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화끈한 아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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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벌써 37세. 벌써 7년 전의 일이다. 그 때는 서른 살의 한창 젊은 피가 펄펄 끓던 그런 나이었다.


28에 결혼하여 어여쁜 아내와 딸이 있다. 아내는 내가 보아도 정말로 미인이고 몸매도 잘 빠졌다. 하지만 가정형편이 여의치 않아 일찍부터 양품점을 해서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해 나가는 그런 여자다. 하지만 단 한 가지 애교가 부족하다. 마음은 있어도 표현하지를 못하고 잠자리에서도 적극적이질 못하고 수동적이다. 난 그런 아내가 섹스 면에서는 불만이 컸다.


그때 나의 직업은 개인택시를 하고 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마땅히 할 것이 없이 놀던 차에 부모님께서 차를 사 주셨다. 그런데 읍내에 택시는 손님을 찾아서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고 차고에 대기하고 있다가 손님이 찾아오거나 아니면 전화로 호출을 받고 손님을 태우러 가는 일종의 콜택시 형태다. 그래서 손님이 없으며 항상 차고에 차를 주차하고 놀고 있다.


그런데 택시 차고 앞에 아내의 친구가 하는 켄터키 치킨 통닭집이 있었다. 그래서 손님이 없거나 나의 순번이 남아 있을 땐 심심하고 해서 자주 놀러 가서 시원한 음료수나 얻어먹으면서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아내의 친구 그녀의 이름은 이 화정. 그렇게 잘생긴 얼굴은 아니고 짧게 친 머리에 키가 늘씬하고 어딘지 모르게 남자들한테 인기가 이을 법한 빵빵한 그런 여자다. 일찍 결혼하여 딸만 둘을 두고 있는 그런 28살의 아줌마였다.


그녀의 신랑은 나이가 무려 10살이나 더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늘 술을 먹고 주정도 조금 하는 그런 사낸다.


그날도 어느 화창한 봄날이었다. 아내의 동갑계에서 승합차를 빌려서 바닷가에 놀러 갔다. 그런데 그 운전을 나보고 좀 해 달라고 해서 따라나섰다.


내가 운전석에 앉고 아내의 친구들 모두 뒷좌석에 앉고 화정 씨는 운전석 옆에 멀미가 난다고 하면서 앉았다. 그녀의 차림은 타이트한 청바지에 위엔 몸의 곡선이 다 드러나는 쫄티를 입고 있었다. 빵빵한 엉덩이는 언제 봐도 한번 올라타고 싶은 그런 몸매다. 저 바지를 벗기고 엉덩이를 마음껏 희롱해 보고 싶었다.


드디어 출발! 흥겨운 음악에 차 뒤에선 벌써 여자들이 캔 맥주를 따서 먹고 자기들끼리 떠들고, 야단이다. 


한참을 가다가 갑자기 화정 씨가 어머 어머를 연발한다. 뒤에서 왜 그러냐고 하면서 묻는다. 저기 하면서 가르키는데 웬 남자가 밭에서 일하다가 일부러 그러는지 이쪽을 대고 오줌을 누고 있다. 시커먼 좆이 꺼덕거리면서 오줌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보고 눈을 가리면서 볼 것은 다 보는 그런 눈치다.


"개 눈에는 뭐 밖에 안 보인다고…."


아내의 다른 친구 미경 씨가 한마디 한다. 하지만 화정 씨는 화를 내지 않고 그냥 호호하면서 웃어넘긴다.


사실 그녀에 대한 소문은 별로 좋지 않다. 신랑이 밤일을 잘 못해 주는지 어느 놈하고 붙었다거나 여관 들어가는 것 봤다는 등….하지만 어느 누가 직접 확인된 것이 없다. 어떤 때는 눈웃음을 살살 치는 것이 사내 여럿 잡겠다고 하는 생각은 든다.


옆자리에 앉은 화정이의 통통한 유방과 바지가 터질 듯이 빵빵한 엉덩이 그리고 바지 위로 드러난 도톰한 언덕! 아! 저 속에 시커먼 보지가 구멍을 움씰대고 있겠지, 하고 생각하니까 나도 모르게 아랫도리에 힘이 불끈 들어가며 자지 대가리가 바지 앞에 텐트를 치고 말았다. 화정 씨가 보면 어쩌나 싶어 난처하기도 했지만 영 죽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뒷좌석에서는 벌써 자기들끼리 신랑 흉도 보고 떠들고 난리다. 다행(?)인지 화정이도 나의 앞섶을 보고 그냥 피식 웃는다.


난 일부러 안 그런 척하면서 왼손으로 한번 나의 앞을 슬쩍 비볐다. 안 보는 척 앞을 보면서 다 보고 있는 것 같다. 너무 흥분되었다.


