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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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험담썰) 마누라 방에서 조루 치료제가 나왔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18

       하던 일이 잘 안돼서 수입이 줄어들자마자 일방적으로 이혼하자고 통보하더니 말 한마디 안 섞고 산 지 1년 반이 넘어간다.그 일로 충격받고 자살기도 했다가 응급실 실려 가기도 했었는데 눈 하나 깜짝 안 하더라.암튼 오늘 마누라 없을 때 방에 들어갔는데 화장대 위에 웬 연고가 덩그러니 있길래 봤더니 짤에 …

    • (가정주부썰) 아침 펠라치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59

       결혼 6년 차 30대 주부입니다.두 아이를 낳고 알콩달콩 사는 주부입니다.맞벌이를 하는 우리 부부는 오랜만에 아이들이 없는 아침을 맞았습니다.저보다 먼저 출근하는 남편을 배웅하러 현관에 나섰더니남편이 제 양 볼에 뽀뽀를 해주고 입술에 쪽~하구 뽀뽀를 해주는 게 아니겠어요.그래서 저는 얼굴에 미소를 띠며…

    • (4S 야설) 쌍쌍파티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13

       우리는 게임을 약간 바꾸기로 하였다. 1등이 꼴찌한테 벌칙을 시키면 무조건하기..옷 벗기 게임은 여자들이 더 이상 안 벗으려고 하던 차에 그거 재미있겠다. 하고 만장일치하에 다시 시작했다.첫판엔 아내가 1등이고 한대리가 꼴찌로 걸렸다. 아내는 잠시 생각하더니."음. 일어나서 엉덩이로 이름 쓰기…

    • (4S 야설) 쌍쌍파티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58

       한창 바쁘던 시간이 좀 지나고 머리도 쉴 겸 인터넷 뉴스를 여기저기 찍어보고 있었다.오후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다른 직원들도 한가해 보였다.메신저를 찍어봤다. 총무팀에 근무하는 고등학교 후배인 한대리가 보인다.한대리가 먼저 아는 체를 한다."선배님 오늘 바빴나 봐요. 인제야 보이게. ㅋㅋ�…

    • (관음증야설) 아파트에서 훔쳐보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17

       요즘 나는 저녁마다 할 일이 생겼다.한 일주일쯤 전에 우연히 맞은편 아파트의 거실에 깍두기 머리를 한 남자가 벌거벗은 채소파에 앉아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괜한 호기심이 발동하여 내방의 불을 모두 끄고 그곳을 보고 있는데잠시 뒤에는 여자도 방금 욕실에서 나왔는지 발가벗은 채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닦으며 그…

    • (19금소설) 음란한 여교수 - 4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35

       비록 인적이 드문 계곡이었지만 대낮이었다.아래쪽에는 총장이 지키고 있는 탓에 안심할 수 있어도 폭포 위쪽에서 누군가 내려온다면 그대로 노출될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난생처음 황홀한 섹스에 장관은 넋을 잃었고 사라 또한 색정광이자 노출광답게 오르가즘이 극에 달하고 있었다.사라는 바위 위에서 양손과 발바닥으…

    • (19금소설) 음란한 여교수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02

       청바지를 벗긴 천 교수가 순한 양 같은 길우를 꾀기 시작했다.사라는 그의 품에 안기는 듯하다가 도망치고 도망치다가 붙잡혀 그에게 입술을 빨리면서 나지막이 신음했다."음~길우야 네가 정말 좋아~""아아~교수님~ 아니, 사라~~"그녀는 가슴께로 파고드는 그의 얼굴을 그대…

    • (19금소설) 음란한 여교수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78

       "천 교수! 글쎄 그게..."김 학장은 젊은 제자이자 같은 과 교수인 그녀에게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고 있었다."사라라고 부르세요, 단둘이 있을 때는 사라라고 부르라고 했잖아요."4층 중앙에 있는 김 학장의 방은 작은 회의실과 연결된 제법 큰 방이었다."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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