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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야설) 아내의 친구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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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1fa148c1a75fce047a3603fd6a8461_1749848212_3505.jpg 


정연의 다리 하나를 들었다.

요년 쉽게 들어 준다.


“하악. 또 뭐 하려고? 흐윽”


정연의 다리를 어깨에 걸쳤다.

좀 전에 빨아 제친 덕에 물에 적신 듯 달라붙어 버린 팬티.

그 사이로 보이는 음모.


“고것 맛있겠네”

“학. 어따 대고 그런 말을..? 죽여 버릴거야. 흐윽”

“흡. 흡. 흡”

“하악. 제발 이성을 찾아요. 흡흡.”

“후르릅~~~~”

“이러고도 무사할 줄 알아요? 나쁜 놈. 너 콩밥 먹일 거야. 하윽.. 아빠..”

“쩝쩝~~~~”

“이제 난 못살아.. 하악.. 주..죽여버릴 거야..엄마..아아”

“후루룩~~~~~”

“아흑..하아..여..여보... 죽일 놈..하아”

“쓰으윽~~~”

“학..아악..이 나쁜 놈아..하악..”



“하악..난..뼈대가.. 하윽..하아..이제..어떻게 살아?”


그놈의 뼈대는 무진장 찾아댔다.

다리를 내리고 팬티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정연이 기절할 듯 놀랜다.


“하악..이 인간..점..점..하윽..엄마..”


손가락이 정연의 보지 속을 헤집었다.

손가락을 굴렸다가 벌리고 깊숙한 곳의 지스팟을 팅겼다.

정연의 몸이 오들오들 덜었다.

몸을 꽈배기처럼 꼬아대며 내 손목을 잡았다.


“하윽..이것..빼..빼줘요..하윽”


정연이 흰 자위가 보일 듯 눈을 뒤집었다.


“하악..이..이..흐윽..나 몰라..이제..하윽..”

“미치겠지?..박고 싶어서?”

“하악..미쳤어?..내가 뭘 박아?..하윽”


정연이 두 손으로 지 가슴을 잡더네 흔들기 시작했다..


정연이 흰자위가 보일 듯 눈을 뒤집었다.


“하악..이..이..흐윽..나 몰라..이제..하윽..”

“미치겠지..? 박고 싶어서..?”

“하악..미쳤어?..내가 뭘 박아?..하윽”


정연이 두 손으로 자기 가슴을 잡더네 흔들기 시작했다..


“내 좆 말이야... 좆..”


발발 떨면서 허리 아래를 들썩거렸다.


“하윽..그 좆..네..와이프.. 아흑.. 하악”

“팬티 벗길까?”

“흐윽..안 돼... 절대로.. 이건..”

“너 보지에 손가락도 들어갔는데. 뭐 어때?”

“하악.. 네..마누라한테..하윽..박아..”

“너 보지가 이리 발랑발랑 한데..내가 지금 마누라 생각이 나겠어?”

“그..그럼..나..난 뭐야?..하윽..”

“뭐긴..내 첩이지..”

“아흑..내가 왜..왜..흑..네 첩이야?”


고개를 들었다.


“그럼..내 창녀 할래?”

“하윽..하악,,,,말..말도 안돼..내가..흑..왜?..날 뭘로 보고?..”

“뭘로 보긴?..친구 신랑한테 보지 발랑 까진 년으로 보고 있지”


정연이 자지러졌다.


“이..이..하윽..색마..”

“블라우스 벗어..”

“하윽..내가 왜 벗어..?..네 손은..? 하윽..”

“호오..그러네?”

“못해?”

“죽어도..안돼.. 콩밥..하윽”


고년 지 손으로는 죽어도 못 벗겠단다.

그러면서도 날 콩밥 먹일 거라며 종알거렸다.


“네가 벗어도 되잖아.”

“하윽..낼..고발..할 때..네가..하윽..벗겼다고..흑..할거야”

“그러셔?”

“흑..그래..네가..날..강간했다고 할거야..”


정연을 들어 바닥에 눕혔다.

고년. 얌전하게 드러누워 버렸다.



“무자게 꼴린 모양이네..?”

“학..날 이상한 여자 취급하지 마.. 나 이래 뵈도..흐윽.”

“그래. 뼈대 있잖아..너”

“학..”


정연의 얼굴을 내 좆을 갖다 대었다.

눈이 휘둥그레졌다.


“학..어..쩌라고?”

“빨아..이것아”

“흑..네가 강제로 시킨 거야. 맞지..? 학”


정연은 끝까지 내가 자기를 강간했다고 생각할 모양이었다.

스스로 보지 벌렸다고 생각하긴 싫은가 보다.

아무렴 어떠냐?

호박이 저절로 굴러 들어왔는데.

이럴 줄 알았다면 처녀 때 집적거려 보는 건데.


“오..옷은?”

“옷? 다 벗길까?”

“하윽..싫어..그럼 강간이 ..하윽..아니잖아..”

