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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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친야설) 처제와 형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42

       저는 대기업에서 근무하다 퇴사하고 지금은 오퍼상을 하는 30대의 기혼남이고제 아내는 27살의 인테리어 회사에서 주임의 직책을 가지고 있는 전문직 여성입니다.제 아내는 중매로 만났고 얼마 전까지, 별문제 없이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만한가지 아내의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에 결혼생활에 대한 권태기가 저…

    • (로맨스야설) 유부녀의 질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73

       안녕하셔? 오늘 시간이 조금 남아서리….대충 적으니까 대충 읽으셔….-------------------------작년 이때쯤인가?저녁 늦게 집에 들어갔었소.집 앞에 도착해 문을 열려고 보니 문 앞에 쪽지 하나가 붙어 있는 거요.0월 00일 00시경 도시가스 점검이 있으니 꼭 집에 사람이 대기하라는 그런…

    • (불륜야설) 친구의 아내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87

       "얘! 버스 올 시간인데 빨리 내려가자!"잠시 부스럭거리는 소리, 그리고 문 여는 소리가 들린다."오머! 도련님! 빨리 오셨네! 나 현희 버스 태워주고 올게! 기다려요!"남자 말소리는 뭐라고 자세히 들리지 않는다.나는 볼륨을 높였지만 그 이상의 말소리가 없다.아파트 …

    • (불륜야설) 친구의 아내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46

       윤수는 나와 죽마고우다. 요즘 윤수가 아내 문제로 고민하는 것을 알았다.아내가 요즘 남자를 만나는 것 같다는 윤수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친구로서 무엇을 도와줘야 할지 몰라 함께 술을 마시고 위로했을 뿐이었다.초등학교는 달랐지만, 중고등학교를 같이 다녔고, 대학도 비록 과만 달랐지, 같은 대학을 다녔다.…

    • (레토리야설) 아내 이야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55

       내 아내가 요즘 이상하다. 다른 때 같으면 펄쩍 뛰었어야 할 얘기도 요즘엔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아니 오히려 즐기는 것 같다.나는 별종이라서인지 아내와 섹스할 때면 다른 생각을 많이 한다. 첫 아이를 낳을 때 마취사가 아내의 보지를 들여다보았던 것이나.두 번째 아이를 낳을 때 내가 없는 사이에 내 …

    • (로맨스야설)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중년 부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41

       올겨울엔 눈이 그리 많이 내리지 않았다….옷깃만이 치켜 세워질 뿐…. 정말 눈다운 눈을 볼 수가 없다….따뜻한 국물에 소주 한잔이 생각나는 저녁 퇴근 시간…!!직원들과 어렵사리 의기투합!!근처 순대국 집에서 오징어순대와 따끈한 국물로 서로의 차디찬 가슴 속을 녹이고 있다…."우리…. 이거 한잔…

    • (로맨스야설) 선미의 하루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16

       선미는 항상 저녁때가 되면 그녀만의 느낌이 강해지는 그런 여자다.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빠져드는 그런 여자이기에 나도 쉽게 그녀를 두고 다른 여자와 만남을 지속하기가 어려운 것이 아닐까 한다.남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알고 그녀 역시 자신을 감추지 않고 강하게 원하는 것을 표현하는 여자이다 보니같…

    • (쓰리섬야설) 아내와의 여행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82

       베란다에서 흘러드는 밖의 불빛으로 우리가 누운 거실은 은은했다.우리 세 사람은 어제와 같은 위치에 누웠다.아내는 내 팔을 베개 삼아 품에 안긴다.처형의 눈치를 살피며 아내의 잠옷 속으로 한쪽 젖가슴을 만져 주었다"아…."오돌토돌 발기한 젖꼭지를 비벼가자 특별한 기대감에서인지 아내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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