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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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 누나의 슬픈 보지 - 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75

       그 누나가 느끼는 기분을 같이 느껴보고자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아주 천천히 누나에게 고통을 주면서 내 육봉은 들어가기 시작했다.“아하…. 학…. 끅!”선배 누나는 도저히 못 참을 것처럼 얼굴을 찡그리고 깊은숨을 토해 냈지만 나에게 그만하라고 하지는 않았다. 이미 정상 체위를 할 때에도 누나는 절정에 달…

    • 막내딸부터 엄마까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11

       사실 법으로 먹고사는 놈이 이런 짓을 했다고 자랑하는 자체가 위법인지 모를 일이다. 무엇을 하느냐고? 법무사가 내 직업이다.물론 예전의 대서방처럼 문서나 작성을 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주된 업무는 집이나 논밭 혹은 대시나 임야를 사고팔 때 하는 등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법무사인 것이다.그러니 …

    • (경험담 야설) 이상한 거시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24

       채팅 사이트에서 어떤 여자를 만난다. 울 마누라와 매주 토요일마다 치려는 행사로는 만족할 수 없다. 그것도 꽃이 피는 때이면 두 주일 만에 행사를 치러야 하니 이건 너무 힘들다. 하여 여기저기서 들었던 그 사이트를 방문한 결과 얻은 횡재이다.내겐 너무 쉽게 다가온 그녀였다. 사이버상에서 난 너무나 솔직…

    • (로맨스 야설) 옆집 원수 - 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21

       뒤에서 그의 발소리가 들렸다. 내 등 뒤에서 나를 감싸는 그의 팔이 느껴졌다.등 뒤로 그의 볼록한 배가 밀착됐다. 난 손을 들어 그의 팔을 잡았다.왼쪽 손을 잡아 내 목 부분에서 아래로 밀어 넣어주었다. 그러자 내 가슴을 감싸는 그의 부드러운 손길이 느껴졌다.목 부분에서 그의 뜨거운 숨결이 느껴졌다. …

    • (로맨스 야설) 옆집 원수 -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63

       며칠이 흘렀다.“드르렁...”오늘따라 더 피곤했는지 오 분 만에 사정한 남편은 역시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잠에 들어 있었다. 거실로 조용히 나선 나는 어둠 속의 소파에 앉았다.문득 그 남자 생각이 났다. 눈을 떴을 때 보였던 황홀한 표정…. 두 시간 이상이나 사정하지 않고 내 몸을 탐닉하던 모습…. 그…

    • (로맨스 야설) 옆집 원수 -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58

        “어? 너 여기 사냐?”남편은 옆집의 문을 열고 나온 한 남자에게 말을 건넸다.“어?”건장한 체격과 잘생긴 남편과는 비교되는 모습의 남자. 평균 정도의 키에 약간 불룩 나온 배, 그리고 덥수룩한 머리를 한 한 남자는 남편의 말에 주눅이 든 듯 말을 했다.“자식. 그랬구나. 인사 해라. 내 아내다. 지…

    • (로맨스 야설) 미영이의 실수 -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55

        “아응. 아음.. 아 나 몰라. 아 어떡해. 아. 아 제발.. 아응..”미영은 자신의 보지를 자극하는 진호의 손을 양손으로 꼭 잡고 어쩔 줄을 몰라 한다. 진호는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며 됐다 싶었다. 그리고 조금씩 더 자극을 가하자, 그녀가 이젠 완전히 눈을 감고 혼자 느끼기 시작했다.‘됐다.’미영…

    • (로맨스 야설) 미영이의 실수 -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42

        “야, 그래서 마누라는 어떻게 만났냐?”“아직 마누라 아니라니까.”“야 그래도 지금까지 쭉 같이 살다가 다음 달에 결혼한다며?”“그렇지.”“그럼 너 마누라 오기 전에 얘기 좀 해봐. 어떻게 만났어? 부러워서 그래.”진호는 입사 동기인 병철의 질문에 곰곰이 생각했다. 아내를 만난 이야기를 하자면 꽤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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