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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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야설) 촛불을 타고 내리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41

       그녀의 생일을 위해 난 케잌과 장미를 준비했다.오늘의 특별한 의식을 기대라도 하듯 그녀의 얼굴엔 설레임이 베어져 있었고 입가엔 엷은 미소를 띄우고 있었다.우리는 방안에 들어와 서로를 가볍게 껴안으며 두세 차례 가벼운 키스를 주고받았다.내 손길이 그녀의 허리와 가슴을 스치었고 그녀도 애틋한 눈빛으로 나를…

    • (성인용소설) 락 음악을 잘 하려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82

       `락을 잘하려면 섹스를 잘해야 한다`처음 락을 듣게 되고 이런저런 자료를 찾을 때 어디선가 지나치듯이 보았던 글이었던 것 같다.Rock은 직선적인 삽입을 운동을.Roll은 삽입 상태에서 원을 그리는 곡선 운동을 말하는 것이라고 했던 것 같다.그래서 Rock & Roll은 섹스를 말하는 …

    • (불륜야설) 와이프의 단짝 친구 선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20

       퍼퍽 퍽..후적..피식후적..적..후적 후적..퍼억.연호는 연실..환희에 찬 신음을 뜨겁게 뱉어내며 울음 섞인 교성으로 아랫배의 응축된 음란한 액을 쭉쭉 뿜어내고 있었다연호의 뜨거운 액이 분출하며 경쾌하게 경련하는 보지의 조아림을.경수는 오로지 좆의 느낌에 몰입하며 1%의 쾌감도 흘려버리지 않으려는 듯…

    • (성인로맨스소설) 그녀의 직장동료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41

       어느덧 결혼 5년 차에 접어들고 있다.나는 회사에 다니고, 아내는 가게를 운영한다.재미있는 결혼생활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긋지긋하지도 않다.그저 나의 하루는 평범할 뿐이었다.그러던 중, 결혼 전 사귀던 그녀에게 연락이 왔다.그녀와는 결혼을 전제로 만났었고, 1년여를 사귀다가 헤어졌다.헤어지게 된 이유…

    • (스왑야설) 이웃집 여인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66

       기호가 눈으로 간음하고 있는 동안, 처음에는 `싫어요`, `안 돼요` 하고 소리를 지르던 유리도 어느 사이에 조용해지더니, 가끔 샅 근처를 실룩거린다.그러더니 지금은 호흡이 흐트러지면서, 마치 참을 수 없다는 듯이 허리를 요분질 한다"아, 아∼, 안돼요. 보고만 있는 건 싫어요."참을…

    • (스왑야설) 이웃집 여인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20

       전동차가 "C"역을 출발했다. 러시아워 시간이다.전동차 안은 퇴근하는 승객들로 콩나물시루 상태였다."언제나 이렇지만, 엄청나구나.""정말 그렇네요. 꽉 찼어요."기호가 어쩔 줄 몰라 하면서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중얼거렸다. 그를 올려다보던 유리도 같…

    • (경험담야설) 죽이는 새댁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51

       아우, 극적인 순간에 또 전화벨이 울렸다.마침 소파 앞에 전화가 있었기에 누나는 자신의 몸을 대부분 나한테 점유 당한 상태에서 가까스로 수화기를 들었다.나는 누나를 배려해서 애무의 강도를 낮추었다.“음…음…여보세요?”누나한테 찰거머리처럼 딱 달라붙어 있으니 상대편의 목소리가 쉽게 들렸다. 남편 목소리였…

    • (경험담야설) 죽이는 새댁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22

       우리 집은 2층으로 된 단독 주택. 1층은 우리가 살고 2층은 세를 냈다. 세를 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자주 사람들이 바뀐다.그래서 2층에 원래 살던 남자 대학생들이 애먹이다 나가고이번엔 신혼부부가 들어 온다기에 은근한 기대를 하고 짐을 옮길 때 도와 주기로 마음먹었다.나는 당시 휴학 중이어서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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