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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야설) 어쩌면, 우리는, 만약에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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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아이템이네."

"뭐가?"

 

그녀의 다리를 살짝 옆으로 벌리니, 긴장한 듯 두툼한 그곳의 근육이 놀란 듯, 떨리더군요.

 

"뒤로 하는 거 좋아하는 티가 다 나서."

"그거 보고 알아?"

 

그녀의 놀란 눈을 보니 즐겁더군요.

 

"네가 다른 여자들보다 그곳이 아래에 있으니까."

"대체 얼마나 많은 여자랑 자 봤길래 그걸 알아?"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잔뜩 젖어 있는 주제에."

 

그제야 자기 처지를 안 듯, 다리를 오므려 보지만 제 힘이 완강해서 이내 포기하더라고요. 

그녀의 꽃잎을 양손으로 벌리고, 틈 안으로 제 것을 걸쳐 놓았습니다. 안으로 보이는 질벽이 꿈틀거리며 파도치더군요.

 

"나 먹고 싶지?"

"몰라."

 

귀두까지 천천히 넣었습니다. 민감한 부분에 끈적거리는 애액을 담고 스쳐 들어가니 그녀의 입에서 바로 신음이 새어 나오더군요.

 

"아... 얼마나 들어간 거야??"

"머리만."

 

귀두에 부딪혀 솟아오른 그녀의 봉긋한 살 위로 클리토리스가 발기된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잘 튀어나온 게, 조금 있다가 마음껏 치골을 부딪치면 그 짜릿함에 스러져 버리겠다 생각마저 들더군요. 

고개를 숙이고 그녀와 키스했습니다. 

한참 눈을 감고 즐기던 그녀가 고개를 숙이더니 제 젖꼭지를 빨아 대기 시작하더군요. 

그녀의 혀 놀림을 한참 즐기다, 천천히 제 것을 밀어 넣기 시작했습니다.

 

"자긴, 빨리 서두르지 않아서 좋아..."

"바깥이 젖었다고 안까지 젖은 건 아니니까..."

 

그녀가 엉덩이 아래를 손으로 받치고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애액이 엉덩이골 아래로 흘러내리는 것을 바로 앞에서 보면서 밀어 넣으니, 더욱 흥분되더군요. 

양쪽 손으로 엉덩이를 벌리고, 끝까지 밀어 넣었습니다.

 

"좋아..."

 

그녀의 숨소리가 들리더군요. 천천히 넣었다 빼기를 반복하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뺄 때는 힘을 주어 위 질벽을 긁었습니다. 

귀두와 스팟 주변을 훑고 지나갈 때마다 그녀의 몸은 뜨거워져 가더군.

 

"아... 아..."

 

손으로 지그시 봉긋 튀어나온 둔덕을 눌러주면서 스팟을 스쳐 가니 그녀의 흥분은 배가 되었습니다.

 

"아... 오빠랑 섹스하니까 너무 좋아..."

"나도, 이렇게 잘 빨아들이는 느낌, 꽤 오랜만인걸? ㅎㅎㅎ"

 

질 속이 축축해져 오더군요. 본격적으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철퍽철퍽 소리가 조용하게 모텔방을 채웠습니다. 

그리고 그에 섞여 나오는 그녀의 신음.

 

"흐으으으응... 하아..."

 

한쪽 다리를 들어 어깨에 걸치고 위에서 밀어 넣으며 강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치골끼리 부딪치면서 클리토리스가 비벼지니, 그녀도 더는 참지 못하겠는 듯 몸을 떨며 다리를 오므리더군요.

 

"아... 좋아..."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무릎 아래를 핥았고, 곧 그녀의 두 발목을 손으로 잡고 양쪽으로 벌렸다 오므리면서 힘차게 박아 대기 시작했습니다. 

질의 조임을 자기가 컨트롤 하기 힘들어서, 오히려 그녀의 흥분도는 높아졌습니다.

 

"더 해 줘... 아... 미치겠다..."

"더 미치게 해줄까? ㅎ"

"응... 해 줘.."

 

벌렸던 그녀의 두 다리를 X자로 꼬게 한 상태에서 발목을 잡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느끼는 그 조임의 느낌이 그녀에게도 생생하게 전달되더군요. 그녀의 허리가 침대에서 점점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젖가슴도 상하로 요동치기 시작하더군요.

 

"아... 아악... 오빠 너무 좋아... 악!"

 

그녀의 발바닥에 키스하며 부드럽게 3번 강하고 깊게 한 번씩 자극했습니다. 쉴 새 없이 그녀의 질벽이 꿈틀거리며 요동치는 게 느껴졌습니다. 

곧 그녀가 가버릴 것 같더군요, 서서히 움직임을 멈췄습니다.

 

"오빠...왜 갑자기 안 해?... 미치겠어... 해 줘..."

 

잔뜩 벌개진 얼굴로 그녀가 가쁜 숨을 쉬더군요.

 

"너 쉬어 가면서 하라고. ㅋ"

 

그녀를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배에 쿠션을 깔았습니다. 뭔가를 눈치챈 듯 선선히 응하더군요.

 

"뭐하려고 그러는데?"

"너 죽이려고. ㅎㅎ"

"흐응..."

 

그녀의 목소리에는 흥분이 잔뜩 묻어나 있었습니다. 쿠션을 2개 정도 올리니 그녀의 엉덩이가 거의 하늘을 볼 정도가 되더군요.

그녀의 엉덩이에 제 엉덩이가 맞부딪히니, 그 부드러운 느낌에 흥분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서로 반대 방향으로 본 상태에서 그녀의 열려 있는 조갯살에 제 것을 밀어 넣었습니다.

넣을 때부터 그녀의 질 윗벽을 강하게 드르륵거리며 긁어내려 가는 느낌이 생생하더군요.


