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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야설) 처형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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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우린 아무렇지도 않은 듯 아침에 인사를 했다.

하지만 내 자지는 처형 얼굴만 봐도 힘이 들어갔다.


정말로 못생기고 몸매도 꽝인 아줌마가 이제는 이뻐 보인다.

여전히 어제 입었던 헐렁한 반바지를 입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집을 돌아다녔다.


와이프 역시 어제 있었던 일을 당연히 알 수도 없었기에 너무나도 평범하게 시간은 흘러갔다.

와이프는 회사 일을 해야 하기에 시장에 가는 일은 나와 처형이 해야 했다.


약간 억지로 가는 듯한 행동을 했지만, 속 마음은 더 찐한 무언가를 기대하고 있었다.

우리 둘은 차에 올라탔고 서로 마주 보면서 그냥 살짝 웃었다.

무슨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생각이 안 났는데. 난 그냥.


“누나. 오늘은 My turn.”


처형도 약간 당황했는지 아주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시동을 켜고 나는 조심스레 처형의 손을 잡으면서


“이제 그냥 누나라고 부를게. 처형이 어색하고. 누나가 더 편하네.”


아무 말도 안 했지만, 그냥 난 그때부터 누나라고 불렀다.


운전을 하면서 오른손은 누나의 허벅지에 올려놔 봤다.

누나의 반응이 너무나도 궁금했다.

하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이 그냥 창밖만 바라봤다.


이번에는 허벅지에서 조금 더 올라갔다.

손가락만 뻗으면 반바지 속으로 손끝이 들어갈 수 있는 위치였다.

약간 몸을 움찔했지만, 여전히 싫어하는 반응은 아니었다.


이제는 손을 더 올려 반바지 아래 사이로 들어갔다.

팬티가 손에 느껴졌고 왠지 앞부분은 축축한 느낌이 들었다.

드디어 누나가 말을 했다.


“손 깨끗해?”


전혀 예상치 않은 질문이라.


“샤워하고 나왔어. “ 라며 대답을 했다.


이제는 왠지 나에게 운전하는 동안 네 맘대로 해보라는 사인을 준듯한 느낌이 들었다.


반바지 아래에 들어간 내 손은 이제 아주 자유스러웠다.

손을 눕힌 채로 가운뎃손가락으로 팬티 가운데를 계속해서 비벼줬다.


팬티가 점점 젖어간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에 따라 가운데 손가락을 길게 누를 때도 있었고 짧게 튕겨 줄 때도 있었다.


이제는 팬티가 젖다 못해 축축해졌다.

너무나 젖어서 오히려 손가락을 쉽게 움직일 수가 없었다.

누나 역시 온몸을 비틀면서 크게 한숨을 쉬고 있었다.


“난 신음 크게 내는 여자가 좋더라. 소리 질러”라고 말을 하니. 그제야 입 밖으로 거친 숨소리가 났다.


“형은 여기 만져줘?” 이제는 그냥 노골적으로 물었다.

 

“아니. 흠….”


답변 중간중간에 신음소리가 더욱더 날 더욱더 흥분시켰다.

왠지 더 말도 거칠게 솔직하게 하고 싶었다.


“누나. 은근히 물도 많다. 난 물 많은 보지가 좋던데”


“ㅋㅋㅋㅋ.. 보지가 뭐냐?”


“보지를 보지로 부르지 그럼 뭐라고 부르지? 이런 말 한 번도 안 써봤어”


이 말을 하는 동시에 팬티를 조금 옆으로 움직이고 보지 중간 사이에 손가락을 넣었다.

역시 물이 엄청났고 가운뎃손가락이 마치 따뜻 물속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 들었다.


“엄청 부드럽다. 빨고 싶어. 보지 물도 맛있겠지?”


이제는 말도 막 한다. 아마도 정말로 미쳐가는 거 같았다.

솔직히 어떤 답변이 올지가 너무 궁금했다.

운전을 하면서 손가락 하나로 애무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거칠게 아무 생각 없이 움직이다 보니 오히려 누나는 더더욱 흥분하는 것 같았다.

 

“아…. 흠… 창피해..”


어제저녁에 내 자지를 흔들었던 여자가 하는 말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았다.


“뭐가? 그런 거 잘 안 해?”


여전히 내 손가락은 보지 사이를 위아래로 미끄러져 들어가고 있었다.


