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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불륜야설) 사촌 형수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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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능력있어 좋겠수..."

"자슥... 너도 너 나름 대로는 잘하고 있잖냐..."

"그래..언제와요..??"

"음..........요번에 가면은 한 달 정도 걸리거 같다.."

"그래요..형 그러면 올때 포로노 테잎 하나만 구해줘..."

"그거 뭐하게...???"

"그냥... 혼자 사는 놈이 뭐 할 짓이 있어야지.."

"자슥...알았다..."

"그 대신에 나 없는 동안 형수와 조카들 좀 잘 돌봐주라.."

"알았어..형..."

"도련님...도련님은 장가 안 가...??"

"벌써 나이가 30이 훨 넘었는데..."

"가야죠...그런데 여자가 있어야지...가죠.."

"도련님 같이 멋있고 핸섬한 남자가 뭐가 부족해서..."

"너무 눈이 높은 거 아녀요...."

"아녜요....그건..."


나는 형수의 말에 머리를 긁적이고 있었다.

사실 지방에서 직장 때문에 서울로 올라올 적에 아무것도 서울이 생소한 나로서는 지금의 사촌 형이 큰 도움이 되었다.

나보다 세 살이 많은 형은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 인테리어 업계에서 알아주는 실력자이고 미국 출장도 자주 다니곤 했다.

돈도 엄청 많이 버는 거로 고향에서는 소문이 나 있었다.


그런 사촌 형의 소개로 난 형이 사는 일산의 같은 아파트에 자리를 잡을 수가 있었고 형의 바로 옆 동에 그렇게 홀로 살고 있었다.

차이라면 형은 35평 아파트이고 난 21평 아파트라는 것... 그리고 난 홀로인데 형은 토끼같은 자식과 정말 아름다운 형수를 두고 있다는 것...


형수는 서울 사람으로 이름은 송경희였다.

뭐 같은 대학 동아리에서 만나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했다고 했는데 처음 형수를 보는 날 난, 마치 선녀를 모는듯해 몰래 얼굴을 붉히곤 했었다.

그런데 그런 형수가 이제는 집에서 조카들을 키우면서 가정생활을 하다 보니 조금은 예전의 그런 아름답고 섹시한 모습은 보이질 않고 아

줌마 같은 분위기가 나오고 있었고 그런 형수의 모습이 보는 나로서는 조금은 싫었었다.

그러나 아름다운 형수가 그렇게 자정적인 여자인 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나의 마누라도 저런 여자를 만났으면 하는 마음을 품고 있었다.


"형,,나 갈라우........

"그래....가거라..."

"형수 나 갑니다...."

"도련님 잠시만요..."

"이거 김치인데 가져가요...."

"그리고 도련님. 도련님 집에 우리 반찬통 많이 있죠"

"다음번에 꼭 가져와요....알았죠.."

"안 그러면 담부터 김치고 뭐고 국물도 없어요..."


곱게 눈을 흘기는 형수를 바라보며 한번 안아주고픈 마음이 들었으나 나는 흔들리는 눈망울을 얼른 돌리면서 그렇게 내 집으로 돌아왔다.


며칠 뒤 토요일..

나는 체육복을 입고서 덜렁거리는 반찬 통들을 들고서 형수 집으로 갔다.


"형수,.....어디가..??"

"네...애들 외가에요..."


형수는 막 어딜 가려는지 애들 옷을 입히고 있었다.


"반찬 통 가져 왔는데....???"

"지금 내가 바쁘니 베란다 옆 창고에 좀 놔두세요...."


형수는 정말 내가 볼 적에는 오랜만에 화장을 하고 있었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알았어요...??"

"형은 가끔 전화 와요...??"

"네...어제 전화 왔어요..."


베란다로 가는 순간 나는 너무 당황스러워 미치는 줄 알았다.

거기 빨래 건조대에는 형수의 속옷들이 즐비하게 늘려있었다.

하얀 브래지어....검정팬티..그리고 옥빛색 캐미솔...등등..

좆대가리가 바짝 서는걸 느낀 나는 창고에 반찬 통을 놓아두면서 나오다 얼른 하나를 집어 체육복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있었다.


"형수....그럼...언제 오는 거예요...???"

"응....내일요..."

"하기야. 형수친정도 일산이잖아요.??"

"예..오늘 친구들 모임 있어가지고. 애들 좀 맡기려고요..."

"그래요... 저. 갑니다..."


엄청 부산을 떠는 형수를 뒤로하고 나는 얼른 집으로 돌아와서는 호주머니에서 형수의 속옷을 꺼내 들었다.

진한 노랑 계열의 팬티.... 장미 자수가 가득 수놓아져 있는 형수의 팬티를 보자마자 나는 바지를 내리고

형수의 그곳이 닿았을 자리에 나의 좆대가리를 가져가 비비기 시작했고 좆대가리에서는 얼마나 흥분했는지 허연 물이 조금씩 배어 나오고 있었다.

