 바닥에 널브러졌습니다. 내 엉덩이는 여전히 부들부들 떨고 있었습니다. 간간이 내 몸이 꿈틀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언니의 집에서 기수의 얼굴을 보고 한 오 분쯤 흘렀을 때였습니다. 갑작이 헛구역질이 났습니다. 



“언니, 나 화장실 좀….” 나는 몸을 일으켜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내 등 뒤로 언니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기수야, 이모 따라가 봐. 등도 좀 두드려주고….” 


“어떻게 내가….” 


“괜찮아. 어서 뒤따라가 봐….” 



기수가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상했습니다. 기수가 등 뒤에 있다고 생각하자 거짓말처럼 구토기가 싹 가시는 것입니다. 



“이모. 괜찮아요? 등 두들겨 드릴까요?” 



나는 그런 기수의 말에 아무련 대꾸를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기수의 자지를 움켜쥐었습니다. 그러고는 자지를 바지 밖으로 꺼냈습니다. 



“오늘, 우리 마지막으로 한번 해!” 


“뭘요?” 


“뭐긴 뭐야, 마지막 씹을 하자는 거지…. 마지막으로 네 좆을 이모의 보지에 꽂아달라! 말이야….” 



강도가 아닌, 조카 앞에서 그렇게 팬티를 벗어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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