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전체 2,011/ 153 페이지
    • (네토리야설) 자유부인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17

       아내와 내가 만난 지도 어느새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처음 아내와 인연은 군대 휴가를 나온 친구를 위해 제가 술집에서 부킹을 걸면서 시작됐습니다.새벽까지 술집과 나이트를 왔다 갔다 하며 밤을 지새우며 놀았지만, 그때 나는 그녀의 파트너가 아니었다.휴가 나온 친구가 마음에 들어 했기 때문에 나는 양…

    • (경험담야설) 아내와 노래방에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78

       우리 부부는 노래방에 자주 가는 편이다.가끔은 애들하고도 같이 가지만, 둘이서 자주 가곤 한다. 우리 가족들의 노래 실력은 상당한 수준에 속한다.특히 아내의 노래 솜씨는 수준급이다. 동내에서도 알아주는 노래의 실력자다.동네에서 주부가요 열창에 나가 보라고 하지만 아내는 그럴 마음이 없단다.우리가 가는 …

    • (뜨거운경험담야설) 100% 실화. 쌍둥이 여자친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37

       이 글은 100% 사실적 실제 상황이고요. 그 어떠한 거짓과 과장이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흐흐흐여자친구와는 사귄 지 300일 정도 돼가는 커플이고요.ㅎㅎㅎ언니가 있다고는 했는데..... 그게. 쌍둥이 일 거라곤 꿈에도 몰랐죠.여자친구도 처음 말할 때 쌍둥이라고 해야 했는데 그냥 언니라고 했고. 저도 그…

    • (불륜로맨스야설) 웃옷을 들어 올리는 처남댁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73

       나는 40대 후반의 개인병원을 경영하는 남자다. 진료과목은 이비인후과...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의 코와 귀를 쳐다봐야 하는 건 고역이지만 어쩌겠는가? 먹고 살아야 하는데...하지만 오늘은 나의 기분이 무척 흥분하여 있다. 왜? 오늘 처남댁이 우리병원에 오기 때문이다.나는 오전 나절부터 오후 늦게 오기로…

    • (경험담야설) 결혼식 피로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58

       여름날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 나는 친구의 늦장가에 참석하게 되었다.친구는 소위 학교 다닐 때 "따"라 친구가 거의 없었다.신부 나이는 30.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키도 크고 하얀 피부에 몸매가 볼륨이 있어 상당히 육감적으로 보였다.신부도 나이가 있는지라 그녀 친구들은 3명 왔는데…

    • (직장야설) 집들이 3부 - 완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78

       그날은 아침부터 저 혼자 음식장만 하느라 무척이나 힘겨웠어요. 다행히 친정 여동생이 일부러 찾아와서 일을 거들어주고 심부름을 해줬기 망정이지 처음부터 저 혼자였으면 아마 감당하기 어려웠을 거예요. 여동생도 저녁 무렵에 귀가하고 저 혼자 남아서 떼를 지어 몰려온 남편의 직장동료를 접대해야 했어요. 집이 …

    • (직장야설) 집들이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00

       신혼여행 첫날밤 나의 순결은 확실하게 증명되었고 남편은 나의 출혈에 감격하였어요. 한차례 그런 일이 이루어진 후에 나는 나의 신랑에게 그곳이 아프다는 핑계로 신혼여행 내내 성관계를 하지 않고 어리광을 부렸어요. 나의 신랑도 저의 처녀성이 신기하다는 눈치였고...그래서 저의 거부에조차 지극한 사랑과 경외…

    • (직장야설) 집들이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05

       나는 74년생 26살의 새댁입니다. 결혼한 지 이제 겨우 9개월째 접어들고요.신랑은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던 저보다 일곱 살 위의 총각이었는데 군대 갔다 와서 직장 처음 들어왔을 땐 저보다 새카만 후배였죠. 전 여상 졸업하자마자 회사 들어왔기 때문에 저의 신랑이 입사할 때는 이미 직장생활 4년의 베테랑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