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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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야설) 처남댁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83

       모텔 방으로 들어섰다."누가 먼저 옷 벗는지 시합하자"처남댁이 말했다."좋아"처남댁이 원피스를 벗어 던진다.속에 브래지어와 팬티만 달랑 입고 있다.양복을 벗고 넥타이를 풀고 와이셔츠 단추 푸는 동안에 처남댁은 다 벗었다.처음부터 승부가 결정된 게임이다."빨리…

    • (로맨스야설) 처남댁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24

       동건의 처남 부부는 초등학교 교사이다.처남은 37살이고 처남댁은 두 살 작은 35살이다.처남댁은 동건하고 동갑이고 동건이 마누라는 한 살 작은 34살이다.처남은 지난봄부터 일본에 가 있다.현지 한국인 학교에 정부 파견 교사로 발령받았는데 처남댁은 가지 못했다.초등학교 교사 중 외국 발령은 경쟁이 치열하…

    • (로맨스야설) 처남댁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22

       일요일 저녁 호출을 받고 응급실로 가니 횡단 보도에서 버스에 받힌 젊은 여자였다.외상은 없었지만, 버스에 받혀 넘어지면서 우측 상박, 우측 허벅지 뼈가 부서지고 골반에는 금이 갔다.부은 얼굴을 찡그리고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이목구비가 반듯한 미인이었다.괜찮다고 해도 죽는 줄 아는지 환자는 고함을 멈추지…

    • [경험담] 여인의 추억, 섹스의 추억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55

       대충 어떻해든지 불러내서 번섹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채팅을 하던 시절의 이야기 한토막.사실 이것이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여자는 기본적으로 밤에 모르는 남자를 만나러 나온다는 것이 일단 겁부터 나게 마련이기 때문이다.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그 여자와 같이 본 영화의 내용은 생각이 나는데 …

    • (로맨스야설) 아버지의 여자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57

       두 손으로 가지런히 가슴을 가린 그녀는 두려움에 젖어 있었다.어깨에 내 손이 닿자 흠칫 놀라는 그녀의 나신에 작은 떨림이 일어났다.“승우야! 다시 한번 생각하자.”“그냥 이 순간만 생각해 줘요.”그녀를 황홀한 행복감을 느끼게 하고 싶었다.입술을 찾았으나 그녀가 고개를 돌려 거부하는 바람에 입맞춤은 포기…

    • (로맨스야설) 아버지의 여자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17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를 느끼게 되니 죄를 지은 것 같았다.부끄러움에 안절부절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그녀의 몸에서 내려왔다.그리고 침대 밑에 쭈그려 앉아서 더듬거리며 작은 목소리를 흘려 냈다.“미. 안. 해. 요…!”“젊은 혈기의 너를 이해하고 싶어. 하지만….”말끝을 흐리는 그녀가 침대에 등을 …

    • (로맨스야설) 아버지의 여자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79

       연휴를 맞이하여 날씨가 제법 무더웠다.리포트를 작성하느라고 컴퓨터 자판을 두들기고 있다가 잠시 머리를 식히느라 일어났다.기지개를 켜며 거실로 나왔다.적막이 내려앉은 집안이 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조금 전에 커피와 과일을 가져다준 그녀도 보이지 않았다.열린 거실 창밖으로 정원을 두리번거려도 그녀 모습은 …

    • (로맨스야설) 아름다운 성욕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94

       페니스를 몸속에 가득 채운 민아도 엑스터시의 나머지 쾌감을 음미하느라 허리를 붙들고 늘어졌다.그녀가 하얗게 눈을 흘기며 말했다.“페팅만 한다더니, 몰라 씨... 오빠가 내 첫 남자야.”“어쩌지?”나는 걱정스러워 정말인지 확인하려고 페니스를 조금 빼고 보았다.붉은 혈흔으로 적신 페니스 뿌리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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