“그럼..?”

“패..팬티만..”


흐흐흐..


고년 말하는 게 너무 귀엽고 색스럽지 않은가?

일단 팬티를 벗겼다.

정연의 무성한 보지 털이 내 침과 보지 물에 젖어 반들반들한 게 보였다.



“정말 무자게 흘렀구나? 너..”

“흑..네 마누라한테 ..나처험 해봐...이렇게 되나 않되나..”

“내가 미쳤니?.. 집사람을 왜 그래?”

“하윽..그..그럼..왜 날?”

“넌 내 창녀잖아..”

“하윽..난 이래도..하윽..양반집..하윽”

“됐어..좀 있다 박을 건데.. 웬 양반 타령?”

“흐윽..그래도..난..창녀가..아네예요..하윽”


좆을 들고 정연의 가슴 위에 앉아버렸다.

엉덩이 아래 정연의 가슴이 느껴졌다.


“하윽..이걸 어떻게 빨아..? 하측..커..커잖아”

“18센티야..자로 재었어”

“미쳤어..하윽..그걸 왜 재?”

“징징거리지 말고..빨아..”


정연의 입이 삐죽거렸다.

요년은 좀 세게 나가면 알아서 기는 스타일이다.


쪽..쪽..

정연이 눈을 새침하게 흘기면서 달아오른 얼굴로 빨기 시작했다.

손은 내 가슴을 만지면서 입술로 빨다가 혀를 내밀어 핥아댔다.


“잘 빠는데..”

“흐윽..몰라..하윽”

“남편 말고 처음이야?”


정연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몰라서 물어요?..흡..흡..처음이야”

“흐으..남편이랑 자주 하니?”

“흡..쪼옥..그 인간은 술이 제일이야..난 쳐다 보지도 않아”

“흐흐..보지가 발랑거려서 어케 참았어?”

“그래도..난..흡..쪽,,,쭙..”

“알아..알아..아..잘 빠내..뼈대있는 양반집이라고 하려 했지?”


정연의 눈이 깜박거렸다.

요년,,,내 말이 맞나 보다.


“박을까?”

“강간이예요..흐윽..강간”

“좋아..강간할까?”

“네..하윽..알아서..하윽..해 주세요..고발할거야”


정연의 입에서 좆을 빼네 고년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아쉬답는 듯 한 눈빛이 아닌가.


“더 빨래?”

“아흑..짐승..”


정연의 아래로 내려와 다리를 들고 혀호 허벅지부터 핧아가기 시작했다.

팬티만 벗기고 핧아 갔다 문득 생각이 더 올라 정연을 자세히 쳐다 봤다.

갑자기 내가 멈추자 정연이 날 빤히 쳐다본다.


“왜?..하아..”

“강간이랬지?”

“흑..마..맞아..”

“카메라 찍자”

“하악..미..미쳤어..그걸..왜?”

“강간이란 증거 남겨야지..”

“아..안돼..시..싫어..나 안할거야”

흐흐흐..고것..

“너..내 좆 잡아”

“하윽..”


정연의 몸에 날 실었다.

살에 와 닿는 정연의 옷가지가 왜 이리 흥분시킬까.

정연이 내 좆을 잡더니 부르르 떨었다.


“박아넣어..”

“다..당신이..그래야..강간이..하윽..”

“할래..? 안 할래?”

“하윽..이걸 시키다니..자기 와이프 친구한테,,,,하윽..”

“잊었어....? 지금 강간 중이란 거?”

“하윽..마..맞아요..날..날 강간..하악..엄마..”


정연이 잡은 좆을 보지에 대자 미끌미끌한 감촉이 느껴졌다.


푸욱...

좆이 보지에 닿자 그대로 박아넣었다.


“학..아아..”


정연이 내 목을 끌어안듯이 다리로 허릴 칭칭 감아왔다.


“하악..너..너무..하윽..아..이 짐승..”

“좋지..?”

“흐윽..말 하기..하윽..싫어..보고..”


멍해졌다.

이 상황에서 해보고 말하겠단 말이 가당키나 한가?


푹푹푹..푸욱..

좆을 못질하듯이 박아댔다.

정연은 자지러지듯이 할딱거렸다.


“하윽..하윽..하아..하음..빼..하윽..빼..못빼?”

“그렇겐 못하지..너가 남자면 밸 수 있어?”

“하악..좋은 말 할때..빼요..하윽..고,,,고발,,,,”


내 좆을 박을 때마다 정연은 보지들 들었다가 돌려대며

과연 유부녀 보지가 어떤 건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푹..푹..퍽퍼퍽

보지와 좆의 마찰음..


퍼어억!~~

바람빠지는 듯 한 소리..


“하악..학..나 ..좋아..?..흑..”

“요 잡년..이 보지가지고 잘 견뎠다..”

“흑..그런..표현..하윽..하지마...하윽”

“씹하니까 좋지?”

“흐윽..말 못해.그런 천한 말 못해..하윽..”