“어릴 때나 하는 거지. 헉.. 흠….”


점점 더 몸을 비틀었다.

이번에는 손가락을 보지 구멍 안에 어렵게 집어넣고 원을 그리듯 돌렸다.

둘째와 넷째 손가락에서 느껴지는 털에서 어제 팬티 사이로 보였던 털이 기억났다.

조금 더 크게 원을 돌리고 잠깐 얼굴을 봤다.

눈을 감고 느끼면서 한 손으로 안전띠 끈을 꽉 잡고 있었다.


‘ㅋㅋㅋ. 이런 년도 싸는구나!’


나도 모르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됐다.

그냥 너무나도 평범한 아줌마..

섹스는 전혀 관심도 없고 그냥 먹는 것만 좋아하고 이야기하는 아줌마가 지금 손가락으로 보지를 애무 당하면서 느끼는 것을 막상 보니

이제는 처형이라고 생각이 안 들고 그냥 장난감 같은 느낌이 들었다.


더더욱 강하고 빠르게 아무런 생각 없이 거칠게 손가락을 움직였다.

이제는 애무가 아니고, 그냥 보지를 생각 없이 쑤시는 중이었다.

하지만 오히려 누나는 더더욱 흥분을 했고 참도 있었던 신음 소리가 한없이 나왔다.

 

“아…. 아….. 아……….아……………….”

 

근데. 그 순간 갑자기 손가락을 빼고 싶었다.

그냥 절정에 못 오르게 하고 싶었다.

온몸을 뒤틀다가 갑자기 손가락이 빠져나오니 누나 역시 너무나도 답답해하는 거 같았다.

나도 이 더러운 기분을 안다. 그래서 멈췄다.


“왜. 더 하죠? 보지 쑤셔줘 해봐”


“ㅋㅋㅋㅋㅋㅋㅋ.. 미쳤어.. 창피해..”


“난. 누나 보지 만지니까. 너무 좋던데. 난. 진짜 물 많은 여자가 좋아. 왠지 날 느끼는 거 같잖아. 암튼 다 왔다. 빨리 장 보고 가자고”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마트로 걸어갔다.

걸어가는 뒷모습은 여전히 짧고 퉁퉁한 아줌마였다.

한번 보지를 만졌다고 이뻐 보이거나 귀여워 보이지는 않았지만

왠지 특이한 경험을 한 거 같은 느낌이다.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지? 이러다가 저 여자랑 빠구리 뜨는 거 아냐? 아. 미치겠다.’


하지만 이런 고민은 잠시뿐..

마트 안에서 물건을 사는 내내 나는 살짝살짝 가슴과 엉덩이를 만졌다.

다른 사람이 보면 아무렇지도 않게 보였겠지만 누나는 느꼈다. 자꾸 나에게 눈길을 줬다.

그게 더 짜릿하기는 했지만 더는 하지 않았다. 더 하면 더 많은 것을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건을 올리고 내리고 하면서도 머릿속으로는 벌써 집에 돌아오는 30분 동안 어떻게 저 여자를 미치게 만들까 하는 생각만 하고 있었다.

솔직히 형과 누나의 부부 생활도 궁금해서 여러 가지 질문도 생각해 뒀다.


카트를 끌고 가는데 앞에서 누나가 야채를 집어 들고 있다. 허리를 숙이며 물건을 고를 때 하얀 T SHIRT를 입은 옷에 브라가 살짝 비친다.

갑자기 가슴이 만지고 싶고 젖꼭지가 보고 싶었다.


‘클까? 작을까? 색깔은? 설마 꼭지에 털은 있는 건 아니겠지?’


이런 잡다한 생각을 하다가 쇼핑은 벌써 끝났고 이제 다시 차로 돌아왔다.

물건은 트렁크에 싣고 앞자리로 와서 시동을 걸었다.

누나의 얼굴이 약간 이상하다.


‘불안하네. 다시 정신 차린 건가?’


시동을 걸면서 물어봤다.


“누나 왜? 뭐 이상해?”


“아니. 팬티가 너무 젖어서 찝찝하다. ㅋㅋㅋ.. 냉이 나와서 젖은 적이 있는데 이런 거로 젖기는 진짜 오랜만이네. ㅋㅋㅋㅋ”




‘이제 이 여자는 막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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