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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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 여자들…. E03 - 김정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58

       남편 하승진이 출근하자, 정희는 거실 소파에서 모닝커피를 마시고 있다. 집안일을 해주는 아주머니가 아침 일찍 와서 집안일을 해주고 갔기에 집안에는 자기밖에 없다.올해로 나이 쉰다섯 살인 정희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한 몸매와 동안의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지금도 밖에 나가면 30 후반이나 40 …

    • 치명적인 유혹의 향기 - 4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90

       희진의 음부를 집요하게 유린하던 괴한이 얼굴을 들어 자신의 침으로 인하여 번들거리는 희진의 음부를 바라보았다. 비록 여자는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 못한 채 나무토막처럼 아무 움직임도 없었지만, 한껏 벌어진 허벅지 사이에 드러나 있는 희진의 음부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흥분에 젖어갔다.그렇게 희진의 음부를 …

    • 치명적인 유혹의 향기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27

       '딩동.. 딩동...'친정집에서 돌아와 유란이를 잠재우고 청소를 하던 희진은 초인종 소리에 현관문으로 향했다."누구세요?""네…. 택배 배달 왔습니다"문밖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인터폰을 통해 밖을 보던 희진은 박스 하나를 들고 있는 남자의 모습이 보이자, 현관문을 열…

    • 치명적인 유혹의 향기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00

       "일곱 시쯤에 가면 되지?""그래요. 애들이랑 점심만 먹고 헤어질 거니까, 바로 엄마 집에 가 있을게요.""알았어. 이리 와봐.""...."현관 앞에 서 있던 정훈이 두 팔을 벌리자, 희진이가 배시시 웃으며 정훈의 품 안에서 입맞춤…

    • 치명적인 유혹의 향기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00

       "서 과장님.""네."누군가의 부름에 고개를 들던 정훈은 자신 앞에 서 있는 유정 씨를 바라보았다."이번 달 판매 수량하고 남은 재고 수량이 맞지 않는데요?""혹시 지난번 특판 때 물량 나간 거 빠뜨린 것은 아닙니까?""아…

    • 폰섹과 채팅으로 만난 여자들 -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20

       여름이었던가,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이 없었다. 자주 들르는 채팅 사이트에 들어간 나는, 그날은 무슨 생각이었는지 벙개를 해보고 싶어졌다. 물론 여자를 취하고 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지만….벙개하자는 대화명으로 채팅방에 있는 여자들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몇 명한테 데이트 신청을 하던 중 한 여자가 데…

    • 폰섹과 채팅으로 만난 여자들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91

       그날 이후 난 그 짜릿한 느낌을 잊을 수 없었, 고 또다시 폰섹할 여자들과 만남을 시도했다.하지만 모든 일이 쉬운 게 아닌 것 같았다. 그러다 한 한 달쯤 후, 그날도 역시 새벽에 혼자 이불을 뒤집어쓰고 핸드폰으로 글을 올렸다. 물론 폰섹할 여자를 찾는다고….잠시 후 한 2, 3통의 문자가 날라왔다. …

    • 폰섹과 채팅으로 만난 여자들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79

       여느 날처럼 난 핸드폰으로 채팅창에 들어갔다. '폰섹 할 여자만 전화해.'라는 방제로 글을 올리자, 잠시 후에 전화벨이 울렸다."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촉촉한 목소리…. 예상외로 빨리 전화가 왔다…."몇 살? 어디 살아요?"나이는 23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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