허리에 감은 두 다리가 풀리며 쫘악 풀어졌다.


“좋냐구?..집사람 보다 더 잘 해봐”

“학..하악..나..나도..할만큼..흐윽..이 변태..하윽..”


정연은 머리를 흔들더네..무섭게 보지를 조였다.


“좋아?..”

“흐윽..좋..아..좋다구..됐어?..됐냐구?..하윽”


퍼어억,,,푹푹푹..

폭폭폭..


“학..하아..나..흑..더..하윽..”


한 참을 색을 쓰니 좆이 터질 것 같다.

그렇게 박아대다 보니 요년 엉덩이가 무섭게 달달 떨렸다.

신음 소리도 내지 못하겠는지 입을 막았다.


“꺼..꺼이..끄윽..하윽..나..하윽..”


희한한 소리가 들리더니 요분질을 멈춘 채 내 좆대가리를 무섭게 조였다.

요년..싸는구나..

대번에 좆으로 요년이 싸댄 애액이 질퍽하게 느껴진다.

몸을 바르르 떨더니 내 어깨에 얼굴을 들어 올려 턱을 묻은 채 부들거렸다.


“하윽...잠시만..하윽..조금..하윽..”


내 좆을 조이던 질이 꿈찔거리더니 잠시후 확 풀어져 버렸다.


“정말 좋았어?”

“하음..흥..날 이렇게 만들다니..얘가 알면..”

“흐흐흐..말할거야?”

“내가? 미쳤어요?..내가 말하게..”


정연이 뜨악한 표정을 지었다.


“아까..고발한다며..?”

“흥..흥..그럼 처음부터 해달라고 하는 년 봤어요?”


고것..무지 귀엽지 않은가?


“귀연운 것..흐흐”

“정말이죠?..자주 해 줄거죠?”

“그렇게 절박하니?”

“피이..그 인간 날 쳐다 보지도 않아요”

“어떻게 참았어? .남편 말곤 내가 첨이라며?..진짜야?”

“흥..애꿎은 손만 고생했죠..그리고..나 창녀 아니랬죠?..

내가 아무한테나 벌리고 다니는 걸레인줄 아나봐”


요년 욕구불만을 자위로 무진장 달랬나 보다.

그러네 그렇게 보지가 발라당 뒤집어 진거였어.


“나한테는 걸레야”

“하윽..”

“종종 올 거지?”

“흥..당신 하는 거 봐서..”

“꼴리는 건 너잖아..내가 아니지”

“아잉..몰라..더 해 줄거죠?..안그럼 다 일러 바칠 거야”

“당연하지..”

“얘는 자는 거 맞아?”

“응..못 일어나..아침까지”

“그럼 시간 많이 남았네”


요년의 눈이 다시 게슴츠레하게 변했다.

오늘 아예 아작을 내야 그동안의 욕구불만이 풀릴 모양이었다.


“나 여기 오면 젠 술이나 마시게 해야겠내..호호..”

“내 창녀나 해..”

“흑..창녀 이야기 좀 그만 해요..나 이런거 엄마 알면 맞아 죽어요”


정연이 매달렸다.


“흥..날 창녀로 취급하는 인간은 당신밖에 없을거예요”

“맞잖아..신랑두고 보지 벌렸잖아..‘

“하윽..이 변태..잡넘..코,,콩밥으로 ..하윽”

“하아..어서..해..줘요‘


푹푹푹..

..

..

퍼퍼퍽..

..

..

쩝접쩝..

..

..

그 날 두 번을 더 하고서야 정연은 얌전해졌다.

세 번을 박음질 하면서도 절대 옷을 벗지 않는 년.

할딱거리면서도 끝까지 강간..고발..뼈대를 운운하는 년.

맛있는..보지를 가진 정연이었다.


집사람은 옆 방에서 친구와 내가 밤새도록 질퍽한 정사를 벌여도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정연은 이틀을 더 보낸 뒤 집으로 내려갔다.

물론, 밤마다 황홀한 정사가 벌어졌음은 두말할 것도 없다.

집사람은 이틀 저녁 동안 정연의 손에 이끌려 술독에 빠져 허우적거렸으니까.

정연이 집으로 가는 날, 아침 출근길에 터미널에 바래다주었다.

집사람이 잠시 티켓을 끊기 위해 자릴 비우자, 그녀는..내게 다가와 속살거렸다.


“자주 올께요..날 박대하지 말아요..그렇지 않음 고발할거예요”

“..”


입이 떡 벌어졌다.

하는 짓이 어찌 저리 귀엽고 앙살스럽단 말인가?

정연은 틈만 나면 핑계를 대고 집에 짐 싸들고 다녔다.

와이프는 그 때문에 내 눈치를 봐야했다.

저것이 툭하면 저러니, 남편 눈치 보이지 않을리 있겠는가?


‘흐흐흐..’


정연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일주일 전 다녀갔으니 또 언제 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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