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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야설) 처가살이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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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처…. 제…."


난 심히 놀라는 표정으로 처제를 쳐다본다.

잠시 둘 사인 숨 막히는 정적에 치를 떨어야만 했고, 그 시간이 왠지 모르게 답답하게만 느껴진다.


"형부…. 형부가 원한다면…. 한 번만 보여줄게…."


난 고여 드는 침을 꿀꺽 삼키며 말없이 처제에게로 다가선다.

나름대로 섹시한 눈빛을 지긋이 보내며 지금 처제에게로 다가서는 중이다.


"아휴…. 농담도 못해…. 형부…."


엥? 이건 무신 어이없는 소리다느냐…? 그러면서 처제는 생긋이 웃어 보인다.

하지만 너무나도 달아올라 버린 나…. 가히 주체가 되지 않는다.


"정애야…."


난 타오르는 감정으로 처제를 애타게 부르짖으며 다가섬을 멈추지 않는다.

처제 또한 지금 나의 상황이 파악되었는지 눈엔 두려움 반, 설렘 반이 서려 있었다.


"정애야…. 미치겠다."

"형…. 부…."


처제의 빨간 입술이 가볍게 떨려왔고, 이내 조용히 눈을 감는다.


"쫍…."


조심히 처제의 입술에 올려지는 나의 메마른 입술…. 그리고 그 속에선 연신 거친 숨을 몰아쉬어야만 했다.


"형…. 부....으헉…."


입술이 맞부딪치면서 시작되는 처제의 앙탈과 반항….


"헉…."


처젠 나의 가슴을 밀쳐버렸고, 난 그런 처제에게서 물러서야만 했다.


"형부…. 지금 뭐 하는 거야…? 언니 오면 어쩌려고 그래…."


처젠 아까완 달리 살기 어린 눈동자를 머금은 채 나를 강렬히 노려보는 중이다.


"미안해…. 처제…. 나도 모르게 그만…."


줄어드는 목소리로 고개를 떨구는 나….


"형부…. 지금 그것 섰지…. 그렇지?"

"엉…? 그게…. 아마도…."

"나 때문에 선거야…?"

"응…. 있잖아…. 처제 자는 모습이 너무 섹시해서…."


처젠 호기심 가득 찬 얼굴로 연신 나를 쳐다본다.


"아…. 왜 그렇게 쳐다봐…. 민망하게…."

"이제 보니 우리 형부도 꽤 귀엽네…."

"형부…. 우리 한번 할까…?"

"뭘…?"

"그거 말이야…. 그것"


그러면서 불끈 은 나의 앞섶을 주섬주섬 더듬기 시작하는 처제….


"이…. 이거 형부 거 맞아?"


이 대목에서 나의 어깨가 조금 으쓱해진다…. 내가 서두에도 밝혔듯 좀 대물이거든.

그리고 처제의 손에 하나씩 벗겨지는 바지와 팬티….

그리고 그 속에서 움츠렸던 나의 심벌이 강렬히 솟구쳐 오르자 처젠 아예 입을 다물지도 못하고 있었다.


"왜 맘에 안 들어?"

"아니…. 너무 커…. 그리고 너무 이뻐…. 콱 깨물어주고 싶어"

"깨…. 깨물면 되지…. 그럼"

"정말이지…? 정말로 깨물어도 되지…?"

"어흑…."


처젠 귀두를 입으로 가져가 이내 살짝 집어넣고는 오물거리길 시작한다.

귀두 속살을 혀를 돌려가며 핥아 대더니 살짝 깨물어 본다.


"악…."

"정말로 깨물면 어떻게…?"

"깨물어 보라고 할 때는 또 언제고…. 알았어! 알았어…. 좀만 기다려…. 내가 오늘 홍콩 보내줄게…."


그때부터 처제의 고개가 오르내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의 좆대가린 사라졌다 나타나기를 반복한다.


"쫍....쫍....쪽쪽...."


처젠 그야말로 프로였다….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다.


"처제…. 헉…. 남자친구한테도…. 이거 해줘?"


