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로맨스야설) 그녀의 적나라한 음성

작성자 정보

  • 밍키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babbe756443a94cb2f4b02f65b73969a_1749856998_6965.png 


"따르르릉"

"여보세요??"

"응. 오빠구나. 웬일이야? 전화를 다 하고?"

"너 보고 싶어서 전화했지"

"나 아직 일 안 마쳤는데. 마치면 오빠한테 갈까.?"

"올래?"

"알았어. 일 마치면 전화할게."

"알았어. 꼭 전화해야 된다. 기다릴게."


그녀와 난 사제 간으로 만났다.

벌써 그녀와 내가 간간이 연락하고 지낸 지가... 벌써 6~7년이나 된다.

어쩌다 드리이브를 하면서 뜨거운 키스 정도만 나눈 사이..

그 이후 선생님과 제자 사이에서 호칭이 오빠, 동생으로 발전을 한 것이 유일한 발전이다.

그녀는 결혼하였지만. 가끔 만나서 술 한 잔 정도 하고.

서로 그윽하게 바라만 보다가 헤어지고 하는...그런 사이로 지내왔다.

그녀를 따먹고 싶은 생각은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그래도 제자라는 걸림돌 때문에 차마,  따먹지 못하고 있었다..


"따르르릉"


전화벨 소리에 분명 그녀이리라 생각하면서..


"여보세요"

"오빠. 배 안 고파? 야식 좀 사갈까.??"

"응. 그래. 그러면 고맙지."

"뭐 먹고 싶은데?"

"간단하게 먹을 거 사와. 뭐 김밥, 운동..뭐 그런 거.."

"알았어! 빨리 갈께..나도 오빠가 보고 싶으니까."

"그럼 오빠 사무실로 가면 되지..??"

"응"


그녀와 나랑은 서로 흠모만 한 그런 사이에서 오늘은 꼭 더 발전시키리라..마음을 먹으면서도..

막상 그녀를 보면 망설여지는 것은 아마도 사제 간이라는 담이 있어서 그러리라.


"똑똑"

"들어와."

"오빠. 나 왔어..."

"어서 와.."

"오빠 배 많이 고플 것 같아서 많이 싸 왔어.."


그녀는 김밥이랑.. 꼬치랑.. 우동이랑 싸 온 것을 탁자 위에 펼쳐놓으면서.. 괜스레 떠든다.

그녀도 내가 많이 보고 싶었는가 보다..

그녀와 난 직원들이 다 퇴근한 사무실에서 다정하고 김밥을 먹여주고. 다정스럽게 야식을 먹고 있었다.


"우리 이거 먹고 찜질방에 갈까??"

"찜질방??"

"응"

"그래 좋아. 빨리 가자"

"응"


내가 근무하는 사무실 바로 아래층이 찜질방을 하고 있었다.

일을 하다가 피곤하면 가끔 가서 땀을 흘리고 사워하고 올라와서 일하는 참 편리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곤 하는 곳이다..

바로 아래층이기 때문에 계단을 이용해서 내려가면 된다.

그녀와 내가 헤어지는 곳은 탈의실에서 옷 갈아입고.. 샤워할 때만 헤어지면 된다.

오늘따라 찜질방에 손님이 적다 한적하게 둘이서 손잡고. 서로의 애정이 어린 눈길을 보내고.


"숙아"

"응"

"우리 땀 식히려 사무실로 갈까.??"

"이 옷 그대로 입고 가도 돼..??"

"응 계단으로 가면 그냥 갔다가 땀 빼고.. 다시 내려와서 사워하고 그러면 돼.."

"그럼 오빠 사무실로 가자.."

"응. 그래 가자.."


둘이는 그렇게 사무실로 들어왔다.

사무실로 들어오자 많이 서먹해진 것을 뜨거운 포옹으로 분위기를 바꾼다.

난 그녀를 뜨겁게 꼭 안아주는 걸 잊지 않았다.


"아~~"

"오빠...."


자연스럽게 그녀의 입술 위로 내 입술이 포개지면서.

그녀와 난 뜨겁게 키스를 나누면서.

찜질방 옷 속으로 손을 넣었다. 윗도리 속에는 당연히 아무것도 없이 바로. 그녀의 유방이 만져진다.


"아. 오빠...."

"숙아... "


그녀의 유방을 두 손으로 감싸 쥐며.. 부드럽게 젖꼭지를 돌려주면서.

입술을 포갠 채로... 부지런히 그녀를 농락하고 있었다..


"아...오빠...옷 벗겨줘.."


찜질방의 간단한 윗도리와 바지밖에 없으니까 그녀의 알몸은 금방 나타난다.


"숙아...."

"아..."

"오빠...."

"넌 너무 이뻐."

"오빠. 빨아줘."

"어딜 빨아줄까?"

"내 유발 빨아줘."

"아. 젖꼭지가 너무 먹음직스럽다."


그녀의 유방을 농락하듯이 빨고...혀로 굴리고...한 손은 그녀의 보지를 만지고 있었다....