"음악이 끝났네. 내가 바꿀 테니까 민석이 아빤 운전이나 하세요."


그리고 테이프를 갈아 끼우고도 다시 갈 생각이 없이 그냥 앉아 있다. 그리고 뒤를 슬쩍 본다. 뒤에서 자기들끼리 노느라 정신이 없다. 아내도 이미 술기운이 많이 돌아서 인지 말이 많아졌다.


화정 씨가 슬쩍 왼손으로 나의 아랫도리 바지가 불룩한 부분을 슬쩍 만지고 얼른 손을 치웠다. 난 숨이 멎는 것 같았다. 너무 흥분되어 자지 바지를 뚫고 나올 듯이 난리다. 하지만 여기서 어쩔 수가 없었다.


동해 바닷가에서 회를 먹고 바다를 구경하고 실컷 놀았다. 하지만 나의 관심은 화정이 행동 그리고 그녀의 곁에 의식적으로 접근하였다. 하지만 화정 씨는 아무런 내색을 하지 않았다. 경하고 실컷 놀았다. 하지만 나의 관심은 화정이 행동 그리고 그녀의 곁에 의식적으로 접근하였다. 하지만 화정씨는 아무런 내색을 하지 않았다. 


돌아오는 길에 백숙집에서 저녁을 먹고 그 집에서 노래방 기계를 틀어놓고 신나게 춤추고 놀았다. 놀면서 은근슬쩍 그녀의 엉덩이를 슬쩍슬쩍 만졌다. 그녀는 눈만 살짝 흘기고 만다. 싫지 않은 내색이다.


방에서 나올 때 아내와 친구들이 먼저 나가고 맨 뒤에 화정 씨가 나갔다. 난 화정 씨 뒤에 있고 지금은 무슨 짓을 해도 될 것 같았다.


잠시의 틈 화정 씨의 타이트한 엉덩이를 뒤에서 한 손으로 꽉 움켜잡았다. 놀라는 듯하지만 아무 일 없는 듯 눈만 살짝 흘긴다. 매력적이고 귀엽다.


돌아오는 길이었다. 아내와 그 친구들은 피곤하다며 뒤 의자를 다 펴고 잔다고 했다. 화정 씨는 역시 멀미 핑계로 내 옆에 앉고 실내의 모든 등을 다 소등하고 달렸다.


마주 오는 대향차의 불빛이 비칠 때 화정 씨의 얼굴을 얼핏 볼 수 있었다. 저녁 먹으면서 먹은 술기운 때문인지 아니면 내가 한 행동 때문인지 많이 상기되어 있었다.


나도 이제 어느 정도 대담해지기로 했다. 아까 방에서 어느 정도 의사를 표현해 보았는데 별로 싫어하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생겨서인지 서로 묵인하에 게임(?)을 즐기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나는 왼손으로 바지 지퍼를 내리고 팬티 구멍으로 이미 너무나 흥분되어 겉물을 질질 흘리며 꺼떡거리고 있는 나의 커다란 물건을 꺼냈다. 이미 나의 자지는 너무나도 흥분된 나머지 귀두 끝에서는 맑은 물이 흘러 미끈미끈했다.


나의 물건을 본 화정 씨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나의 자지 길이가 15센티 정도 그리고 굵기는 여자들의 손에 꽉 차는 보통의 물건보다는 큰 그런 물건이다. 그래서 아내도 잠자리에서 섹스만큼은 불만이 없다고 한다. 그런 커다란 자지 대가리가 끄떡 꺼덕대고 있으니 보는 화정이의 흥분은 가히 짐작이 가고도 남았다. 나 역시 뒤에 아내와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훨씬 더 흥분되었다.


난 오른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면서 왼손은 나의 훌떡 까진 커다란 자지 대가리를 잡고 앞뒤로 슬슬 문질렀다. 흥분은 극에 달했다.


아내의 친구가 보는 앞에서 하는 자위는 훨씬 더 자극이 심했다. 자지를 가만히 두어도 그냥 벌떡벌떡하고 난리다.


처음에는 안 보는 것 같더니만 이젠 아예 차 불빛이 지날 때 아주 노골적으로 쳐다본다. 대가리를 잡고 슬슬 흔들었다. 그러자 화정 씨는 몸을 뒤로 돌려서 뒤에 있는 아내의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척하면서 나의 곁으로 다가왔다. 그러고는 오른손을 뒤로 뻗어서 나의 자지에 손을 가져왔다.  


"아!" 


심장이 멎는 것 같았다.


드디어 화정 씨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나의 커다란 자지를 살짝 움켜잡았을 때 난 하마터면 신음을 지를 뻔했다. 얼굴은 뒤로 돌린 채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손을 뻗어서 친구 신랑의 자지 잡고 흔들어 주는 화정 씨.


