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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함담야설) 색썰이 미용실 줌마 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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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년? 다됐지…. ㅋ. 지금 가도 줄듯. ㅋㅋㅋㅋㅋ

암튼 ㄷㄸ 받은 건 대략 5번 되나??


대학 시절 미팅에 부품 꿈을 안고.... 신입 시절 때 성인이니깐. ㅋㅋㅋ

대 놓고 맥주 한잔하자고 들이대면 집에 와서 아저씨랑 먹으라고 쿨하게 거절…. ㅋ

어느 날 여름이었을 듯 가게가 닫혀 있었음….


"개인 사정상 쉽니다."


하루는 뭐 쉴 수 있으니….

1달이었나 가게가 열 생각을 안하는거야…. 전화함 가게 번호 핸드폰 돌려놓고….

어차피 번호는 알고 있었음.


"여보세요? 이모미용실 안 해?? "

""여보세요…. 색썰아. 응…. 좀되었어~ "

"뭐야? 다른 곳에서 일해? 어딘데…? 이모한테 머리 자르게…."

"이따가 전화할게~~ "


그리고 끊김.


며칠 뒤 문자를 남김.


"누나~~ 무슨 일 있어요??? "


답장이 없음. 2시간 지났나? 전화 옴.


"색썰아. 이모, 미용실에 왔어~~ "


존나 부리나케 달려감. ㅋㅋㅋ

정리하고 있더라. ㅋㅋㅋ

이런저런 이야기 뒤 알고 보니 건물주가 경매 넘겨 건물주가 바뀐상황.

2층은 학원이 들어 생기니 1층으로 옮겨라. 권리금 날아가게 생긴 것임.


한숨 푹푹 쉼. 내가 토닥거려 줌….


동네가 동네인지라 이모가 누가 본다고 얼른 가라고 함. 자기도 간다고….

차는 새 차 아반떼였음. 차에 타서 시동 켜고 "잘 가" 하는데 내가 조수석에 탐. ㅋㅋㅋ

나가서 애들 만난다고 태워달라고….


근데 복장이 존나 집에서 입는 짧은 반바지에 나시, 슬리퍼, 지갑, 폰, 끝 .

알았다고 라고 출발.

이것저것 물어본 뒤 난 사실대로 말함. ㅋ

사실 이모랑 드라이브 하려고 탄 거라고. ㅋㅋ


"얘가 갈수록 구렁이가 돼가네…."

"근처 유원지나 가요. 거기서 커피 하나 먹고 집 가면 되죠. 데이트나 하고~~~ "


유원지에 모텔 정말 많은 곳임…. 불륜의 메카인 곳….

그래 바람이나 쐬자면서 목적지가 바뀜. ㅋㅋ


시간은 7시. ㅋㅋ

딱 봐도 젊은 엄마가 애를 일찍 낳아서 아들이랑 온 것처럼 보이는 상황. ㅋㅋ

커피 마시러 갔는데 노상 캔맥주가 당겨서 내가 맥주 먹자고 꼬심.

운전 때문에 안된다고. 나 혼자 2캔 다 깔 생각에 맥주 2개. 뻥튀기 조금. 캔 커피 하나 샀어….


유원지에서 맥주 까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걷자고 해서 1시간 정도 걸었지.

이제 차 타려고 주차장 가는데 어둑어둑해지고 해서 같이 걸어가다가 손을 딱 잡고 앞뒤로 존나 흔들면서 신나게 걸었지.

그렇게 차에 올라탔어.


"술 좀 깼어?"

"괜찮아요."

"너 때문에 오래간만에 바람도 쐬고 좋다. 가끔 오자. 여기 가까이 살면서 이런데도 몰랐네!"

"나랑 있으니깐 좋은 거에요"

" ㅎㅎㅎㅎ"


분위기 정적.

키스 시전. 난 조수석, 이모 운전석.

받아줌.

천천히 출발을 해서 가슴을 주물렀지. 가만히 있더라. 구 ㅋ

차에서 키스할 때 남자가 몸이 넘어가야 편하니 어떤 상황인지는 대충 눈치채시라.


난 반바지 입어서 가운데가 텐트를 쳤었어.

가슴 만지고 키스를 존나게 하는데…. 키스만 20분?

이모가 "잠깐만!" 하면서 진정하더라고.

 

나는 존나 밀어붙였지.

솔직히 나 누나랑 하고 싶다고. 진짜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평생 비밀로 할 수 있다고. 진짜라고….

이모가 고민하는 기색이 보이더니 말없이 시동 켜고 출발….


나는 제기랄 글렀네 하고 있는데 집에 가다가 모텔촌이 있거든….

대로변에서 골목 꺾고 꺾고 바로 모텔로 들어옴.

 

"진짜 비밀 지킬 수 있지?" 하면서 현금 5만 원을 주더니 먼저 들어가고 자기가 나중에 들어오겠데….

모텔 입성. 와꾸가 나는 스무 살이라 주민등록증 검사 후 통과….


8시가 넘어서 9시였나….

