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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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륜야설) 아내의 친구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27

       정연의 다리 하나를 들었다.요년 쉽게 들어 준다.“하악. 또 뭐 하려고? 흐윽”정연의 다리를 어깨에 걸쳤다.좀 전에 빨아 제친 덕에 물에 적신 듯 달라붙어 버린 팬티.그 사이로 보이는 음모.“고것 맛있겠네”“학. 어따 대고 그런 말을..? 죽여 버릴거야. 흐윽”“흡. 흡. 흡”“하악. 제발 이성을 찾아…

    • (불륜야설) 아내의 친구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09

       정연은 입을 가린 채 눈을 동그랗게 떴다세상에….난 정연씨 보라는 듯이 대 놓고 집사람의 무릎 위로 혀를 핥아갔다.‘그래. 조금 더 있어 봐. 네가 어떻게 되는지’집사람은 평소 잠을 깊게 잤다거기다 술을 퍼마셨으니 누가 업어 가도 깨어나지 못할 것이다.‘흐흐흐..’정연씨가 날 쳐다보고 있음을 직감하며 …

    • (섹스판타지야설) 내 아내 희야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12

       그날따라 아내는 무척 적극적이었다.평소답지 않게, 발기되지도 않은 내 물건을 잠옷 위로 잡아 오는 것 하며…내 옆에 딱 붙어서는 그 풍만한 가슴을 내 몸에 밀착시키며, 다리 사이에 내 한쪽 다리를 끼우고 그녀의 가운데를 비벼대는 것 하며…나는 아내가 얇은 잠옷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것을 느낄 수 있…

    • (레토리야설) 일탈을 꿈꾸며,,,, - 1부 1장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41

       하나. 그 여름의 뉴욕 노천카페 에서아내와 내가 신혼여행지로 뉴욕에 도착한 건 여름의 열기가 후끈하던 7월의 끝자락이었다.Penn 호텔에 수속을 끝내고 방에 들어오니 오후 2시가 다 되었다.우리는 32가 한인 타운에 가서 허겁지겁 김치와 얼큰한 찌개로 점심을 먹고,나의 유학 시절 추억이 있던 거리를 걸…

    • (레토리야설) 일탈을 꿈꾸며,,,, - 2부 1장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41

       둘. 꽃잎은 밤에 더 화려하다.엘로우 캡을 타고 숙소인 Penn 호텔로 온 우리는 간단히 저녁을 먹고 나니 몸이 피곤했다.오후 내내 걷고 또 노천카페 일도 있고 해서 더 피곤했던 것 같다.아내 현정이는 그 사건에 대해선 더 이상 묻지 않았다.프런트에 가서 알아보니 다행히 5층에 스파숍이 있으니 쉴 수 …

    • (레토리야설) 일탈을 꿈꾸며,,,, - 3부 1장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46

       셋 . 라일락 향기는 방안에 가득하다.호텔 방 601호로 돌아온 우리는 마사지를 받은 여운이 아직도 남아 있는듯했다.먼저 샤워를 끝낸 나는 아내가 샤워하러 간 시간에 담배 한 개를 피우며 오늘 있었던 일을 음미하여 보았다.정숙하리라 생각했던 아내가 환희에 빛나는 얼굴을 하며 흑인의 자지를 앞뒤로 흔들며…

    • (레토리야설) 일탈을 꿈꾸며,,,, - 4부 1장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90

       넷. 비 오는 날은 브람스 음악을 들어보세요.늦은 아침 현정의 콧노래 소리에 깨어났다.그녀는 샤워를 했는지 화장대에서 젖은 머릿결을 말리다가 내가 깨어나자마자 커튼을 젖혔다.유리창 너머론 비가 내리고 있었다.거울에 비친 그녀의 눈망울은 맑았는데, 간밤에 밤새도록 격정에 흐느끼던 그녀의 모습은 간데없고지…

    • (레토리야설) 일탈을 꿈꾸며,,,, - 4부 2장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26

       넷. 비 오는 날은 브람스 음악을 들어 보세요. (2부)알렉스는 인터폰으로 무언가 지시를 했고, 우린 다른 방으로 안내되었다.그곳은 방음과 조명시설이 되어있는 작은 사진 스튜디오였다.아내는 탈의실에 옷을 갈아입으러 간 사이에 카메라를 든 여비서와 비디오카메라를 든 기사 등이 들어오고 있었다.이윽고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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