대답 없이 좆만 움켜쥔 체 열심히 빨고 있는 처제….


"이거 남자친구한테…. 응응…. 해줌…. 안돼!"

"왜…?"

"왜긴 왜야 그럼 영영 결혼은 물 건너가는 거야…. 남잔 그럼 처제를 헤픈 여자로 보거든…."

"그럼 평생 형부한테만 해주면 되지 뭐…."

"뭐라고…?"

"왜? 싫어…?"

"싫은 건 아닌데 언니한테 들킬까 봐…."

"언니가 그렇게 무서워…?"

"무서운 것보다 언니를 사랑해서지…."

"나보다…?"

"당연하지…. 언닌 내 마누란데…."

"이래도…?"


그때부터 처제의 입놀림이 빨라졌고 난 거친 숨을 계속 토해내야만 했다.


"으헉…. 헉헉"

"처제…. 좀…. 헉헉…. 천천히"


처젠 가볍게 귀두 끝에 혀를 대곤 열심히 움직였고, 입은 위아래로 반복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혀끝으로 전해지는 짜릿한 느낌에 몸을 파르르 떠는 나….


"처제 이제…. 못 참겠어…. 이제 저리 가서 누워봐"

"피 왜 내 말에 대답 안 하는 거야…. 형부"

"뭘또…?"

"언니가 좋아 아님. 내가 더 좋아…?"

"지금은 처제가 더 좋아…."

"그런 대답이 어딨어…. 나 안 해…!"

"알았어…. 알았어…. 처제가 더 좋아"

"정말이지…? 정말로 내가 더 좋은 거지?"

"아 그렇다니깐…. 좀만 엉덩이 좀 들어봐…. 걸려 안 내려가잖아…."


난 처제의 치마를 아래로 내리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고,

처제의 엉덩이가 살짝이 들려지자 팬티와 치마를 동시에 잡아 내린다.

이윽고 내 눈앞에 펼쳐진 처제의 나신….

정신을 차릴 수 없으리만큼 아늑하고, 또한 흥분감은 말로 표현치 못할 정도였다.


처제의 음부는 음액이 살짝이 묻어 벌써 방울져 있었다.

그리고 너무나도 탐스럽고 윤기 있는 선홍색 처제의 계곡….


"처제…. 진짜 예쁘다…."

"아잉…. 창피해…. 형부…."


쑥스러워하는 처제의 가랑이를 벌려 그 속에 잠시 자세를 취한 뒤


"처제…. 아파도 좀만 참아…. 알았지…?"


처제의 계곡에 대고 잠시 위아래로 좆을 움직이면서 삽입 때의 흥분을 최대한 만끽한다.


"악…. 형부…. 천천히…. 응…? 천천히"


처제의 고통은 미루어 짐작이 간다…. 언니 또한 그랬으므로….

난 처제의 계곡 속에 나의 좆을 삼분의 일가량 걸쳐 넣고는 크게 심호흡을 한다.

아래 깔린 처제의 얼굴엔 고통의 형상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아파…?"


처젠 말도 못 한 체 얼굴만 찡그릴 뿐이다….


"좀만 참아…."


좀 더 처제의 계곡 속을 넓히며 들어가자 조금씩 처제의 계곡이 날 받아드렸고, 그럴 때마다 처제 알 수 없는 신음을 터트리곤 하는 것이다.


"응응으으으…. 아 아"


처제의 따뜻한 계곡 속은 너무나도 달콤하고 또한 황홀했다…. 아직 어린 나이다 보니 조임 또한 마누라보다 훨씬 좋았고.


"처제…. 이제 조금씩 움직일 거야…. 아파도 좀만 참아…."


난 조금씩 체중을 엉덩이로 실으며 들썩거린다.


"아아아아…. 아파…. 형부…. 좀만…. 좀만…. 천천히"

"철퍽…. 철퍽"


조금의 움직임은 긴 여운으로 나의 몸을 휘감아 댄다.

그리고 조금씩 빨라지는 움직임….


