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폰섹과 채팅으로 만난 여자들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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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f76f0206d28fc61bbc0eaeeb9ee053_1739825514_8693.jpg 


여느 날처럼 난 핸드폰으로 채팅창에 들어갔다. '폰섹 할 여자만 전화해.'라는 방제로 글을 올리자, 잠시 후에 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촉촉한 목소리…. 예상외로 빨리 전화가 왔다….


"몇 살? 어디 살아요?"


나이는 23살, 사는 곳은 건대 쪽이었다. 혼자 살고 있다고 했다.


그날은 어쩐 일인지 바로 폰섹을 시작하기보다는 약간의 농담 섞인 야한 얘기를 먼저 나누었다.


"누나 가슴 커?"


"응. 조금 커. 한 손에 안 잡힐걸?"


"섹스해 봤어?"


"응."


"몇 번이나? "


"한번."


"그럼, 폰섹스는?"


"3번 정도."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먼저 만나자고 제안했다.  


"누나. 우리 만날래?"


"응? 어떻게. 안돼."


"만나자"


"만나서 뭐 해?


"나랑 비디오 보러 가자"


"비됴방?"


"응! "


내 경험상 처음 통화하면서 바로 여관 가자면 보통 거절하고 만나주지 않지만, 비디오 방이라면 약간 방심한다.



역시 생각했던 대로 처음엔 튕겼지만, 건대까지 버스 한 번이면 갈 수 있었던 나는 계속 야한 얘기로 누나를 꾀어댔고 결국엔 승낙받았다.


"하하. 거봐! 어차피 만날 거면서. 만나면 내가 서비스 확실하게 해줄게."


"몰라. 나, 별로니까 기대하지 마. 그리고 서비스 같은 거 안 해줘도 돼."


만나기로 해놓고 약간 빼는 분위기다. 


"그런데…. 너 목소리 듣고 나 지금 젖은 거 같아."


의외였다. 먼저 그런 말을 할 줄이야…. 솔직히 내 목소리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다.



"그래? 하하…. 만나면 내가 더 젖게 해줄게."


"안돼. 하지 마."


또 뺀다.


"알았어. 그럼. 누나 그 큰 가슴은 만지게 해줄 거지?"


처음엔 안 된다고 하더니 못 이기는 척, 결국 승낙한다. 만나서 가슴만 만지겠다며 누나를 안심시켰다. 하지만 그게 말이 되나?


시간은 새벽 5시였다. 새벽 차가 다닐 충분한 시간…. 난 바로 샤워하고 집을 나섰다. 거리엔 사람들도 없었고 약간 추운 날…. 더구나 아직 해뜨기는 멀어서 밖은 어두웠다. 버스를 타고 화양리서 내려 전화했다. 지금 나온다고 잠시만 기다리란다.


잠시 후, 누나가 나왔다.



키는 165정도, 말했던 대로 통통한 몸매였다. 얼굴은 청순해 보였지만 어딘가 색기가 돌았다. 솔직히 남들이 야설에서 말하는 것처럼 죽이는 몸매라든지, 얼굴이 정말 이쁘다든지, 그런 쪽하곤 거리가 멀었다.


내가 시키는 대로 치마를 입고 나왔다. 겨울이라 긴치마였지만 그런대로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나에겐 누나의 큰 가슴밖에 보이지 않았다. 잠시 얘기를 하며 걷다가 비디오방이 보이길래 들어갔다.


대충 비디오를 고르고 방에 들어갔다. 짐작한 대로 침대가 있었고 밖에서는 안을 보기는 힘들게 되어있었다.


영화가 시작되고 우린 편하게 외투를 벗었다. 누난 하얀색 스웨터를 입고 있었다.


잠시 영화를 보다가 내가 먼저 어깨에 손을 올렸다. 그러자 예상외로 민감한 몸이었나보다. 누나의 숨소리가 약간 거칠어졌다. 은근슬쩍 가슴을 만지기 시작하자, 몸을 뒤척이기 시작했다. 처음이라 잘 몰랐지만, 그때 만난 누나의 몸은 굉장히 예민한 몸이었다. 가슴도 꽤 컸다. 



누나가 몸을 뒤척이기 시작했다.


"흥분돼?"


부끄러운 듯 말은 못 하고 고개를 끄덕인다.


가슴을 만지다 입고 있던 옷과 브래지어를 벗기자, 누나의 큰 가슴이 솟구치며 나왔다.


원을 그리듯 가슴을 애무하자, 벌써 젖꼭지가 딱딱히 서며 돌출된다.


젖꼭지를 만지니 가볍게 신음을 낸다. 입술로 빨아댔다. 누나는 흥분을 못 이기며 몸을 흔들었다.


"아흑... 흐응..."


누나가 신음을 내기 시작한다. 난 더 흥분하여 미친 듯이 젖꼭지와 가슴을 애무해 댔다. 그리고 입술에 혀를 갖다 대자 누나가 기다렸다는 듯이 내 입술을 먼저 덮어오며 내 혀를 원하였다. 굉장한 혀 놀림이었다. 목덜미와 귓불에도 키스하니 신음이 점점 커졌다. 황홀했다.



누나의 치마를 들어 올리고 팬티를 만져댔다. 뜨거웠다. 팬티 속에 손을 넣어서 만져대자, 누난 점점 몸을 비꼬기 시작했다


"헉…. 거, 거긴…. 흑흑... 몰라….""좋아?"


축축해졌다. 손에 보지 물이 묻을 정도로 젖어있었다.


"벌써 젖었네?"


"모, 몰라…."