그녀는 어느새 내 옷을 벗기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탐하고 있었다...


"오빠. 나 오빠 거 빨고 싶어.."

"아. 빨아줘.."

"아 ..오빠 거 너무 좋아..."

쪽....쪽..

헉....헉...아........


그녀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간 자지는... 입속으로 들락거리면서. 침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아..."

"숙어...넣고 싶어...."

"응. 빨리 넣어줘..."


그녀는 다리를 벌리고, 보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이미 보지는 보지 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자 들어간다...."

"아........"

"오빠...들어와.."

"응...."

"오빠 빨리 넣어줘..."


자지는 그녀의 보지를 농락하듯이 주위를 문지르다가 이내 뿌리 끝까지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 버린다..


"아...."

"오빠...꺼 내 몸속으로 들어왔어..."

"숙아...사랑해...."

"오빠....헉헉....사랑해...."

"숙아...... 헉헉.... 너무 좋아...."


뿍짝..철석...

뿍짝....북짝....


그녀의 보지에서 계속 흘러내리는 보지 물로 인해서 아주 멋진 화음을 가진 소리를 내고 있었다...


"숙아... 젖 물려줘....."

"이렇게 ??

"덥썩... 쭉쭉..."

"아. 오빠.... 아~~~~~~~~"

"오빠. 더 세게 빨아줘...."


처음 그녀와 섹스를 하지만 그전부터 잠자리 해온 커플처럼 자연스럽게 행동하면서 즐기고 있었다..


"아....숙아 "

"오빠...."

"숙아.... 피임은 어쩌지? 어디에 사정을 할까??"

"오빠 내 보지 속에다 해줘..."


그녀 입에서 처음 듣는 보지 소리에....야릇한 기분에 더욱더 흥분이 된다....

자지에 힘이 들어가고.... 그녀의 보지 속으로 더 깊숙이 파고든다...


"보....보..보지 속에 싸달라고??"

"응. 오빠....내 보..보지 속에 싸줘...."

"아.................."

"오빠........"

"싸고 싶어....."

"아....오빠 싸줘......내 보...보지 속에 깊숙이 넣어줘...."

"아........"

"오빠......"


울컥 울컥.....


그녀를 꼬옥 껴안으면서... 그녀 보지속 깊숙이 좆 물을 넣어줬다.


"아..."

"헉..헉.."

"헉...헉....오빠 너무 황홀했어...."

"오빠... 샌님인줄 알았더니... 섹스 잘하네..."

"숙이랑...앞으로 섹스하고 싶으면 어쩌지...??"

"그럼 오빠가 전화해...."


그녀와 섹스 이후...

나는 섹스의 또 다른 맛을 봤다.

그녀의 입에서 나온...보지 속에 싸달라는 그말이...내내 귓가에 맴돌 뿐이었다...

오늘도 일을 마치기 전에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야 하겠다는 생각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간 줄도 모른다..

핸드폰에 있는 그녀의 전화번호를 하루 내내 들여다보고..

저녁에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응. 나야.."

"웬일이세요..??"

"오늘 저녁에는 뭐 할 건데?"

"별로 할 일도 없어요.."

"그럼 만날까??

"네. 알았어요..".


그녀가 오기 전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가 없었다..

그녀가 사무실 문을 빼꼼 열면서... 환하게 웃어 보인다..


"어서와..."

"오빠. 인사를 그렇게 멋없이 해요??"

"그럼 어떻게 해??"

"안아줘야죠."


그녀에게 다가가서 허리를 꽉 껴안는다..

몸이 밀착되자. 내 자지는 벌써 힘이 들어가기 시작한다.


"아....."

"숙아...."

"오빠 빨리 안아줘. 나 급해... 내 보지가 오빠 자지를 원해....."


오늘 그녀는 더욱더 노골적인 말을 서슴없이 한다...


"숙아. 보지, 자지, 그러니까 내가 너무 흥분된다..."

"오빠는 그럼 뭐라고 불러??"

난 한 번도 그런 말 한 적이 없거든..."

"오빠..빨리 빨아줘.."

"응..."

"헉헉. 아..."

"아. 오빠...."

"오빠라고 하지 마...."

"그럼 뭐라고 해? 자기라고 할까??"

"아니........"

"그럼. 여보라고 할까?"

"응....."

"아. 여보....

"그래.....여보라구 불러줘......."


그녀의 여보라는 소리를 하면서 그 말에 흥분이 되는지 보지 물이 흥건하게 젖어 온다....


"오빠... 나......더 야한 말해도 돼??"

"응. 그래... 그렇게 해줘......."

"오빠 좆......내 보지에 넣어 줘.......헉...헉....".

"여보. 어서 좆을 내 보지에 넣어.... 아니. 박아줘......."

응. 알았어..... 자.......들어...헉헉.....간다........"


나의 좆은 그녀의 보지 속으로 미끄러지듯이 들어간다.


