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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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야설) 100% 실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62

       이건 100% 실화입니다.예고 없이 일찍 집에 들어가자 집사람은 놀란 듯 바라보고. 그 바라보는 눈길이 하나 더 있었다.그건 바로 이웃집 여자....집사람과는 두 살 차이지만 나이는 오히려 집사람이 더 들어 보일 정도다.누구나 한 번쯤은 마음속에 간직했던 이상형....그런 이상형의 여자가 바로 이웃집 …

    • (근친야설) 검은 하의의 형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18

       타케이는 재수 학원을 다니기 위해 형이 있는 곳으로 왔다.형수는 형의 후배인데 아름답고 지적이었다.형은 회사를 가고 형수와 단둘이었다.형수는 타케이에 게 친절하고 자상했다.식탁에 앉자 과일을 먹고 있었다.타케이가 과일을 자르다가 손을 베었다.타케이가 일어나 피를 닦으려 하자 형수 다에꼬가 일어나 다가왔…

    • (로맨스야설) 그녀는 쇼호스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89

       어느덧 가을도 깊어 조석으로는 쌀쌀해진 어느 날.... 상수의 휴대폰에 낯선 번호로 전화가 걸려 왔다."네... 장상숩니다.....""상수형? 나에요, 나... 석교... 윤석교....""뭐? 석교라구? 야... 너 정말 오래간만이다...."…

    • (레토라레소설) 돌부처 & 망부석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40

       아내는 옆 동 어느 친구네를 다녀온다고 주방에서 오징어를 두 마리를 굽고 있었다.한 마리는 작은 접시에 다리와 몸통을 분리해서 오그라진 채 놓여 남편과 아이들의 식탁에 놓는다."여보...다녀올께용~"아내는 늘 이렇게 귀엽게 말할 때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집에서 입던 옷차림에…. 화…

    • (불륜야설) 불륜 섹스의 그 짜릿한 쾌감!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76

       그 어느 해 여름! 장맛비가 억수 같이 쏟아지던 청평의 아름다운 밤을 기억한다.40대의 반란이라는 인터넷 모 동호인 사이트의 온라인 카페에서 그녀를 처음 만나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제법 할 말 못 할 말을 허심탄회하게 주고받는 친밀한 사이로 발전이 되었다.그 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직접 만나보기를 원…

    • (로맨스야설) 황홀한 일본 여인 하나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16

       호텔 객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현웅 씨가 나의 몸을 으스러지게 껴안았습니다."후~하나꼬~얼마나 보고 싶었는데~""아~박상~현웅 씨~"그이의 품에 안기면서 입을 대었는데 나의 입속에 혀를 넣으며 나를 벽 쪽으로 밀어붙였습니다.혓바닥이 날름거리며 내 입안으로 들어와 …

    • (주부불륜야설) 사랑과 미움의 끝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27

       독한 담배 연기는 조용히 내 코를 빠져나가고 있다.나이가 들면서 느껴지는 허전함이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고독이라는 것일까…. 그것보다는 따분함이라 표현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앞쪽으로 미세스 배가 지나간다.나는 순간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시선을 돌려 길가에 지나가는 자동차들을 주시한다.스물일곱 새…

    • (근친야설) 제수씨의 유혹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93

       여태껏 나는 마누라 하나는 잘 얻었다는 자부심으로 살아온 복이 많은 놈이었다.하지만 일 년 전 내 동생의 결혼식 날 나의 어리석은 꿈은 산산조각이 나면서 못난 놈으로 전락해버린 것이다.내가 객지에 살다 보니 제수씨가 될 사람을 결혼식장에서 처음 보게 되었는데신부 입장할 때 내 눈에서는 불이 확 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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