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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경험담) 2박 3일 동안 만난 여자들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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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여자.



의정부 기혼인 유뷰녀(7월13일 오후2시)

이름 : 박

나이 : 49살

오래전부터 만나는 기혼 유뷰녀..

키가 크고 통통한 편이고 나의 암캐 만드는 중인 유부녀.


모텔에서 일어난 시간은 10시...

카톡을 보니 몇 명의 여자들이 아침 인사를 보냈다.

대전에 있는 유부녀는 보지 사진과 자위 영상도 보냈다.

대답이 없다고 투정을 부린다.


어제 새벽에 만난 여자도 앤을 하겠다고 대답이 왔다.

오늘은 일을 좀 봐야 하는데.


카톡이 온다..

의정부 여자다..


"오늘 시간이 오후에 되는데 볼 수 있어요. 주인님??"

"그래.."

"그럼 오후 1시에 내가 일 좀 보고 연락할게.."

"네...주인님."


그녀는 나에게 꼭 주인님이라고 부른다.

모텔에서 나와서 일산으로 갔다.

일을 보고 시간을 보니 1시 30분이 지났다.

연락을 했다.


"어디야??"

"조금 늦을 거 같아요 주인님."

"몇 시에 볼 수 있는 거야??"

"2시 조금 넘을 거 같아요 주인님"

"알겠다."


난 출발 했다.


"네. 조심히 오세요 주인님."


의정부에 도착을 했다.

아직 그녀는 오지 않았다.


"나 도착했다."

"네. 저도 가고 있어요. 주인님."


조금 있으니 도착을 했다.

그녀는 나와 만날 때 복장은 늘 정해져 있다.

노브라 노팬티 그리고 치마를 입는다.


"배고프다. 점심 먹자.."

"네. 주인님."


냉면집에 차를 세우고 그녀 치마 속에 손을 넣었다.

보지 털을 보니 이쁘게 잘 정리하고 왔다.

보지를 쑤시니 신음 소리가 나온다..

보지 물이 나온다..


"오랜만이라 보지 물이 더 나오네??"

"주인님이 쑤시니 그러죠."

"역시 너는 개보지야."

"아시면서요. 주인님."


식당에 들어가서 냉면을 시켰다.

식당에는 늦은 점심을 먹는 사람이 좀 있었다.

식탁 밑으로 폰을 넣어서 그녀의 다리를 찍었다.

보지가 안 보인다.


"다리 더 벌려.."

"안 돼요,주인님 누가 보면 어쨰요."

"보긴 누가 봐. 더 벌려봐,"


조심스럽게 다리를 벌린다.

사진을 찍으니 보지 털과 보지가 벌어진 게 보인다.


"불안해?"

"네. 조금요 주인님."

"불안하신 이년아. 너는 야외서도 씹을 하고 좆을 빠는 년인데."

"그렇긴 하죠. 주인님이 그렇게 만들었잖아요."

"그렇지.."


냉면을 먹고 다시 차에 탔다.

그리고 모텔로 갔다..

모텔에 도착해서 엘리베이터를 탔다.

엘리베이터에서 치마 속으로 손을 넣고 보지를 만졌다.

역시 보지 물이 흐른다.


"아잉..."

"좋냐??"

"네. 언제나 주인님 손결이 좋아요."

"내 손이 좋은 게 아니고 내 좆을 좋아하는 거잖아??"

"아닌데요 주인님."

"그럼??"

"다 좋아요..주인님"


모텔방에 들어가서 에어컨을 켜고 침대에 누웠다.

그녀도 내 옆에 누웠다.

치마를 올리니 잘 다듬은 보지 털이 보인다.

일어나서 사진을 찍었다.

누워서 다리 모으고 있는 그녀가 이뻐서다.

폰을 던지고 그녀의 다릴 벌렸다.

보지 속에 손가락 3개를 넣고 쑤셨다.


"아흑.."

"아...."


보지 물이 흐른다..

치마를 올리고 다리를 벌리게 했다.


"최대한 벌려.."

"네. 주인님"

"오늘도 너 보지를 너덜너덜 하게 만들어 줄 거야."

"네. 주인님"

"아파도 참아라."

"네. 근데 아픈 거 싫어요.주인님."

"참아 이년아.."

"네. 주인님."


콘돔을 오른쪽 손에 끼웠다.

다섯 손가락과 손목까지 콘돔을 끼웠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에 침을 뱉었다.

침과 보지 물이 번질거리며 벌어진 보지.

천천히 손을 넣기 시작했다.

다섯 손가락이 다 들어가고 힘을 더 주며 밀어 넣었더니 보지 속에 내 손목까지 들어간다.

그녀는 아파 죽겠다고 난리를 친다.


"죽을 거 같아요. 주인님 아파요.."

"참아 이년아.."


주먹이 다 들어갔다.

다리를 오므리려고 한다..


"다리 안 벌리냐?? 이 개년아.."

"아파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오므려지네요. 주인님. 아흑..."


주먹을 앞뒤로 움직인다.

옆에 있던 폰으로 사진을 찍고 영상를 찍는다.

그녀 머리를 세워서 그녀 보지 속에 주먹이 들어간 걸 보여준다.


"미치겠네요 주인님 제발...

죽을 거 같아요..배가 넘 아파요..주인님

살려 주세요, 헉..헉..헉"


주먹을 빼니 그녀는 배를 움켜잡고 아파한다.


"이쁘네. 이리 와. 보지 빨아줄게."


그녀는 다시 다리를 벌린다.

보지를 빨아주니 이번에는 신음 소리만 낸다..


"보지 빨아주니 좋아??"

"네. 주인님"

"너 보지 어떤 보지야?"

"개보지입니다. 주인님."

"너 보지 누구 보지야?"