나의 자지 평소보다 훨씬 더 커진 것 같았다. 겉물이 나와 화정 씨의 손도 미끈미끈해졌다.


참을 수가 없었다. 나는 이미 한계에 다다르고 있었다.


울컥! 울컥!


평소보다 몇 배나 많은 정액이 흘러나왔다. 끝이 없다. 흔들어 주는 화정 씨의 손에도 정액이 흘러내려 묻었다.


그녀는 자세를 바로잡고 티슈를 한 장 빼서는 입을 닦는 척하면서 간단히 손에 묻은 정액을 처리하고 휴지는 자기 주머니에 넣는다. 너무나도 태연하고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그리고 살짝 티슈를 몇 장 뽑아서 들고 있다가 나에게 슬며시 건네준다. 아직도 나의 자지 그만한 사정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죽질 않고 끄떡끄떡하면서 나머지 물을 토해낸다. 그렇게 그날은 끝이 났다. 


다음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또 통닭집에 갔다. 화정이 역시 아무 내색 없이 맞아준다.


"언제 술 한잔 사고 싶은데 민경이 엄마가 술을 못 먹어서 기회가 없네요?"


"사기만 하면 난 안 먹더라도 옆에 있을게요. 언제 사실래요? 응?"


"오늘 저녁 당장 "


"알았어. 이따가 연락할게."


저녁 내내 그녀의 호출을 기다렸다. 일찍 장사를 끝내고 그녀가 호출을 했다.


만나서 그녀를 태우고 30킬로 떨어진 다른 시의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며 캔 맥주를 시켜 먹었다. 못 먹는 술을 조금 마셔서 그런지 얼굴이 많이 발개져 있었다.


이윽고 난 노래방을 나와서 과감하게 모텔로 차를 몰았다. 그리고 그녀의 손을 잡고 들어가니까 그냥 따라 들어온다. 


저돌적으로 침대에 눕히고 윗도리는 그냥 두고 바로 바지를 벗겼다. 하얀 팬티를 입고 있다. 그 팬티도 바로 벗겨 버렸다. 그녀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다.


우선은 두 다리를 벌렸다. 시커먼 보지가 입을 쩍 벌리고 있다.


부끄러움을 없애고 수치심을 없애야 진짜로 야한 섹스를 할 수 있다. 그래서 난 더 일부러 그녀의 다리를 잡고 쫙 벌린 뒤 뒤로 젖혀 엉덩이가 천장을 향하도록 그런 부끄러운 자세로 만들었다.


화정 씨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그 밑의 시커먼 항문도 역시 약간 오물 거미며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이미 음수가 질척거리고 그 물이 넘쳐 항문에까지 흘러내렸다.


난 다짜고짜 그녀의 보지에 얼굴을 처박고 바로 빨았다.


"어머! 아! 난 몰라!"


그녀의 보지는 털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씻지를 않아도 냄새가 안 났다. 이미 집에 나설 때 이런 것을 예상한 모양으로 뒷물을 하고 온 모양이다. 


아래로 쭉 찢어진 보지 그 위에는 보통 여자의 두 배나 됨직한 커다란 공알이 모습을 드러냈다. 참새 부리 같은 홀딱 까진 커다란 공알이 발갛게 충혈되어 있었다. 여러 여자를 접해 보았지만 이렇게 공알이 큰 여자는 처음이다.


혀끝을 살짝 세워 홀랑 까진 보지 알을 살살 굴러주었다.


"아! 엄마! 아! 하지 마!"


화정씨는 연신 죽는 소리를 낸다. 하기야 친구 남편에게 가장 부끄러운 자세로 엉덩이와 보지 그리고 똥구멍까지 드러내놓은 상태에서 친구 남편에게 보지를 빨리고 있으니, 흥분은 극에 달했다.


나는 보지 알을 집요하게 빨고 보지와 항문 사이를 혓바닥으로 쓱쓱 핥아 올렸다. 항문이 움찔움찔하는 것이 보였다.


똥구멍에서는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았다. 난 혓바닥을 세워 항문을 살짝 핥아 올렸다.


물고기가 작살을 맞은 양 펄쩍 뛰었다. 그만큼 쾌감이 컸나 보다. 친구 신랑이 자기의 가장 부끄러운 곳 똥구멍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게 해 놓고 핥고 있으니 너무나 흥분이 되는 모양이다. 


"아! 자기야 하지 마! 제발 그만!" 


말은 그렇게 하지만 난 정말로 그만둘 생각이 없었다. 한참을 그렇게 보지와 항문을 집요하게 애무하니 나의 커다란 자지 이미 갈 곳을 몰라 꺼떡꺼떡 난리다.