"하악!"


그녀가 처음 맛보는 자극에 엎드린 상태로 몸을 빼려 하더군요. 하지만 이미 그때 저의 두 손은 그녀의 발목을 잡고 들어 올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아래로.. 이건 남성 상위도 아닌 자세가 되었습니다.

 

"아... 아... 아!!... 아악.... 흐... 흑... 흐응..."

 

제 귀두도 남다른 자극에 어쩔 줄 몰라 하더군요. 입을 떡 벌리고 신음조차 못 내는 그녀를 느끼며 계속 박았습니다.

 

"오빠... 나 죽을 것 같아... 그만해 줘..."

 

솔직히 저도 힘들었기 때문에 잠시 멈춰 빼냈고, 그녀는 온몸에 힘이 빠지더군요. 

잔인하지만 아직 그녀가 한 번도 느끼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를 죽을 듯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 빠져든 저는, 

그녀의 뒤에서 허리를 잡아 들어 올렸습니다.

 

"뒤에서 하고 싶지?"

"응... 근데 너무 힘들어. 흑"

 

귀두 끝이 걸리고 바로 그녀의 질이 급격하게 조여 오더군요. 꿈틀거리는 그녀의 살을 파고 헤치고 집어넣으니 정말 뜨거워 참기 힘들더군요. 

그녀의 애액이 제 그곳을 타고 뿌리까지 흘러내리는 느낌이 생생히 전달되었습니다. 

그녀의 손안에 들어오지도 않는 가슴을 뒤에서 끌어안고 마음껏 주무르면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한 손으로는 가슴을, 그리고 다른 한 손으로는 잔뜩 애액을 묻힌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비비면서 움직여 대니 그녀가 거의 흐느끼다시피 신음을 지르더군요.

 

"흐흑... 오빠...아...."

 

그녀의 목을 뒤로 젖히고 키스하며 계속 박았습니다. 부드러운 혀와 젖가슴의 느낌이 혀와 손을 타고 전달되더군요.

 

"오빠 나 쌀 것 같아...흐윽"

 

그녀가 바로 떨어져 나갈까, 그녀의 허리와 가슴을 양팔로 감싸 쥐고 힘차게 박기 시작했습니다. 

절정 직전, 그녀의 그곳이 정말 강하게 조여오며 순간 그녀의 몸이 멈추더군요.

 

아아아아아악!"

 

저는 개의치 않고 더 계속 박아 대면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거의 손이 안 보일 정도로 비벼 대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이러면 너무 자극이 심해 아프지만, 지금은 이미 흥분을 할 대로 흥분한 상태기 때문에 그녀는 더욱 온몸을 비틀었습니다. 

제 엉덩이를 잡은 그녀의 손톱이 세워지며 굉장히 아프게 긁어 대기 시작했습니다.

 

"아아악!! 아아악!! 아아아아....악!!!"

 

입에서 침을 흘리는 것도 모를 정도로 미친 듯이 몸을 떨면서 비명을 지르더군요. 

앞에서는 연신 비벼대고 뒤에서는 깊숙이 박아대니 참기 힘들만도 하지요. 

앞으로 쓰러지는 그녀, 하지만 엉덩이는 여전히 들려 있었고, 제 것도 거기에 고스란히 들어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마음 놓고 여유 있게 그녀의 허리를 잡고 후배위로 섹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반 정신을 놓은 듯, 반응을 보이지도 않는 그녀의 안으로 밀어 넣고 있으니, 마치 술 취한 여자를 상대로 하는 듯한 느낌에 괜스레 흥분되더군요.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와 침대 시트에 깔려 퍼져 있는 가슴이 더욱 제 성욕을 부채질하더군요. 

그녀를 똑바로 눕혀 다리를 살짝 들고는 다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때쯤 정신을 차린 그녀가 다시금 찾아오는 쾌감에 몸을 떨면서 본능적으로 자기 발목을 자기 손으로 잡더군요.

 

"아.... 으.... 나... 이제 힘없어... 근데 너무 좋아서... 그만 못하겠어 으흥..."

 

그러다 갑자기 순식간에 오르가즘이 왔습니다.

 

"아악!"

 

발부터 허벅지까지 덜덜덜 떨면서도 용케 놓지를 않더군요.

 

"오빠... 흑... 이제 그만... 나 싸 버렸어... 죽을 것 같아.."

 

이미 젖을 대로 젖은 그녀의 질 속을 헤엄치는 제 것도 서서히 달아오르더군요.

 

"나 갈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

 

"젖치기 해줄게... 빨리 줘.. 빨아먹게."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스스로 모으더군요. 

원래는 젤을 발라 줘야 훨씬 강도가 세지만  어차피 둘 다 땀 범벅에 애액 범벅인 상태였기에 

그 풍만한 젖무덤 속을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데 얼마나 자극적이던지 쌀 듯 말 듯 한 상황에 저도 미치겠더군요. 

급기야 튀어나오는 제 것을 입안에 물고 쪽쪽 빨아대는 그녀의 플레이에 제 것은 이성을 잃어갔습니다.

 

"으윽!"

 

마침내 단말마 신음과 함께 그녀의 입술 안으로 꽤 많은 양의 정액을 쏟아내었습니다.

 

"아... 목구멍까지 쏴 버렸어..."

 

우리는 서로를 끌어안고 체온을 느끼며 어루만지다 다시 2차전에 들어갔고 3시간 동안 섹스를 즐겼습니다.

 

"오늘은 뭐해?"

 

"야근이다. 이놈의 편집장, 너는?"

 

"오빠 생각하면서 자위했는데... 역시 오빠만 못하네. ㅋ"

 

요즘 그녀와 연락하면서 지내는데 꽤나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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