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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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야설) 스물여덟과 서른여덟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87

       중년을 정의할 수 있는 자 누구란 말인가. 스물여덟 그놈과 서른여덟의 나는 반말을 하는 사이다. 존댓말? 누나 호칭? 우린 그딴 거 없다.물론 우리는 그에 걸맞은 정신세계의 세련된 퇴폐를 겸했다. 그놈과 그룹섹스 파티에 가보고 싶었으나 그러다 박게 될까 봐 하지 않았다.이상하게 나는 말만 야하고 구멍은…

    • (경험담야설) 친척 누나랑 수영장 놀러 간 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36

       안녕 형아들~ 난 지금 스무 살이고 내가 몇 년 전에 있었던 일을 한 번 끄적여 볼까 해~이과 충이라 필력이 좀 달리고 맥락이 이상해도 그냥 형들 독해 능력으로 잘 이해해주기를 바랄게. 그럼 시작할게.바야흐로 내가 18살일 때였음 그때는 내가 여름 방학 시즌이었지….여름 방학이라 어디를 놀러 가고 싶어…

    • (경함담야설) 색썰이 미용실 줌마 넘기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16

       거의 10년? 다됐지…. ㅋ. 지금 가도 줄듯. ㅋㅋㅋㅋㅋ암튼 ㄷㄸ 받은 건 대략 5번 되나??대학 시절 미팅에 부품 꿈을 안고.... 신입 시절 때 성인이니깐. ㅋㅋㅋ대 놓고 맥주 한잔하자고 들이대면 집에 와서 아저씨랑 먹으라고 쿨하게 거절…. ㅋ어느 날 여름이었을 듯 가게가 닫혀 있었음…."…

    • (경험담썰) 여자가 쓰는 경험담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73

       그에게서 다시 전화가 온 것은 이 주일 뒤였다. 처음엔 걱정스러웠지만, 일주일이 지나니깐 내가 나 스스로 실망스러웠다.어차피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됐는데 오히려 유부남이라 위험성이 적으니 다시 만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나를 지배하기 시작했다….그렇게 그냥 지나가려나 보다 생각하며 포기(?)하…

    • (경험담썰) 여자가 쓰는 경험담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48

       격렬하게 엉덩이를 흔들던 그가 드디어 절정에 못 이겨 내 보지 안에다 사정을 하더니 내 허리에 손을 살짝 대고는 몸을 떼었다.내 몸에 깊숙하게 박혀있던 자지가 빠져나갔다. 나는 황급하게 이를 악물었다.그의 자지가 빠져나가자, 그 안에서 그의 정액이 주르륵 흘러내렸다.그가 티슈를 빼서 그의 자지에 묻은 …

    • (경험담썰) 여자가 쓰는 경험담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74

       난 어릴 때부터 섹스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여러 가지 평범하지 못한 섹스….하지만 이런 맘은 맘속에 깊게 두었고 자위조차도 제대로 할 줄 모른 체 대학생이 되었다. 그리고 접하게 된 것이 채팅이었다.난 새로 갓 입학한 새내기 대학생, 입학 전에 첫 경험은 했고 남자 친구는 있지만, 한두 번 정도의 키…

    • (경험담썰) 내 인생 가장 짧은 섹스 시간은 4분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57

       꿈이 너무 야했는지 자다 깼습니다. 핸드폰을 보니 메시지가 몇 통 와 있더라고요. 레드홀릭스에서 만난 친구들에게서 온 메시지 사이에 알고 지내던 오빠의 메시지가 보였습니다. 때는 이때다 싶어서 바로 답장을 했죠. ‘아니요. 아니요 안 자요. 누워서 SNS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능글맞게 메시지를 주고…

    • (경험담썰) 그날 밤이 자꾸 떠오른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10

       혀로 그녀의 입을 벌려본다. 몇 번의 혀 놀림으로 이내 그녀의 따스한 혀를 만난다. 한참 동안 뜨거운 혀 놀림을 가진 후 그녀의 성감대라 했던 왼쪽 목선을 집중 공략해본다. 역시나 야릇한 신음을 내뱉는 그녀. 그동안 자랑했던 뽀얗고 부드러운 속살과 풍만한 C컵 가슴을 유린해본다. 예상보다 운동으로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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