난 자연스럽게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면서 69자세로 유도하였다. 조개를 애무하면서 내가 밑에 눕고 내가 커다랗게 발기된 훌떡 까진 자지 대가리를 그녀의 입 쪽으로 유도하였다.


어느새 그녀는 나의 커다란 자지 한입 베어 물고 쭐쭐 빨고 있었다. 입속에 들어간 자지의 감촉이 아주 좋다.


나도 뒤질세라 그녀의 보지를 집요하게 빨다가 고개를 들어보니 그녀의 갈색 똥구멍이 보지 위에서 연신 움찔움찔하고 있다. 두 팔이 자유스러운 나는 그녀의 엉덩이 골짜기를 잡고 양쪽으로 쫙 벌리자, 그녀의 항문도 빨간 속살을 드러내면서 살짝 벌어진다. 나는 혀끝을 세워 그녀의 똥구멍을 빨았다.


"악! 엄마! 나 미쳐! 어머나! 아…."


그녀가 자지러질 듯한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 나에게 보답이라도 하듯이 나의 자지 미친 듯이 빨아준다. 


자지 끝을 혀로 살살 돌리는가 하면 손으로 잡고 기둥을 빨고 또 불알까지 살짝살짝 빨아주는 솜씨가 예사 솜씨가 아니다. 그대로 입속에 쌀 것만 같았다.


난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서 이제는 정말 커다랗게 발기된 나의 자지 대가리를 그녀에게 보지 구멍 입구에 갖다 대었다.


"아! 어서 빨리! 자기야 어서!"


그녀는 어느새 나를 자기라 부르며 빨리 박아 줄 것을 재촉한다. 난 드디어 자지를 이미 흥건한 그녀를 보지 속에 '쿡' 하고 찔러 넣었다.


"악! 엄마 아! 난 몰라! 난 몰라!"


그녀의 난 몰라 하는 소리가 그렇게 자극적으로 들릴 수가 없었다.


그녀의 보지는 너무 흥분하여 나의 자지 아무런 저항도 없고 힘든 것이 없이 그냥 쑥 들어가 버렸다.


"꼭 널 한번 이렇게 따 먹고 싶었어. 아! 너무 좋다! 화정아!"


"자기 나빠! 마누라 친구 보지를 이렇게 막 쑤셔도 되는 거야? 나쁜 놈! 근데 언제부터 날 먹고 싶었어?"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도둑! 그럼 날 볼 때마다 날 따 먹는 생각 했겠네?"


"응. 너 볼 때마다…. 근데 네 보지 진짜 맛있다!"


"정말? 내가 그렇게 좋아? 민숙이 보다 더 좋아?"


민숙이는 나의 아내 이름이다.


"그래. 네 보지가 훨씬 더 맛있어. 민숙이 보지는 색깔도 갔고 탄력이 조금 떨어지거든. 근데 네 보지는 아직 완전 처녀 보지 같아. 애를 낳은 보지가 어떻게 이렇게 탄력이 좋아? 진짜 보지 관리는 잘했네."


"애는 낳아도 제왕절개 했으니까."


그녀가 조금 자랑스러운 듯이 말했다.


"근데 우리 이래도 되는 거야?"


"할 수 없잖아. 이왕 이렇게 된 거! 지금 내 자지가 네 보지를 찌르고 있잖아. 어쨌든 너무 좋다. 아…."


난 계속해서 그녀의 보지를 찌르면서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이듯 말해 주었다. 그리고 다리를 넓게 벌리고 두 팔을 엉덩이 밑에 넣고 보지를 찌르면서 그녀의 항문을 살살 비벼 주었다.


그녀의 똥구멍 언저리는 이미 그녀가 싸 놓은 보지 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나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약지로 그녀의 항문을 살살 만지니까 그녀가 거의 숨넘어가는 소리를 지른다.


그녀는 눈을 치켜뜨고 부르르 떨고 있었다. 굉장한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음이 분명했다. 나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그녀의 항문 언저리를 만지던 약지로 그녀의 똥구멍 속에 쑥 찔러 넣었다.


"악! 아! 자기야! 어머! 어머나!"


예상치 못한 공격인지 그녀는 입을 딱 벌렸다. 나의 자지 끝에서도 이제까지 참았던 정액이 봇물 터지듯 그녀의 보지 속으로 분출하고 있었다.


울컥! 울컥! 울컥!


참 많이도 나왔다. 그녀도 또 다른 엑스터시를 느끼는지 나를 안은 팔이 부르르 떨며 허리를 두른 팔에 힘이 들어갔다. 한참을 그렇게 여운을 즐겼다.


"자기야! 나 죽는 줄 알았어! 아!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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