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단편야설] 난 긴자꾸 냄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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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때 지루한 백수의 생활을 하며 무료한 낯 시간을 보낼 때가 없어 전화방이라는 곳을 다녀보았다.

방을 배정받은 나는 방에 들어가 오늘의 색다른 기대를 하며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다.

잠시 후 때르릉~ 전화벨 소리에 수화기를 들고….

"네~전화 연결되어 반갑습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가슴이 두근두근하며 한편으로는 약간 겸연쩍은 심정이었다.

무슨 말을 할까? 무엇이라 해야 하나..

잠시 후 상대방의 여인네의 목소리는 약간 긴장하면서도 밝은 목소리의 여성이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여자가 말하기를 "좀 상의해도 되느냐"라고 물어온다.

남편과의 섹스가 도저히 재미가 없단다.

남편은 금방 좆 물을 싸버리고 돌아눕는데 미치겠단다.

자기 신랑만 그런지 아님, 다른 사람들도 그런지.


결혼 후 처음과 얼마간에는 남편도 섹스를 제대로 하면서 기쁨도 나누었지만

언젠가부터 남편의 일방적인 섹스에 자기는 미칠 것 같단다.

남편이 말하기를 자기보고 다른 남자 사귈 수 있으면 사귀라는데 자기는 왜 그런지 몰랐다는 것이다.

그 여자 왈 "긴자꾸보지 알아요?"하고 물어본다.

"제가 긴짜꾸 보지에요"자기는 긴자꾸 보지가 무엇인지 몰랐는데

다른 남자랑 섹스를 해보고 그 남자가 말해주어 알았다는 것이다.

남편과 섹스 할 때 남자의 좆을 긴짜꾸 보지로 하도 빨아대니 남편의 정기를 자기가 다 빨아먹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남편이 자꾸 자기를 피하고 점점 도망간다는 것이다.

자기 보지는 남자의 좆을 쭉쭉 빨아 당기며 남자의 좆을 물어 준다는 것이다.


그런 대화를 나누다가 그 여자가 "나랑 만날래요?"다른 조건은 없다는 것이다"

나도 그 긴자꾸 보지를 먹고 싶었지만 너무 노골적으로 나오는 그 여자의 말에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만나기로 하고 약속 장소로 나갔다.


서로의 만남은 느낌으로 알수있었다.

"안녕하세요"인사를 나눈 후 내 차에 올라탄 순간 의자에 앉자 치마가 밀려올라 가고….


만나러 오는 차 안에서의 기분은 흥분 그 자체였다.

스릴 있는 만남, 새로운 여자에 대한 기대, 그리고 긴자꾸 보지에 대한 호기심이 나를 이미 색정에 들뜨게 하였다.

이미 내 단단한 좆은 흥분과 긴장 그리고 막연한 호기심에 서서히 힘이 들어가고….

그녀의 짧은 치마, 불빛에 비치는 허벅지. 내 좆은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었다.

그 당시에는 인천공항이 개항 전이라 관광차 구경하러 오는 차들이 간간이 있을 뿐이었다.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의 후미진 곳은 차들도 별로 없고, 바닷바람과 바다의 내음에 분위기가 잡기에는 정말 좋은 곳이었다.


운전을 하며 그녀의 허벅지를 슬슬 만져주는 내 손길에, 그녀는 다리를 벌려주며 내 손길을 음미하고 있었다….

그녀의 손이 내 바지 지퍼를 열고 내 좆을 만져준다.

그녀의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의 둔덕을 만져보니 보지 털이 많지는 않은 편이었다..

이미 그녀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흥건하게 흘러내리고 있었고,

그녀는 자기 손으로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만지고 비비며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 차를 호젓한 바닷가에 차를 세우고 그녀의 자위에 보조를 맞추어 보지를 핥아주기 시작하였다.

내 입술과 혀는 그녀의 애액으로 온통 범벅이 되었다.

그녀에게 뒷좌석으로 옮길 것을 권유한 뒤 그녀의 팬티를 벗기고….

이미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보지에 내 커진 단단한 좆을 갖다 대자 그녀의 보지 흡인력 때문인가? 쑥 빨려 들어가는 내 좆.

보지 속의 뜨거움에 온몸이 불덩이에 휩싸이는 것처럼 짜릿함이 머리끝에서부터 밀려왔다.


"으헉~~~"내 짧은 외마디 비명과 함께 그녀의 보지에 푹 담가진 좆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잘근 잘근 물어주는 그 긴자꾸 보지. 정말 무어라 표현하기 힘든 느낌이었다.

처음 맛보는 긴자꾸 보지의 맛은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뜨거움이 넘치는 보지였다.


그대로 있다가는 남자의 체면이 안 될 것 같아

나도 그의 빨아들이는 힘에 박자를 맞추어 차 안의 불편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박아대기 시작하였다.


"아악~~~~ 악~~~~ 음~~~ 아~~~"


그녀의 소리와 내가 박아대는 소리에 차 안의 공기는 뜨거워지고.

그녀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한없이 흘러내리고.

그러는 순간 나는 밤꽃 냄새의 좆 물을 내 쏟고 말았다.

그녀의 빨아대는 보지의 힘에 나는 결국 조루 아닌 조루의 신세가 되고 말았다~

창피해지고 자존심 상한 나는 내 좆을 빼려는 순간 그녀는 "빼지맛!!!"하며 외마디 소리를 질렀다.

울컥~울컥~ 더욱 힘있게 빠는 보지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도 클라이맥스를 느끼는 순간이었다.


그녀는 내 상한 자존심을 위로하려는 듯.

"자기 자지 힘 좋다. 아직 나랑 섹스해서 이렇게 오래 버티는 남자 없었는데."


보통 자기 보지에 좆이 들어오면 대부분 몇 번 깔딱대다 싸버리는데 나는 그래도 자기를 만족 시켜주었다나 뭐라나.

칭찬인지 뭔지….

지금도 그 짜릿하고 즐거웠던 기억이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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