눈을 까뒤집으면서 형수의 팬티에 좆 물을 가득 사정하고 그 축축해진 팬티를 세탁기에 넣고 있었다.


"시팔.....뭐야...이거..."

"팬티도 이신우 패션이잖아...시팔..."


팬티의 라벨을 바라보며 나는 쇼핑 티브이에 자주 나오는 그 모델들이 입고 있는 속옷들을 생각하며 씨익 웃고 있었다.


"야......광수야...오늘 한 건 하러 가자..."


토요일 오후 할 일이 없어 뒹굴고 있는 나를 외사 동기인 성호가 부르고 있었다.

그놈은 정말 여자 후리는 데는 능력이 대단한 놈이었다.

채팅으로 여자 따먹는 것은 보통이고 나이트에 가서는 젊은 미시들 꼬셔서 따먹는 데는 일가견이 있는 놈이었다.


"좋지.....가자..." 


나는 사실 그 놈 덕에 나이트클럽에 가서 흘러 다닌 년들을 조금은 따먹었었다.

그넘도 어느 정도 마스크가 되는 나와 다니는 걸 좋아했었고...

엘리베이터가 서자마자 벌써 음악이 흘러나오고 성호는 리듬에 맞추어 어깨를 흔들고 있었다.

일산의 로마나이트....

성호는 잘 아는 웨이터를 불러 바로 자리를 잡고 있었고 나는 주위를 빙 둘러보며 눈요기를 하고 있었다.


"물 죽이는데......그치..."

"응....죽인다..정말..."

"시팔년들....집에서 남편이랑 있지 나와서 다른 놈들에게 안겨 허우적거리는 품새들 좀 봐라....시팔년들..."


성호는 욕을 하면서도 벌써 어느 여자를 꼬실지 뱁새눈을 하고서 둘러보고 있었다.



"재들...어떠냐....???"

성호가 가리키는 방향을 확인하는 순간 나는 기절을 하는 줄 알았다.

성호가 가리키는 그 자리의 바로 옆자리에는 생각도 못 한 사람이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닌가...그것도 어떤 남자랑 단둘이서...

그건 틀림없는 형수였다.


"시펄......뭐야....???" 


갑자기 나의 머리에서는 혼란이 일어나고 있었고 평소 자상하고 가정밖에는 모르는 형수의 모습과 혼돈이 일어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나이트에서 내내 나는 여자를 꼬여 시시덕거리는 성호와는 달리 형수의 테이블을 바라보느라 눈을 떼지를 못했다.

굉장히 잘 아는듯한 저 자세.... 사내의 손이 형수의 스커트로 들어가는 듯 아래로 행하고 있었고 형수는 그런 사내에게 과일을 까서 입안에 넣어주고 있었다.

눈에서는 광란의 불길이 솟아오르고 있었고 나는 피가 거꾸로 솟아오르고 있었다.


검정계열의 아래위 투피스에 하얀색 블라우스를 한 형수의 모습이 조금 멀리서 발라보는 광수에게도 아름답고 예쁘게 보이고 있었다.

그런 예쁜 형수가 다른 놈의 품에 안겨 만져지고 있었고 다른 놈의 입에 과일을 까 넣어주는 모습이 나에게는 분노를 일게 했고

형수를 창녀같이 보이게 하고 있었다.


"시팔 더러운 년........."


나의 입에서는 욕이 저절로 흘러나오고 있었다ㅣ.

"애들 맡겨두고 남편 돈 벌러 외국 나간 사이 다른 놈을 끼고 놀아..시팔년..."

그렇게 욕을 하는 사이 둘은 다정히 팔짱을 끼고서 어디론가 나가고 있었고 나도 그들의 행동에 따라 총알같이 일어나고 있었다.



"야..광수야..어딜 가니....???"

"응..나 갈께...."

"너 더 놀다가 와라..."

"야....임마..."


뒤에서 부르는 성호를 뒤로하고 나는 얼른 자리를 벗어나 형수를 뒤따라가고 있었다.

조금 뒤에서 그들을 따라가자 그들은 행단보도를 건너려 하고 있었고 난 뒤에서 그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갈까..아님....건너 보이는 여관으로 들어갈까...???"


행단보도를 건너는 그들을 바라보며 난 도로 건너 즐비한 택시를 타고 형수가 홀로 집으로 가길 바라고 있었다.

적어도 지금껏 보아온 형수의 모습이라면 그렇게 하리라 은근히 나는 바라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예상은 판판히 깨어지고 있었다.

그들은 더욱 껴안으며 여관 골목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평소 자주 가본 연놈들처럼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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