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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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야설) 무너지는 유부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12

       그녀의 연보라색 레이스 팬티는 정말 신축성 있게 많이 늘어나 있었다.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있는 나의 손가락에 압박을 가해올 정도로."아..흐흑.........그만..제발...."손가락이 정확히 그녀의 중심부에 박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아..흐흑...제발 빼줘요..…

    • (근친야설) 처형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80

       뒤로 차를 빼면서 얼굴을 봤다.그냥 아줌마다.하지만 그냥 미소를 지으면 차를 뺐다.잠시 후 내가 먼저 물어봤다.“어제 뭐야? 진짜 깜짝 놀랐네”“진짜? 나 기다린 거 아냐? TV 보면서 팬티 엄청 쳐다봤으면서..”“헉… 알았어?”“그럼. 다리 한번 벌려 주니까 정신을 못 차리더니. ㅋㅋㅋ”“하하하. 내…

    • (근친야설) 처형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29

       다음날 우린 아무렇지도 않은 듯 아침에 인사를 했다.하지만 내 자지는 처형 얼굴만 봐도 힘이 들어갔다.정말로 못생기고 몸매도 꽝인 아줌마가 이제는 이뻐 보인다.여전히 어제 입었던 헐렁한 반바지를 입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집을 돌아다녔다.와이프 역시 어제 있었던 일을 당연히 알 수도 없었기에 너무나도 평…

    • (근친야설) 처형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90

       모든 것은 그때부터 시작이 됐다.만약 다시 그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했을까.지금 와서 생각해도 나는 어쩔 수 없이 똑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다.처형은 나보다 5살이나 많은 사람이다.예전에 와이프 집안은 그리 넉넉지가 않아 부모님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느라 처형이 엄마 대신 역할을…

    • (로맨스야설) 천사와 개새끼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18

       "정리가 좀되냐? 다중인격이 맞는 거냐? ""아니 뭔 증상인지 자세히는 모르겠다만 확실한 건 다중인격은 아냐 ""왜? ""다중인격 이라는 게 성립 되려면 기본적으로 각각의 인격은 고유의 자아를 가지고 있어야 해. 물론 대부분의 경우 자신 외…

    • (로맨스야설) 천사와 개새끼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404

       "아...씨팔...또 뒤졌네... "어차피 본 목적을 이루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심심해서 하는 짓이라고는 하지만...그래도 RPG 게임에서 캐릭터가 죽는다는 건 욕 나오는 일임은 분명했다.게임을 하는 순간에도 인생이란 참 묘해서...안전지대에서 편안하게 있는 시간에는 볼일도 안 생기다…

    • (경험담 썰) 얌전한 여친 홍콩 보내준 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76

       전 여자 친구는 나보다 3살 어렸어.난 복학생이고 걘 새내기였지 그래도 난 꼰대는 절대 아니었어.그나저나 지금 생각해보면 걘 진짜 예뻤던 것 같다.신세경+손나은? 어떤 느낌이지. 알겠지?근데 걔 성격이 엄청 얌전했어. 막 왕따 같은 그런 건 아닌데 말수도 적고 잘 웃지도 않고 조용한 애였어.근데 언제부…

    • (환타지야설) 부장 사모는 남자 밝힘증 환자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00

       "탈탈탈...탈탈탈...어우어우...탈탈탈" 그때였다. 갑자기 방문이 열리더니 놀란 듯한 여자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어맛!!!" 냉큼 뒤를 돌아보니 경아 씨가 들고 있던 쇼핑백을 바닥에 떨어뜨린 채 하얗게 질려있었다. 내가 딸딸이를 치느라 정신이 없어서 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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