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전체 2,011/ 164 페이지
    • (불륜야설) 친구 남편과의 경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10

       저는 37세의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애는 중학교에 다니는 딸애와 초등학교에 다니는 사내아이를 두고 있으며 남편은 평범한 셀러리맨이죠.제 남편과 섹스는 솔직하게 원만하지를 못합니다. 왜냐구요?제 남편이라는 작자가 조루증이다 보니 시쳇말로 올라오기가 무섭게 싸 버린답니다.길어야 1분! 미치고 환장하고 폴짝…

    • (쓰리섬야설) 경희와 첫 삼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10

       지금은 처음 잠자리한 여자들에게 홍두깨 도깨비방망이라는 소리 듣지만초등학교(국민학교) 6학년 2학기 중학교 진학할 학생만 모아 합숙하며 진학 시험 공부할 때수업이 끝나고 잠자리에 들면 친구들끼리 ㅋㅋ 거리며서로 고추를 만지고 보면서 장난을 치는데 성장이 빠른 친구는 내 고추보다 2~3배 크기였다.나는 …

    • (유부녀로맨스야설) 남편 친구와의 섹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214

       남편 모임에 부부 동반으로 가끔 씩<1년에 두세 번> 나갑니다.남편은 애주가로 한번 술을 시작하면 날이 새고 다시 밤이 와도 끝날 줄 모른답니다.그날도 남편 친구들의 모임에<같은 직업>나갔습니다.연말이었는데 남자 7명과 여자는 6명이었어요.친하진…

    • (네토라레야설) 신혼 단칸방에 찾아온 친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97

       텀블에서 알게 된 분의 제보 글입니다.저도 친구 신혼집에 여러 번 놀러 가 잔 기억이 있어서 남 일 같진 않네요.단 저는 거실에서 잤었습니다.나중에 친구 이야기 들어보니 문은 닫혀있었지만. 타인이 거실에 자고 있는 상황에서의 섹스는 정말 남달랐다고 하더라구요.저도 친구가 우리 집에 놀러 와 거실이나 다…

    • (주부경험담야설) 아내의 경험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02

       남편이 보낸 녹음 테잎을 출근길에 경비 아저씨한테 건네받고 나는 오전 내내 일이 손에 안 잡힌 채 안절부절못했다.엊저녁에 등기로 온 것을 경비 아저씨가 깜빡하고 아침에 전해준 것이다.엊저녁 퇴근했을 때 받았으면 모처럼 남편의 숨소리를 들으며 맛있게 자위를 했으련만아침에 출근길에 받았으니 공연히 가랑이가…

    • (불륜야설) 처음으로 가정주부를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32

       행운의 여신은 일찍 찾아왔다. 저녁 느지막이 일어난 나는 저녁을 먹으면서 전화를 받았다."철호 씨?""네. 누구시죠?""나 성민이 엄마예요.""아예. 그런데...""재석이가 전화해달래서요.""네...�…

    • (불륜야설) 처음으로 가정주부를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30

        여자는 훔쳐먹거나 뺏어 먹는 게 으뜸으로 친다는 말이 있듯이 경험 있는 선배나 친구들은 유부녀가 섹스 상대로는 제일이라는 말을 많이 했다.나는 그것이 도덕상 또는 사회 윤리상 비정상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고 또 그런 기회도 만나 보지 못했었다.한데 어느 때부터인가 내 생각은 180도 변형되었고 그런…

    • (19금소설) 도화도의 반항아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14

       양과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없었고. 어머니인 목염자도 그가 열 한 살 때 병으로 죽었다.목염자가 죽을 때. 그의 아버지가 가흥 철창묘(鐵槍廟)에서 죽었으니 자기도 죽으면 화장을 해서 가흥 철창묘에 묻어 달라고 했었다.양과는 어머니의 유언대로 장례를 치른 뒤. 가흥 지방을 유랑하며 부서진 가마터의 굴에…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