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전체 2,011/ 186 페이지
    • (근친야설) 남편의 아버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65

        미경은 오늘 하루도 무척 힘든 날이었다.온종일 병원에서 남편의 병간호를 하고 해 질 무렵에 시아버지의 저녁을 준비하러 달음질치듯이 집으로 돌아왔다.그녀의 남편은 결혼한 지 삼 년 만에 사고를 당하여 전신마비로 병원에 입원하고 있었다.미경의 남편 이천식은 외아들로서 동사무소에 같이 근무하는 공무원이었다…

    • (밍키넷야설) 제수씨는 노래방 도우미 -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12

       왕대근(王大根)...내 이름이다.난 아버지가 물려주신 땅 덕분에 놀고먹는 백수다. 그렇다고 완전한 백수는 아니다. 왜냐고? 세 개의 빌딩, 일식집 그리고 대형슈퍼를 관리한다.서울 변두리에 있는 빌딩이라 수입은 얼마 안 된다. 서초동에 있는 일식집은 그나마 괜찮은 편이다.대형슈퍼는 주변 아파트 단지가 많…

    • (밍키넷야설) 제수씨는 노래방 도우미 -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54

       테이블 위에서 적나란 두 남녀의 행위가 후끈하다.나는 두 사람의 절정을 보면서 그녀의 귓밥을 살짝 깨물었다.양손으로 엉덩이도 거세게 잡아 비틀었다.“아아.....아음.....아...”그녀의 신음은 크지 않다. 하지만 그 작은 소리는 은밀하면서 나를 더 자극한다.“너를 먹고 싶어....후르룹...쭈욱..…

    • (밍키넷야설) 제수씨는 노래방 도우미 - 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00

       화려한 모텔 방...와인색의 팬티와 브래지어만 걸친 아름다운 유부녀가 허리에 손을 얹고 서있다. 많은 여자들을 벗겨봤지만 순위 안에 들어가는 몸매다. 저 상태로 TV에 나가면 속옷 광고가 될 듯하다. 남자들의 주문이 넘칠 것이다.‘누가 저 여자를 35살 유부녀라고 하겠는가? 애를 낳은 몸매라 하겠는가?…

    • (밍키넷야설) 제수씨는 노래방 도우미 - 4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08

       그녀는 다시 마법에 걸렸다. 그녀의 고민은 거기서 끝났다.“원금 삼천만원인데.....이자까지 하면 구천만원 좀 넘을....”“음...좀 많네. 오입질 한 번에 구천만원이면 과한데...”난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했다. 그녀에게 다시 수치심을 불러일으키고 싶다. 처음부터 그 빚은 갚아줄 생각이었다. 좀더 극…

    • (밍키넷야설) 제수씨는 노래방 도우미 - 5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31

       왕대근(王大根)...내 이름이다.김경화...내 위에서 흥분한 그녀의 이름이다.경화의 보지와 내 얼굴은 온통 그녀의 보지 물로 번들거렸다. 처음 쏟은 물은 좀 비릿한 듯도 했지만, 나는 상관없다. 그녀의 모든 물을 아깝다는 듯 쪽쪽 받아먹었다.“아아아앙....그만...아아아.....”그녀가 정신이 돌아왔…

    • (밍키넷야설) 제수씨는 노래방 도우미 - 6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67

       팬티가 젖어 그녀의 엉덩이와 보지계곡에 착 달라붙은 것이다. 그렇게 홍수를 만든 범인이 나다. 그럼 전적으로 내 잘못일지도 모르겠다. 천천히 내려가던 팬티가 돌돌 말리면서 엉덩이를 벗어난다.“아흑...몰라요...아아...아주버님! 미워요...”“하하하....제수씨! 쭈우웁....”탄력적인 허벅지...그…

    • (로맨스야설) 우연한 정사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25

       거실에 앉아 비가 쏟아지는 저녁의 정원을 바라보고 있다. 퇴근한 아버지는 파출부가 차려놓은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하고 있다.누군가 초인종 누르는 소리가 들린다. 무심코 스위치를 눌러 대문을 열어준다.정원을 내다보고 있던 내 가슴이 덜렁거린다. 대문을 밀고 들어서는 사람은 우산을 받쳐 든 은영이 고모였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