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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리야설) 아내의 외도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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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사지 (최종회)


그날 이후로 아내는 더 이상 남자를 만나지 않는 것 같았다.

아내는 도청 장치가 부착된 핸드폰을 차에 넣어 두고 거의 쓰지 않았다.

나는 아내가 자고 있을 때 아내가 원래 쓰는 핸드폰을 용산 전자상가로 들고 가

그 핸드폰으로 도청 장치를 옮겼다.

가끔 장치를 켜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들어 보곤 했지만 특별한 대화는 없었다.

아내는 내 눈치를 보며 순종적인 여자로 되어 가는 듯했다.


그런데도 나는 불안한 마음이 항상 들었다.

고기 맛을 본 중이 어떻게 나올지는 뻔한 이치였다.

더구나 두 놈이랑 음탕하게 그룹섹스를 한 마당에

나 모르게 딴 놈 자지 맛을 볼 기회가 온다면 다리 가랑이를 벌려줄 것만 같았다.

이럴 바에는 아내가 딴 생각을 못 하게 내 앞에서 씹질 잘하는 놈이랑 붙어먹게 하는 것이 더 안심될 것 같았다.


나는 아내를 새로운 관능의 세계로 인도하기로 마음 먹었다.


아내에게 바로 3s를 하자고 하면 거부할 소지가 높았다.

가장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방법은 마사지를 통해 아내가 스스로 무너지게 하는 방법이 좋아 보였다.

아내는 마사지를 받는 것을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찜질방에서 경락 마사지를 자주 받는 편이었다.

나는 아내에게 안마를 받자고 권유해 보았다.

전문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찜질방에서 받는 마사지와는 차원이 다를 것이라고 했다.

아내는 한 번도 해 보지 못한 것이었기에 한 번 받아 보겠다고 동의했다.


나는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인터넷을 통해 찾아 연락했다.

그에게 나와 애인이 같이 안마받을 계획인데

애인을 안마할 때 몸 구석구석을 터치해서 흥분을 시켜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그는 물론 가능하다고 했고 원하는 선까지 해 줄 수 있다고 했다.

나는 모텔과 약속 날짜를 잡았다.


모텔에서 안마사를 잠시 기다리는 동안 나는 아내의 보지를 만지며 에로 영화로 분위기를 약간 띄웠다.

벨 소리에 문을 열어주니 안마사는 기골이 장대한 편이었고 눈은 보이지 않는다고는 말했지만

(잠시 후 알아차렸는데) 대부분 볼 수 있는 것 같았다.

나는 그를 안내해서 자리에 앉게 한 후 우리 둘을 안마해 달라고 하고 내가 먼저 침대에 누웠다.

그가 나를 안마하는 동안 아내는 TV를 보다가 샤워를 하고 가운을 걸쳤다.

안마받기에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은 셈이다.


아내는 맥주 한잔에 약간 볼그스레해진 뺨으로 침대 위에 누웠다.

안마가 시작되고 나는 소파에 반쯤 누운 자세로 맥주와 담배를 즐기며

TV를 보는 척하며 안마사가 하는 행동을 주시했다.


안마사는 엎드려 있는 아내에게 열심히 안마하는 것 같았다.

그러더니 아내에게 브래지어를 벗을 수 있느냐고 물었다.

브래지어 끈 때문에 기도가 막혀 순환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못한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아내는 꼭 그래야 하냐고 물었다.

안마사는 가능하면 그게 안마의 효과에 훨씬 좋다고 했다.

나도 이왕이면 기 안마의 효험을 보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고 한마디 거들었다.

아내는 알겠다고 하며 브래지어를 풀었다.


안마사의 손이 어떤 마술을 부리며 아내의 몸을 유린했는지 알 길이 없었지만

그가 허벅지와 사타구니 사이를 만지는데도 아내는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았다.

그의 손놀림으로 보아 아내의 음부도 슬쩍슬쩍 스치며 지나가는 것 같았다.


