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경험담야설) 뜻밖의 색다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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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 채팅을 통해서 많은 여자를 경험했던 터라 간만에 그때를 생각하며 채팅을 하게 되었다.

방제를 노골적으로 써 놓아서 그런지 처음에는 여자들이 들어오질 않았으나, 참고 기다린 덕에 한 유부녀와 대화를 할 수 있었다.

그녀는 35살로 나보다는 2살이 많았고 남편은 출장 중이라고 했다.

방제대로 우린 섹스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했으며, 다음 날 오전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대화를 끝냈다.


그녀는 약속한 장소에 10분 늦게 도착했고,

나는 그녀의 외모를 살핀 후 바로 여관에 갈 것을 제의했으며 그녀는 쑥스러운 듯했으나 나의 제의를 받아들였다.

여관에 들어가자마자 나는 그녀를 끌어안았고 다소 과격하게 옷을 벗겨나갔다.


그녀는 첨엔 당황한듯하였으나 바로 적극적인 자세를 취했다.

나는 그녀의 몸에서 모든 옷가지들을 제거했고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하늘로 올리게 한 후 항문 주위를 거칠게 애무했다.

그녀의 항문에서는 약간의 냄새가 나는듯했으나 그것이 오히려 나를 더욱 흥분하게 하였다.


나는 두 손으로 엉덩이를 힘껏 벌린 후 그녀의 항문 속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그녀는 몸을 뒤틀면서 신음 소리를 토해냈으며 나는 더욱 깊숙이 혀를 밀어 넣었다.

그리곤 물이 고이기 시작한 보지를 혀로 핥아주었다.


그러자 그녀의 신음 소리는 괴성으로 돌변했고 나 역시

고조되는 흥분을 감당할 수 없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혓바닥으로 거칠게 빨았고 그녀의 자세로 인해 내 코는 그녀의 똥구멍 속에 박히게 되었다.

그러기를 계속하자 그녀도 나의 자지를 빨겠다며 69자세를 취하게 되었다.


그녀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오럴 섹스 경험이 없는 듯 나의 자지를 입에 물기만 한 채 단순히 빨기만 하고 있었다.

69자세를 하는 동안 그녀의 보지로부터 많은 물이 나와, 그녀의 입에서 자지를 뺀 후 후배위 삽입을 하였다.

그녀의 보지는 물이 너무 많아서 다소 헐거운 느낌이었으나 조여주는 힘이 워낙 강해서 흔하게 경험할 수 없는 느낌이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똥구멍을. 자지로는 보지를 쑤시면서 점점 더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우리는 자세를 여러 번 바꿔가면서 섹스에 열중했고 점점 사정하는 시점에 도달하였다.


그녀는 자기 얼굴에 사정해 주기를 요청해서 보지에서 꺼낸 자지를 그녀의 얼굴에 대고 힘껏 사정했다. 

그녀는 정액을 삼키지는 않고 입안에 들어간 것을 연신 뱉어내면서 내 자지를 빨아주었다.


사정 후 나는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데. 그녀가 목욕탕으로 가자고 했다.

나는 그녀의 말을 따라 욕실에 갔고 그녀는 나한테 욕실 바닥에 누우라고 했다.

나는 영문을 몰랐지만, 그녀가 시키는 대로 욕실 바닥에 누웠다.


그녀는 바닥에 누운 내 얼굴 위에 쪼그리고 앉았다.

나는 그녀가 빨아달라는 줄 알고 빨려고 했다.

그 순간 내 얼굴과 입속에 미지근한 물이 쏟아지는 것이 아닌가. 그것은 그녀가 내 얼굴에 오줌을 싼 것이었다.


나는 당황했고 놀라 벌떡 일어났다.

그녀는 미안하다며, 나한테 사과를 했다.

나는 첨에 무척 놀랐지만, 이내 묘한 기분을 느끼게 되었다.

무언가 색다른 느낌이라고 할까..


그래서 다시 한번 해보자고 제의하고 그 자리에 다시 누웠다.

그녀는 이미 오줌을 조금 싸버린 상태라 한참을 힘을 준 후에야

오줌이 나오기 시작했다.

언젠가 비디오에서 본 골든 샤워라는 것을 지금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묘한 기분이었다.

오줌을 다 싼 그녀는 나도 자기 몸에 오줌을 쌀 것을 요구했다.

그래서 나도 그녀의 몸에 힘껏 오줌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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