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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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야설) 자꾸 쑤셔줘야 길 나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92

       작은 키 때문에 몇 번 만나도 저런 여자와 어떻게 살지 망설이며 그냥 보내는데 천안까지만 나와 달란다.외도한다고 별거 생활한 지 3년. 사업까지 망하고 거지 신세로 전락하자줄 섰던 여자들 하나둘 제 갈 길 찾아가 버리고 마누라한테 생활비 타 쓰는 형편.내가 데리고 있는 애 때문에 이혼하자는 말은 하지 …

    • (뜨거운경험담) 2박 3일 동안 만난 여자들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66

       여섯 번째 여자.의정부 기혼인 유뷰녀(7월13일 오후2시)이름 : 박나이 : 49살오래전부터 만나는 기혼 유뷰녀..키가 크고 통통한 편이고 나의 암캐 만드는 중인 유부녀.모텔에서 일어난 시간은 10시...카톡을 보니 몇 명의 여자들이 아침 인사를 보냈다.대전에 있는 유부녀는 보지 사진과 자위 영상도 보…

    • (뜨거운경험담) 2박 3일 동안 만난 여자들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74

       세 번째 여자.안양 기혼인 유뷰녀(7월12일 오후4시)이름 : 진나이 : 49살38살부터 애인 있었다는 기혼 유뷰녀..피부가 곱고 통통한 편...처음 만나는 여자카톡만 주고받은 여자김포에서 그녀와 헤어진 시간은 2시 30분.카톡을 보니 3시에 일이 끝난다고 연락이 왔다.일 끝나고 안양으로 온다는 것이다…

    • (뜨거운경험담) 2박 3일 동안 만난 여자들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218

       마곡지구가 사무실인 유부녀 (7월11일 저녁)이름 : 김나이 : 46살섹스와 자위를 하는 유뷰녀..가슴이 조금 작은 편...오늘이 2번째 만남.퇴근길 차가 막혀 조금 늦게 도착을 했다.회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내 차를 보고 웃는다..차에 올라타고 마곡 시내로 이동하다 길가에 차를 세우고 치마를 올리고…

    • (로맨스야설) 한 달 만에 박아준 유부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80

       영진이가 전국 청소년 음악 콩쿠르대회에 참석하느라 한 달 동안 여자 피아니스트인 서혜경 선생님께 찾아가지를 못했다.이제 청소년 음악 콩쿠르대회도 끝났으니 오늘부터 다시 서혜경 선생님께 피아노 레슨을 받으러 갔다.“영진이 네가 음악콩쿠르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는 소식은 이 선생님이 다 들었다 무척이나 …

    • (네토라레야설) 훔쳐보는 남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66

       내가 아내와 만난 지도 어느덧 10년, 27세의 나이로 군대를 제대하고 시골에서 양봉을 시작할 때였다.그때는 벌통이 그리 많지 않아 자그마한 밭에 비닐하우스 두 동을 지어 특수 작물까지 했지만남아도는 게 시간이라 하루 몇 시간 매달린 후에는 거의 종일 시내에 나와 노는 게 나의 일과였다."정우…

    • (불륜야설) 떡집에서 만난 중년의 그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62

       "자기야, 퇴근할 때 떡집 들러서 떡 좀 사와~"퇴근 전 와이프의 문자.떡을 참 좋아하는 남들이 볼 땐 아름다운 외모의 와이프. 떡을 먹는 것만 좋아할 뿐 치는 걸 좋아하지는 않는다.결혼생활도 어느덧 10년 차.늘 평범한 일상에서 자극받기를 원하는 나와는 반대의 그녀. 그나마 섹스도 …

    • (네토리야설) 자유부인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99

       그 일이 있고 난 뒤 나와 민석이는 자주 만나서 술을 먹으며 오늘 아내와 무엇을 했고또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자세한 내용을 들려주었다.물론 지금까지도 아내는 내가 민석이와의 관계를 알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어떻게 생각하며 아내의 배신에 기분이 상하기도 하지만민석이에 말에 의하면 서로 즐기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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