잠시 후 안마사는 아내에게 돌아누우라고 했다.

그리고 수건을 아내에게 건네주었다. 아내는 수건으로 젖무덤을 가렸다.

안마사는 눈도 가리시는 것이 외부 자극을 차단하기 때문에 기의 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나는 수건을 하나 더 가져와 아내의 눈을 덮어 주었다.

안마사는 팔부터 안마를 시작했다.

겨드랑이 근육을 풀어주면서 가슴도 슬쩍 터치했다.

팔이 끝난 후 가슴을 안마하면서 유방 주위를 터치하기 시작했다.

수건 위로 터치하다가 나중에는 밑으로 손을 넣는 것 같았다.

아내는 아무 말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아내가 눈을 가리고 있으므로 마음 놓고 안마사가 하는 짓을 지켜볼 수 있었다.


안마사는 이제 배를 안마하기 시작했다.

원을 그리기도 하고 누리기도 하며 점점 아래로 터치하는 위치를 옮겨 갔다.

팬티 윗부분 방광을 몇 번 누른 후 엉덩이 옆쪽 근육으로 넘어갔다.

한참 엉덩이 근육을 풀다가 허벅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안마사는 이 분야의 전문가답게 여자가 눈치채지 못하게 서서히 흥분시키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는 것 같았다.

아내는 점점 안마사의 손놀림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흥분해 갔고 어느새 보지 물이 팬티를 적시고 있었다.


안마사는 가끔 팬티 위로 손을 쓱 쓰다듬기도 하고

두 손으로 유방을 주무르며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주었다.

모든 것이 기의 순환을 위해 하고 있다는 것을 과시하듯

손놀림을 단순하게 하지 않고 옆구리라든지 허벅지라든지 어떤 경로를 따라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으나

사실은 손길이 스치는 부위가 다 흥분을 유도하기 위한 부위였다.


안마사는 나에게

“사장님, 사모님 팬티가 하체의 기 흐름을 막고 있습니다.

사모님 손발이 찬 것으로 보아 기가 많이 막혀 있는데

지금 통기를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방해되는 것을 모두 제거해야만 효험이 보장됩니다.”


나는 아내에게 다가가

“자기야, 이거 벗겨 줄게. 그래야 기와 혈액 순환이 잘 되나 봐..”

아내는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

나는 아내 팬티를 벗겼다.

음부에는 물이 이미 흘러나오고 있었다.

안마사는 안마를 이어 나갔다.

발끝에서부터 양손으로 훑기 시작하여 종아리, 허벅지를 지나 사타구니까지.


물론 그 과정에서 안마사의 손은 아내의 보지를 스칠 수밖에 없었다.

몇 번 그러더니


“사모님, 기가 바로 여기 사타구니에서 막혀 있습니다.

여기가 막혀 있으면 자궁과 난소에 기가 전달이 되지 않기 때문에 부인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가 뚫어 드릴 테니 약간 창피하시더라도 편안하게 생각하시고 가만히 누워계시기만 하면 됩니다.”


안마사는 사타구니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가끔 손 등으로 아내의 보지를 터치하기도 했다.

보지를 터치하는 횟수가 잦아지고 한번 터치할 때 머무는 시간도 길어졌다.

그러다가 갑자기 손가락을 아내 보지에 넣더니,


“허~어~~~ㅁ! 예상한 데로 역시 기가 음부에 뭉쳐서 돌지 않는군요…”


아내는 잠시 놀라는 듯했지만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었다.

안마사는 아내의 보지 물을 확인한 후 본격적으로 보지를 마사지하기 시작했다.

명분은 음부의 기를 잘 통하게 한다는 것이었다.

끈적한 보지 물을 손가락에 묻혀 음핵을 살살 굴려주기도 하고

질 안에 손가락을 넣어 어딘가를 누르는 것 같기도 했다.

