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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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야설) 증기탕 이야기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87

       평상시보다 이른 5시쯤에 집에 들어가자 집에는 와이프 혼자 있었다.“웬일이에요. 어디 아파요?”민지는 일찍 들어온 내가 이상한지 몸이 아프다고 자꾸 물어본다.“아니야. 회사 일도 한가하고 목욕하고 일찍 들어온 거야. 미연이 제수하고 아이는 어디 갔어?”“동서가 장을 보러 가면서 데리고 갔어요. “옷을 …

    • (그룹야설) 증기탕 이야기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83

       여러 여자와 섹스를 즐기지만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증기탕에 간다.돈을 주고 서비스를 받는 처지이어서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증기탕에서 일하는 여자들의 환심을 살 수 있으면웬만한 바람기가 있는 여자는 꼬시기가 쉽다.증기탕에 가서 여자가 들어오기 전에 먼저 옷을 벗고 담배를 피우면…

    • (로맨스야설) 출장지에서 만난 그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46

       서울에서 대전으로 한달간 출장을 가게 되었다. 그녀와 난 보고픔에 수없는 문자와 통화를 나누며 그리움을 달래고 있었다. 그로부터 출장 2주째가 되던 토요일 오전이었다. 그녀가 예고없이 서울에서 내려온다는 연락이 왔다. 전화를 받고 난 얼마나 설레였는지 모른다. 나는 이를 같이 내려온 팀원들에게 자랑하였…

    • (로맨스야설) 다가설 수 없는 너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39

       "박상병, 나 먼저 제대해서 어쩌냐? ""김병장, 특명 나왔니?" 초등학교 친구인 김병장을 만난 것은 군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는 좋은 계기였다. 겉으로는 엄한 상급자이지만 은연중에 나를 보호하기 위해 내부반을 단속하는 바람에 쫄병 때부터 덕을 톡톡히 봤다는 것을 부인…

    • (쓰리섬야설) 제부 이야기 - 3부<종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00

       그리고는 시계를 보니 막 1시 접어들었는데"이 사람 미사 끝났을 건데"하며 동생의 휴대폰에 전화를 하더라구요또 전화에 내 귀가 같다 데었죠"여보세요""미사 안 마쳤어"?"방금 마치고 언니네 집으로 가는 중이야!""발리와!&…

    • (쓰리섬야설) 제부 이야기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88

       "집사람이 처형 한번 안아주라고 부탁하더구먼"으악! 그렇게 믿었던 내 동생이……..하늘이 노랗고 눈앞이 캄캄하데요.나는 제부의 좆을 빨던 동작을 멈추고(그러나 제부의 좆은 입에 넣고 있음) 멍하니 제부의 얼굴을 쳐다봤죠."집사람이랑 할 때 나도 모르게 처형! 처형! 하며 한 …

    • (쓰리섬야설) 제부 이야기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05

       여기 못난 여자의 독백 같은 이야기를 들어 주십시요.나는 39살이고 남편은 42살입니다. 딸아이는 16살짜리 하나고요근데 저에게는 저보다 2살 어린 여동생이 있는데, 저보다 늦게 결혼하여 애는 10살 먹은 남자아이가 하나 있죠.근데 우리 제부는 나보단 한 살 많은 40이랍니다.먼저 우리 남편에 대한 이…

    • (로맨스야설) 돌싱녀의 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16

       제가 28살 때 얘기입니다.미국으로 유학 겸 도피를 했던 친구가 연락이 왔었습니다.큰 키에 성숙한 체형이라 이미 중2 때부터 최소한 잘 나가던 고삐리들이랑 사귀었으니 어느 정도 빠지지 않을 인물이란 건 상상이 될 테고.소설란에 썼었던 제 글 중에 등장하는 여자지요.다행히 고등학교를 잘리지 않고 무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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