"아. 여보.... 아....헉.......헉.. 아.... 여보. 당신 좆이 내 보지에 들어오니까 너무 좋다. 아......."

"헉...헉.......그렇게 좋아??"

"응. 여보.......헉....헉.......더 세게 찔러줘.........."

"여보. 내 보지 좋아?"

"응. 숙이 보지가 너무 .....헉헉헉........좋아....."

"여보. 보지를 씹 구멍이라고 한번 해봐......"


북짝..북짝.....


"씹. 씹 구멍. 숙이 씹 구멍이 너무 좋아. 아........."

"오늘도 헉헉헉...당신 좆 물. 내...씹 구멍에  넣어줘."

"아....."


울컥....울....컥....


그녀의 감칠맛 나는 음탕한 소리에 난. 그만 그녀의 보지 속. 아니 씹 구멍 속에다 좆 물을 싸고 말았다...


전체 2,011/ 141 페이지
    • (그룹섹스야설) 친구 와이프들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51

       이름은 이희경.나이는 28세. 친구인 정욱이의 마누라다. 키도 그렇게 크지 않고 몸매도 별로이다.그러나 왠지 한 번쯤은 먹어보고 싶은 여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다.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느냐면 정욱이는 몸이 부실해서 섹스를 잘하지 못한다.지금 신혼인데도 정욱이에게 듣기로는 일주일에 많이 해봤자 1~2회.…

    • (3S야설) 아빠와 난 구멍동서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97

       “아하앙…… 태.. 태수……….. 으흐흐흡!!”난 겨우 가슴을 주물렀을 뿐이지만, 그녀가 앉아있기도 힘들다는 듯, 내 이름을 부르며 힘없이 침대 위로 쓰러진다.난 여전히 그 출렁이는 커다란 젖탱이를 한 손에 하나씩 움켜쥐고,손끝으로는 일그러져 말랑거리는 돌기를 간질이듯 살짝살짝 건드렸다.부드러움과 기분…

    • (3S야설) 아빠와 난 구멍동서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22

       도대체 내가 군대에 가면 어떻게 하겠단 말인가?그녀들의 대화를 가만히 듣고 있자니 속에서 뜨거운 것이 부글부글 끓어오른다.두 여자는 분명히 자매지간이었고, 짐작건대 그녀들은 뭔가 큰일을 꾸미는 것 같았다.“참.. 언니!! 이 집 아들은 어때?”젊어 보이는 여자의 말에 난 순간, 훔쳐보는 걸 들키기라도 …

    • (3S야설) 아빠와 난 구멍동서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60

       “아이 씨!! 진작에 계집애나 하나 꼬셔놨으면. 실컷 놀다가 들어가는 건데….”다른 날보다 일찍 집으로 향하는 내 발이 마치 쇳덩이를 달아놓은 듯 너무 무겁다.불과 3년 전만 하더라도 따스한 온기가 흐르던 집이었는데, 부모님이 이혼하면서 내게는 집이라는 자체가 한낱 잠자리와 식사를 제공해 주는 하숙집에…

    • (로맨스야설) 그녀의 적나라한 음성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04

       "따르르릉""여보세요??""응. 오빠구나. 웬일이야? 전화를 다 하고?""너 보고 싶어서 전화했지""나 아직 일 안 마쳤는데. 마치면 오빠한테 갈까.?""올래?""알았어. 일 마치면 전화…

    • (스와핑야설) 아내의 욕망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226

       그날 이후 나에게 35통의 메일이 도착했다. 이런저런 내용이었으나 눈에 띄는 메일이 4통 있었다.1번 메일은 어느 젊은 부부가 보내온 것이었는데 자신들의 특수 상황이 마음에 들었다.이 커플은 서울에 사는 엘리트 커플이었는데 시골에 별장이 있다고 했다.남편이 발기불능인데 의사의 상담 결과 물리적 치료와 …

    • (스와핑야설) 아내의 욕망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68

       먼저 아내는 옷을 벗기 시작했다. 희미한 촛불에 일렁거리는 유방과 와인으로 상기된 얼굴, 이미 부끄러움을 상실한 한 마리 암컷에 지나지 않았다.아내는 혁이 앞에 무릎을 꿇고 나이트가운의 앞섬을 열었다. 혁은 이미 노팬티 차림이었는데 다부진 근육이 눈에 들어왔다.나와 현이는 입에 침을 삼키면서 아내의 후…

    • (스와핑야설) 아내의 욕망 - 4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63

       문득 고개를 들었다.혁은 민망스러운 듯 시들은 자지를 아무렇게나 하고 누워 있었고 아내는 와인을 들이키며 창가에 서서 벌겋게 상기된 모습으로 분노하고 있었다.달빛에 노출된 아내의 몸매에 실루엣이 비쳤다. 정말 탐스러운 몸매였다.이 나이에 처녀 같은 힘, 잘록한 허리 곡선, 꽃봉오리 같은 유방과 탐스러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