손가락이 질 안에서 움직일 때마다 아내는 참았던 신음을 토하기 시작했다.


“아~학!”


처음에는 속삭이듯 약한 단발의 신음이었으나 점점 더 커지기 시작했고 그 신음은 계속 이어졌다.

나는 바지를 벗고 아내에게 다가가 빳빳하게 서 있는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안마사는 나를 보며 계속해도 되는지를 물어보는 것 같았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내의 입으로 내 입을 이동하니 미끈한 혀가 내 입 속으로 들어왔다.

아내의 혀를 빨며 안마사를 보니 바지를 벗더니 팬티까지 벗는 것이었다.

그의 물건은 그의 몸집만큼 탄탄하고 우람했다.

더구나 링을 박았는지 자지 중간이 두툼하게 보였다.


나는 아내의 입 속에 내 물건을 넣으며 아내의 유방을 혀로 희롱했다.

아내는 안마사가 자지를 꺼낸 것을 아직 보지 못했다.

안마사는 손으로 아내의 보지를 몇 번 만지더니 다시 내 눈치를 살폈다.

나는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그는 거대한 자신의 물건을 서서히 아내의 번들거리는 보지에 접근시켰다.

그가 좆을 아내의 음부에 입성시키자 아내는 놀라지도 않고 신음을 토해냈다.


“아흑~!”


아내는 나에게 물었다.


“아~~~! 자기야 나 이렇게 해도 돼? 으읍~!”


시팔! 꽂기 전엔 아무 말도 하지 않더니만 꽂히고 나서 새삼 뭘 물어보고 그래!!


“응! 나랑 같이하는 거니까 괜찮아~!”


나는 이것은 바람피우는 것이 아니고 이전 아내의 행위와는 다른 것이라며 차별화 시켜 아내를 안심시켰다.

아내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졌고 안마사의 거대한 물건은 아내의 보지를 초토화하고 있었다.


“아악~! 아! 내 보지 찢어지는 거 같아~~! 너무 꽉 차~!”


아내는 그냥도 커 보이는 안마사의 자지가 링으로 장식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채

꽉 찬 보지의 포만감에 눈이 뒤집힐 정도였다.

더구나 이 안마사는 확실한 선수여서 g-spot은 물론

잘 닿지 않던 아내의 보지 안 구석구석을 시원하게 찔러주고 있었다.


나는 침대 밑에서 내려 찍히고 있는 아내의 보지를 관찰했다.

자지가 후진할 때는 보지 속 살이 같이 따라 나오는 것 같았다.

보지 물은 이미 침대 시트를 흥건하게 적시고 있었고 꽉 박힌 자지 틈 사이로 계속 흘러나오고 있었다.


안마사는 아내 등 밑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끼운 채 아내를 들어 안아서 박기 시작했다.

이 자세는 자지가 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내가 금방 절정에 오르는 자세이다.

아내는 바로 폭발하기 시작했다.


“아~~~항!! 아~~악! 나 해~~~~~!!!!”


아내는 신음을 거의 20초 이상 질러댔다.

그리고는 축 늘어졌다.

안마사는 아내를 손으로 받치며 다시 침대에 눕혔다.

그는 다시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다시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그는 의식이 없는 것 같이 누워있는 아내의 보지를 사정없이 박아댔다.

아내는 다시 소리를 질러 되기 시작했다.


“아~~아~~아~~아~~!”


박히는 리듬에 맞춰 노래하듯 소리를 질러댔다.

점점 박아대는 강도가 세어지며 속사포같이 박는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아내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내리꽂히는 말뚝에 소리만 질러댔다.


“아~~~~~!!”


안마사는 아내의 자궁 깊숙이 정액을 분출하기 시작했다.

아내도 뜨거운 좆 물을 느끼면서 다시 한번 절정을 맞이했다.

자위를 하고 있던 나는 안마사가 아내 보지 안에 쌀 때 아내의 가슴 위에 내 정액을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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