난 곧장 누나를 보지 사이로 손을 뻗어 누나의 팬티를 벗겼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여자 보지, 신기했고 놀라웠으며 흥분 그 자체였다. 



스크린 화면에 반사된 보지 물이 번들거리며 허벅지를 적시고 있었다. 잠시 보지를 들여다보다 바로 빨아대기 시작했다.


"흑흑! 어, 엄마! 몰라…. 어떻게 해…. 흑흑..."몸을 비비 꼬다 못해 아주 난리다. 영화 사운보다 더 크게 신음을 질러댄다.


"남자 거 빨아봤어?"


귀에다 대고 조용히 속삭이자, 부끄러운 듯 고개만 끄덕인다.



바로 팬티를 벗고 누나에게 자지를 내밀었다. 엄청 팽팽하게 발기돼 있었다.


솔직히 내 자지는 남들이 얘기하는 엄청난 크기와 굵기의 그런 자지가 아닌 그저 평범한 크기였다. 뭐 굵기는 좀 굵기는 했다. 하지만 누난 귀엽다는 듯이 몇 번 쓰다듬더니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혀 놀림이 장난이 아니었다.


황홀해 미칠 거 같았다. 엄청난 자극이 내 자지로 밀려왔다. 참을 수 없었다. 누나의 다리를 벌리고 내 자지를 밀어 넣었다. 보지 물이 충분히 나와서 그런지 쉽게 들어갔다. 처음으로 느껴보는 따뜻한 느낌이 내 자지를 감쌌다.


잠시 그 느낌을 즐기다, 본능적으로 허리를 놀리기 시작했다. 누난 벌써 신음을 질러댄다.



"좋아?"


"응. 너무 좋아. 아…. 어떡해…."


누난 연신 소리를 질러가며 허리를 흔들어댄다. 누나의 젖가슴과 보지를 만져가며 나도 계속 박아댔다. 간혹 좀 세게 박아대면 누난 "엄마!"를 질러대며 내 자지를 받아주었다. 정말이지 엄청난 쾌감이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보는 느낌이었다.



누난 두 다리를 내 허리에 감고 연신 소리를 질러대며 내 가슴을 만져댄다.


"헉헉. 아…. 좀 더 세게 해줘…. 헉헉…."


"뭘 더 세게 해줘? "


"모, 몰라…. 지금 하는 거 말이야…."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데?"


"아, 몰라…. 내 거에 네 거를…."


"응? 뭔데? 말해봐!"


"몰라…. 그런 말 시키지 마."


"말해봐! 뭔데?"


"헉헉…. 헉헉…. 보, 보지…."


"후후. 알았어. 누나 보지에 내 자지를 좀 더 세게 박아줄게. 좋아?"


"응. 조, 좋아…."


누나를 옆으로 뉘고 다시 옆에서 자지를 박아댔다. 좀 더 잘 들어가는 느낌이다. 그러다가 누나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박아댔다. 그때의 그 쾌감이란….



누나를 뒤에서 보며 박아대니 미치게 황홀했다. 그 출렁거리는 젖가슴과 허리, 통통한 엉덩이…. 정말 예술이었다.



그렇게 황홀감을 느껴가며 연신 뒤치기를 해댔다. 보지가 꽉꽉 조여댔고 누난 흥분에 겨워 콧소리를 내며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아. 미치겠어…. 어떡해…."


"누나. 나, 쌀 거 같아…. 누난? "


"응. 싸도 돼. 나도…."


"헉! 나, 나온다. 보지에다가 쌀게."


순간 엄청난 쾌감과 떨림이 내 자지 끝에 몰려왔다. 엄청난 양의 정액이 누나의 보지로 들어가는 게 느껴졌다. 



아무것도 바랄 것이 없었다. 더 이상의 쾌감도…. 그 순간만큼 행복하고 편안할 수 있을까?



누나도 오르가슴을 느꼈는지 몸을 떨어댔다. 입으로는 계속 신음을 내며….



잠시 후 자지를 빼니 좆 물이 한가득 묻어있었다. 누나의 보지에도 내 좆 물이 조금씩 흘러나왔다.


"어땠어? 좋았어?"


"응. 좋았어."


부끄러운 듯 고개를 끄덕인다.


정말 기분이 날아갈 듯했다. 첫 경험을 사랑하는 여자와 하지 못한 게 아쉬울 뿐이었지만….누날 껴안고 부드럽게 키스했다. 그러고 잠시 있자, 또 자지가 불끈불끈해졌다. 누나의 가슴을 또 빨아댔고 누나 역시, 다시 흥분하며 보지 물을 흘려댔다.



"또?"


"그럼. 한 번밖에 더 했어? 누나도 벌써 이렇게 보지 물을 흘리고 있잖아."


"몰라…."


바로 자지를 박았다. 누난 또 소리를 질러대며 날 받아주었다.



이상하게,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무려 20분 동안 박아댔고 결국 누나가 먼저 싸버렸다.


"그러면 나는 어떡해?"


"미안해. 어떻게 해줄까?"


"빨아줘. 쌀 때까지…."


바로 누나의 혀 놀림이 시작됐고, 난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5분 뒤 또 한 번의 쾌감이 전신을 훑고 자지 끝에 몰려왔다.


"헉! 쌀 거 같아. 누나…."


난, 결국 누나의 입속에 내 정액을 쏟아냈다. 참으로 고마운 누나였다. 그리고 한 번 더 하고 우리는 비디오방을 나왔다.



누난 나에게 사귀자고 했지만, 난 거절했다. 지금 생각하면 참 후회된다. 난 아직도 그 누날 잊지 못한다. 다시 한번 만나서 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고 묻는다면 이 누나를 댈 수 있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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