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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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야설) 거짓말 - 3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95

       그 상태로 난 미연이를 끌어안고 강하게 사정을 했다.움찔움찔.허리가 움찔거리고 보지 안에서 내 정액이 미연이의 꿈틀거리는 질벽으로, 자궁으로 밀려들어 갔다. "후............." 땀을 흘리며 상체를 일으키는데 미연이가 내 목을 끌어안고 키스를 요구한다.깊은 키스,,,,,옆으로…

    • (로맨스야설) 거짓말 - 2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95

       난 순간 머뭇거렸다.살짝 웃는 미연이. "알아요. 오빠가 지숙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아요. 하지만 그런 건 다 괜찮아요. 지금 나한텐 오빠가 있으니깐,,,, 지숙이랑 같이 있는 게 아니니깐,,,,"깊은 키스를 하다 키스로 지쳐 잠시 내 팔을 베게 하곤 미연이를 옆에 눕혔다.내 귀와 입…

    • (로맨스야설) 거짓말 - 1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89

       군에 입대하고 첫사랑과 헤어진 후 3시 30분 야간 근무에 투입된 날 난 자살하기로 했다.당시 부대는 송추계곡에 있는 수방사 예하 사단의 예비군 교육연대.북한산 도로를 끼고 부대가 쭈욱 늘어서 있어서 야간 근무를 할 때면 밖으로 내달리는 다양한 차종을 보면서 더욱더 사회가 그리워지곤 했었다.최전방 근무…

    • (쓰리섬야설) 친구와의 3S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26

       "상만아 같이 들어가자….""싫다 임마. 혼자 실컷 즐겨라….""상만아 정말 너의 우정에 눈물이 나려고 한다. 정말로 고맙다""새끼. 대신 정미 확실히 보내라. 알았지?""난 뒷감당할 자신 없다""그런 걱…

    • (쓰리섬야설) 친구와의 3S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05

       그날 이후 우리 부부관계에 상혁이가 줄곧 등장하기에 이른다.“상혁이 좆을 상기하면서 즐겨...”“상혁 씨 넘...좋아...안에 싸줘”나도 사람인지라 아내의 입에서 상혁이 튀어나오자 조금은 당황이 된다.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온몸에 소름이 돋치듯 흥분감이 쫙 퍼져 흐르는 것이다.마치 상혁이가 지금 아내의 …

    • (쓰리섬야설) 친구와의 3S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00

       “잘살아라.”“그래 와줘서 고맙다.”마지막 고등 동창 녀석인 재석이의 결혼식 날. 평소 우리 친구 계모임에서 총무를 맡으며궂은일 힘든 일 맡아보던 재석의 결혼이라 그런지 많은 친구가 모여들었다.항상 친구의 결혼식이 끝날 때면 걸쭉한 뒤풀이가 이어졌으니 그 뒤풀이로 인해 연결된 부부만 하더라도 벌써 3쌍…

    • (NTR야설) 바닷가에서 아내 노출하기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14

       따가운 햇볕이 비치는 모래사장 위에서 알몸이 되어버린 아내의 모습은 나를 흥분 시켰다. 나는 당장이라도 아내에게 달려들어 거친 섹스를 즐기고 싶었지만, 더 큰 흥분을 느끼기 위해 참았다.나는 아내의 손에 들려 있는 티셔츠와 팬티를 낚아채듯이 빼앗아 들었다. 그러자 아내는 당황하며 그것을 다시 빼앗으려 …

    • (NTR야설) 바닷가에서 아내 노출하기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62

       “자기야, 나 좀 떨려.”“괜찮아. 저번에도 한번 해봤잖아. 사람이 많아서 아무도 건드리지 못할 거야. 그냥 보기만 할 테니 당신도 그냥 즐기기만 하면 돼.”“하지만..”“당신도 이런 거 흥분된다고 했잖아.”“그렇긴 하지만 너무 떨려서..”“무슨 일 있으면 내가 지켜줄 테니까 염려 마. 알았지?”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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