"철퍽철퍽철퍽"


나의 좆이 움직일 때마다 어김없이 터져 나오는 처제의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


"아앙…. 형부…. 아....엄마야"


이젠 본격적으로 처제의 사타구니를 강하고 빠르게 쳐댄다.


"아아아아아아아아…. 형부…. 아아"

"그래…. 헉헉…. 질러…. 소릴…. 질러야…. 제맛이지…. 처제…. 신나게 지르라고…. 학학"


난 처제의 어깨에 두 손을 짚고는 모든 체중을 엉덩이에 싣곤 처제의 씹두덩을 올려 쳐대기 시작한다.


"아흑....아흑....형부........어어어엉"


처젠 고갤 뒤로 젖혀가며 고통에 겨운 소릴 지르고 있었지만 난 그런 처제를 보면서 더욱 강렬히 씹두덩을 올려 쳤다.


"아아아아아아앙"


클라이맥스…. 서서히 느껴지는 황홀한 절정의 순간….


"딩동…."


좆됐다…. 마누라가 온 모양이다.


"아아아아…. 형부…. 좀만 더…. 좀만 더…."


처젠 배게 움켜쥐고 쾌락에 겨운 신음을 토해 놓기 시작했고, 나 또한 좀만 더 제기면 될 거 같은데….


"처제…. 처제…. 언니가…. 헉헉…. 언니 왔나 봐...."

"몰라…. 몰라…. 좀만 더…. 나 좀…. 형부…. 나 좀…. 어떻게 해줘"


처제의 신음은 계속됐고, 난 그러고도 거의 1분가량 더 처제의 씹두덩을 쳐대야 했다.


"윽…. 나온다…. 욱…."

"딩동…. 딩동"


벨 소리엔 아내의 신경질적 상태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처제…. 빨리…. 빨리…."


난 처제를 급하게 다그쳤고, 우린 정신없이 뒷정릴 해야만 했다. 물론 쏟아져 나온 좆 물 또한 닦지 못 한 체 팬티를 걷어 올려야만 했다.


"뭐야…. 추워 죽겠는데 문도 안 열어주고…."


역시 아낸 뭔가 불만 섞인 신경질적인 반응으로 문을 열고 들어 선다.


"화장실에 있다가 부리나케 달려나왔구만…."

"이건 또 무슨 냄새야…?"

"무슨 냄새…? 뭔 냄새가 난다고 난리야"


아내가 맡은 냄새는 아마 나의 좀 줄 냄새였으리라….


"꾸리꾸리한 냄새…. 자기는 이 냄새 안나?"

"글쎄 난 모르겠는데…."

"아항…. 언니 왔어…?"


그때 처제가 자기 방에서 하품을 해 대며 방문을 나선다.

나름대로 거짓 연기를 한다곤 하는데…. 아뿔싸 처제의 치마의 앞뒤가 뒤바꿔있었다.

저런 칠칠치 못한….


"야…. 박정애…. 너 뭐야…. 이거?"


아낸 정애 처제의 치마를 잡아당기며 의혹의 눈초릴 보낸다.


"어머…."


일순간 당황해하는 처제….

이젠 죽었다 생각되는 순간….


"어머 씻지도 못하고 곯아떨어졌네…. 치마도 못벗구…."


그런 상황에서도 침착을 잃지 않고 둘러대는 처제…. 역시 처제는 프로였다.


"당신은 뭐 했길래…? 집안 꼬락서니 하고는…?"


그제야 아낸 지저분한 거실 주위를 둘러본다.


"휴…."


그렇게 그날 일은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

그날 밤….


"여보…. 그냥 잘 거야…? 응?"


난 처제와의 거친 몸놀림으로 심신이 지쳐 있었다.


"여보…. 그냥 잘 거냐니깐…."


우 아내의 저 느끼한 목소리…. 오늘따라 치가 떨리는 건 왜일까…?


"아씨…. 피곤하단 말이야…. 오늘은 그냥 자자…. 응?"

"뭐야…. 자기…. 나 몰래…. 혹시…?"

"알았어…. 알았어…. 옷 벗고 누워…."


난 아내의 가랑이 사이에 자릴 잡으며 좆을 쓰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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