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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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프야설) 김과장 와이프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72

       "조만간 김 과장 집에서 식사나 한번 하자고""네, 그러죠. 이사님"회사의 실질적인 실력자로서 모든 인사를 쥐고 있는 올해 53세의 인력개발본부 장인철 이사.부장 대행이나마 올해마저 승진에서 빠진다면 사표를 써야 할 처지인 나는 만 7년째 영업1과 과장인 올해 39세…

    • (로맨스야설) 임자를 만나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67

       그녀는 역시 육덕 그 자체다. 대개 여자들은 누우면 가슴이 납작해지는데, 그녀는 양옆으로 흘러내린다.거뭇한 십 털은 가랑이 전체를 온통 뒤덮는 걸로도 모자라 아랫배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이어지는 69.그녀의 오랄 솜씨는 직업여성 뺨따귀 때릴 정도다.돌기를 살짝살짝 깨물다가 강하게 핥아 올리자 부르르 …

    • (로맨스야설) 옆집 처녀 훔쳐보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24

       그녀는 누워있고 남자는 그녀의 귓불을 간지럽히고 있었다.보지 털을 쓰다듬던 남자는 손가락 하나를 보지 속에 넣은 것 같았다."손가락은 싫어!""뭐 어때? 좋잖아…."훔쳐보고 있던 나는 어찌나 흥분되고 떨리던지 심장 소리가 내 귀에 들릴 지경이었다.난 바지를 내리고 한…

    • (야한소설) 여직원들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65

       "저것 봐요. A양이 전무님과 지독한 일을 하고 있어요…!"미스 김이 할딱이며 이렇게 말했다.남자의 육봉이 자신의 중심부를 꿰뚫어 맥박치고 있는데도 남의 일에 신경이 더 가는 모양이었다.미스 김의 어깨너머로 전무실을 보자, K 전무와 여비서가 서로 끌어안고는 깊은 키스를 열중하고 있는…

    • (야한소설) 여직원들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88

       조영철 군은 사무실의 공기가 갑자기 여자들의 냄새로 가득 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가을이 되어 냉방을 껐기 때문에 여직원들의 체취가 방에 고이게 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영철은 커다란 공작기계 메이커의 홍보실 계장이었다. 홍보실에는 실장인 한명화와 조영철 그리고 여직원 김혜숙과 이순이의 4명이 …

    • (레즈야설) 손장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00

       벨 소리가 울린다.피곤하다. 아니 피곤하다기보다는 더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들고 싶은 나른함 때문인 것 같다.몇 번을 울리던 전화벨 소리가 끊어진다..침대 깊숙이 몸을 파묻었다..다시 벨이 울린다...귀찮다. 받지 않으면 또 올 것 같다..손을 뻗어 전화기를 잡았다."애...뭐하길래 그렇게 전화…

    • (로맨스야설) 영원한 사랑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20

       북쪽....먼 도시...1.“경훈씨…뭐해? 상가 가야지”창밖을 보며 아무 생각이 없던 경훈은 그제야 정신이 들었다.맞다. 오늘 그녀의 상가에 가기로 한 날이었지.우울한 기분, 그 상념을 떨치지 못한 채 일어나 재킷을 걸쳤다.“가야죠”직원을 태우고 병원 빈소에 가는 휠을 잡았지만, 머릿속은 실타래처럼 헝…

    • (유부녀불륜야설) 남편 친구에게 농락 당하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56

       오랜만에 남편의 불알친구들이 만남을 가졌다.남편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나는 사실 남편들의 친구들이 많이 불편하다.남편은 친구들과 자주 만나는 편이다.이렇게 다 같이 만나 거하게 회포를 풀 수 있는 날은 사실 1년에 두 번이나 될까 말까 할 정도로 귀한 만남이다.초등학교 때부터 4명이 꼭 붙어 다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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