"주인님 보지입니다."

"너 남편에게 욕을 해라.."

"제 남편은 개새끼 입니다. 주인님. 제 남편 좆은 맛이 없어요. 남편하고 씹은 하지 않아요. 주인님."

"그래..."


한참 보지를 빨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그녀 전화다.


"여보세요?"

"응...딸... 어디야??"


그녀 딸이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딸이다..

나는 전화를 받는 그녀 뒤로 갔다..

치마를 올리고 허리를 숙이게 했다..

그녀는 전화를 받으면서 다리 벌리고 허리를 숙였다.

그녀의 보지를 뒤에서 손으로 쑤시기 시작했다.

신음 소리를 참으며 계속 통화를 한다.

그녀 다리 사이에 뭔가 뚝뚝 떨어진다.


그녀의 보지 물이었다.

엉덩이를 한 대 때렸다.

그녀는 아무렇지 않게 계속 통화를 한다..

그런데 통화하는 사람이 바꿨나 보다.

존댓말을 쓰기 시작한다..

계속 보지를 손으로 쑤시며 보지 물을 싸게 만들다 자지를 밀어 넣었다.

모텔 문 앞에서 자지로 쑤셔주니 보지 물이 더 많이 바닥에 떨어진다.

신음 소리 못 내니 힘든가 보다..

전화를 끊기가 무섭게 신음 소리가 터져 나온다..


"아...아...좋아요 주인님"


모텔 문을 열었더니 그녀가 깜짝 놀란다.

모텔 문 밖에는 청소하는 아줌마들이 청소를 하고 있었다.

그녀가 모텔 문을 닫고는


"주인님 너무 해요. 주인님은 개구쟁이 같아요."

"그런데 넌 통화 할 때 보지 쑤시면 더 흥분 하나 보네?"

"아닌데요. 주인님"

"아니긴 이년아.. 바닥에 보지 물을 한번 봐라.."

"헐. 언제 이렇게 많이 쌌어요? 주인님??"

"너 통화 할 때. 수건으로 닦아라."

"네. 주인님."


솔직히 그녀는 섹스를 참 좋아한다..

그리고 작년 11월부터 암캐로 길들이고 있다.

야외에서 노출하기.

노브라 노팬티로 다니기.

평소에는 티팬티만 입고 다니기 등등.

많은 걸 소화 하는 암캐다..


또한 그녀 남편이랑은 절대 섹스를 안 한다.

날 만난 이후부터.


여전히 그녀는 암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녀는 애널로 하는 섹스를 더 좋아한다..

침대에 누워서 꼭 안아 주었다..


"주인님 부탁이 있어요."

"뭔데??"

"저도 주인님 애널에 손을 넣게 해주세요."

"지금??"

"한 번만 쑤셔보고 싶어요."

"그래?? 알았다. 손가락 하나로 쑤셔봐라."

"감사합니다..주인님."


똥꼬를 빨기 시작한다..

불알도 빨아준다.


"똥꼬 더 빨아라.."

"네 주인님."


그녀는 가운뎃손가락에 침을 바르고 나의 똥꼬에 넣는다.


"야....!! 아파 이년아. 손톱으로 찌르면 어떻게 하냐?"

"죄송해요 주인님."


그녀가 웃는다..


"좋냐??"

"네. 좋아요.."

"그만해라."

"네?? 왜요??"

"아프다.."

"주인님이 저보고 아파도 참고 느끼라면서요?"

"내가 암캐냐?? 이리 와서 네가 좋아하는 좆을 빨아라.."

"네. 주인님."

"그리 좋아??"

"그럼요. 최고로 좋아요."


열심히 자지를 빨고 있는 그녀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네가 올라와서 보지에 자지 박아라."

"네. 주인님."


그녀는 위에 올라와서 열심히 방아를 찍는다..


"아..넘 좋아요 주인님."

"헉...하...으....으..."


그렇게 한참을 쑤시고 있는 그녀를 내려오게 하고 뒷치기 자세를 하라고 했다..

뒷치기 자세를 하고 있는 그녀의 애널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헉.....주인님..."

"아...."

"아힝..."

"보지보다 애널이 더 좋아하는 나의 암캐년.."

"맞아요 주인님."

"이년 보게. 애널 쑤시니 보지 물을 질질 싸네??"

"넘 좋아요 주인님. 애넣에 좆물 싸주세요. 학...하...응..."

"그래. 이년아...

"

애널에 좆물을 싸고 침대에 누웠다..


"휴~~"

"힘들어요?? 주인님"

"왜??"

"힘들어 보여서요..주인님"

"잠을 잘 자지 못하여서 그래.."

"무슨 고민 있어요?? 주인님."

"아니. 지금 몇 시냐? 6시 넘은 거 아니야??"

"헐. 어떻게 알았어요 주인님?? 지금 시간이 6시 25분이에요."

"저녁이나 먹으러 가자.. 애널에 박은 자지를 빨아 주거라.."

"네. 주인님."


그녀는 열심히 자지를 빨아준다.

그것도 자신의 애널에 넣고 정액을 싼 자지를...

맛나게 빨아준다.


아무렇지 않게 빨아준다.

역시 암캐년이다..

그녀는 2대1 또는 3대1도 하라고 하면 한다고 하는 암캐다.

하지만 아직 안 하고 있다.

그녀를 더 길들여서 하려고 한다.


"씻고 나가자.."

"네 주인님."


그렇게 2박 3일 동안 여기저기 섹스를 하고 다녔다.

그녀와 저녁을 먹고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피곤하다...

다음부터는 조금 조절을 해야겠다..


이렇게 모든 이야기가 끝이 났네요.

읽어 주신 분들 넘 감사합니다.

100% 진실이고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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