입성 후 엘리베이터 타고 방에 들어가서 이모 올 때까지 심장이 벌렁거리고

똥 마려운 강아지 마냥 안절부절못했지.

그리고 이모가 들어왔어. ㅋ


"좀 쉬었다 가지 뭐…." 이러면서 구두를 벗고 가방을 내려놓고 바로 키스 시전….


"야야! 천천히 해. 천천히…."


침대에 바로 누워서 키스 졸라 함.

단추도 풀고 하니깐 불 끄자고 하더라고.

알았다고 불을 다 끄니 ㅆㅂ 안 보이는 거 알지?

가슴도 빨고 보빨 존나 함.

냄새가 좀 났는데 발정 난 개처럼 빨아 재끼니 슬슬 신음 소리가 나오더라고….


손가락으로 살짝살짝 만져주면서 다시 골반, 가슴, 옆구리, 목 키스….

그리고 자연스럽게 내가 누웠어.

이모도 정성스럽게 나의 똘똘이를 흡입하셧지.


와~~! 이때 왜 아줌마 아줌마 하는지 알겠는가임. 내가 만난 여자들과는 스킬이 틀린 것임.

불알도 빨아주고 그러더니 바로 여성 상위로 삽입했어.

진짜 물고 빨고 오래 했는데….

넣고 1분도 안됐고 이모도 막 느끼는 중인데 쌀 거 같은 거야.


"허흐힝~~ 나 쌀 거 같아요."


바로 빼더니 대딸 내 배에 쌌어.

학학학 대는데 딸을 계속 치더니


"다 쌌지?"

"네~. ""


아~ 씨~ 왜케 빨리 쌌지, 자책하고 있는데…. 이모가 바로 삽입….

흔들흔들 손으로 내 자지를 배에 비비면서 존나 말타기 시전.

그렇게 30분 정도하고 서로 말없이 세 깜깜한 모텔에서 1시간 넘은 듯.


느낌이 와서


"누나…. 쌀 거 같아…."

"아…. 좀 더…."


다시 피치 올려서 하니 귀 빨고 신음 소리 쩔고....


"나 안에 싸도 돼?"


암튼 이모가 올라타서 다시 흔들기 시작했어. 와~~ 지치지도 않더라고.

죽어서 힘 빠졌던 게 다시 힘이 빡 들어간겨….


다시 처음부터 시작….

엉덩이 역시 크더라…. 양손으로 엉덩이를 꽉 잡아주면서 말 타는 리듬에 맞춰 으쌰으쌰.

이모 신음 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더니 뻥 안치고


"여보~~ 아흐~~"


와~~ 그 여보란 말에 엉덩이 때려가면서 박자 맞추니 이모 얼굴은 안 보이지만 내가 이때 처음으로 이모 이름을 불렀지. 반말로….

 

"ㅇㅇ아! 더 느껴봐~" 

"아흐~~ 여보~~ 어떻게~~ 아~~ 흐~~ 어 ~~"


이다음으로 더 못 느끼는 거 같더라고….

누나도 힘들고 한 듯해서 누나 눕히고 난 자지가 빠지지 말라고 쪼그려 앉아 가면서

쪼그려뛰기 자세 무릎 벌리고…. 발정 남 알지? 스피드 따발총 자세….


깊깊깊 겉 강강강 약 한바퀴 달걀들로 똥꼬 쳐주고

클리 만져 가며 삽입 쑤읔!

폭풍 강강강 !!!


입에서 계속 신음 소리와 "여보~~ 여보~~ 아~~ 흑~~~"

나도 개처럼 헉헉대며 "ㅇㅇ아~~ 아~~ 너무 좋아 ~~"


"누나 사랑해~~ 아 ~~"

"아~~ 너무 좋다~~ 색썰 땜에~~"


결국 못 쌌어….

옆에 같이 발가벗고 누웠지….

무드등 켜고 담배 하나 피우려 하니 누나도 한대 달라고 해서 깜놀.


"누나도 펴?"

"응. 가끔 펴. ㅎㅎ 왜? 안 되냐?"

 

맞담배 피면서 서로 이제 슬슬 현자 타임 오는 거야. ㅋㅋ

난 꼴이 안 풀렸거든….

누나는 걱정하듯 복잡한 거 같았어 내가 먼저 한마디 했지….


"ㅇㅇ야~ 살면서 힘들어도 웃으면서 살아~ 내가 있잖아 ~"


누나가 웃더니


"야! 네가 오빠냐? 왜 자꾸 반말이야 어린놈이! ㅎㅎ"

"어쭈? 까분다. 또!! 혼나볼래?"

" 어휴! 무서워라 무서워. 원~~ "


이렇게 담배 타임 끝나고

물 한 잔 먹고 너무 늦었다고. 씻어야 하겠다고 해서 씻겨준다고 같이 샤워하고 12시 넘어서 집에 가서는

다음날 개 뻗어서 잔 기억이….


그리고선 좀 더 가까워져서 전화도 자주 통화하고 가끔 같이 헬스도 하고 그렇게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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