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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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토리야설) 일탈을 꿈꾸며,,,, - 4부 3장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11

       넷. 비 오는 날은 브람스 음악을 들어 보세요. (3부)아내는 흥분했는지 젖꼭지가 볼록 튀어나왔으며, 붉게 물든 얼굴만큼이나 아내의 보지에서도 음 탐한 색깔이 묻어 나왔다.아내는 참기 힘든지 자기 젖가슴을 양손으로 쥐어짜듯이 움켜쥐었다.알랙스는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원을 그리듯이 손으로 살살 문질렀다.아…

    • (레토리야설) 일탈을 꿈꾸며,,,, - 5부 1장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24

       다섯. 도시의 화려한 야경은 별 보다도 빛난다. ( 1부 )알렉스의 사무실에서 커피를 마시며 10여 분을 기다리니 아내가 그의 뒤에서 고개를 숙이고 들어왔다.그는 나에게 물건(?)의 성능이 대단히 우수하다며, 계약하겠다고 했다.연 200만 불 정도로 시작하고 점차 물량을 늘려나가고, 가을에 열리는 M.…

    • (레토리야설) 일탈을 꿈꾸며,,,, - 5부 2장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23

       다섯. 도시의 화려한 야경은 별 보다도 빛난다. (2부)난 이 기회다 싶어서 한 손은 크리스의 허리를 잡아 바싹 끌어당기고나머지 한 손으론 팽팽하게 물이 오른그녀의 히프를 어루만졌다.그녀는 나에게 살짝 기대었는데 젖가슴이 나의 가슴에서 쿵쾅거리고,긴 머리에서 풍기는 재스민 향이 나의 성욕을 자극했다.난…

    • (레토리야설) 일탈을 꿈꾸며,,,, - 5부 3장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47

       다섯. 도시의 화려한 야경은 별 보다도 빛난다. ( 3부 )그 후에 아내와 철민이는 질퍽한 섹스를 하였는데 난 그 들의 정사 중에 딸딸이를 치며 흥분을 하였다.한국에 돌아가면 쓰리썸을 시도하면서 아내와 즐거운 섹스를 공유했으면 싶다.(여기서부터는 아내의 이야기입니다)철민은 남편이 깊게 잠든 것으로 생각…

    • (주부분륜야설) 사랑하는 여인들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47

       <현아>교회에서 집사 노릇까지 하면서 온 동네 칭찬이 자자한 여인이다.남편이란 놈은 허구한 날 술이나 마시면서 여자들 끼고 논다고 소문이 났지만 현아는 항상 현모양처의 모습으로 살아왔다.3개월 전 나는 교회의 행사 때문에 담당하는 이현아 집사를 찾게 되었다.서로 얼굴은 본 …

    • (주부분륜야설) 사랑하는 여인들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09

       계절이 바뀌듯이 나 역시 사람이 바뀌어 감을 느낀다.교회를 다니면서 남들에게 크게 못 할 짓 안 하면서 살아온 내가 교회 집사랑 관계를 맺게 되었다.처음에는 그냥 한 번이라는 생각으로 다가가서 시작되었는데 날이 갈수록 나 역시 빠져 가는 모습이다.전화기를 멍하니 바라보면서 언제나 통화가 가능할까만 생각…

    • (주부분륜야설) 사랑하는 여인들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19

       그날 저녁에 그녀에게서 연락이 없었다.머리가 아파져 오기 시작한다.보긴 보았을까 하는 생각부터 만약 보았다면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 하는 생각.다음 날 난 초조해지기 시작한다.그녀에 대해서 여기저기 알아보았다.재력가였던 남편이 일찍 죽은 뒤 아이들은 유학을 보내놓고 회사를 운영하는 여자라는 것과….교회 …

    • (주부분륜야설) 사랑하는 여인들 - 4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49

       전화기를 꺼버렸다.더 이상 아무 느낌도 없었다.담배 연기가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다.이제는 내가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 되어 버렸다."진수 씨 왜 그래?"그녀가 내 옆에 있었다는 것조차 잊어버리고 있었다.샤워를 하고 온 듯 그녀는 수건을 몸에 두른 체 내 앞에 서서 묻는다.정말 넘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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