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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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야설) 세 남자 사이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37

       은호 오빠의 페니스가 저돌적으로 밀고 들어와 보지 속을 짓이겼다. 박 씨 아저씨의 섬세함과는 다르게 거칠었지만 숨겨진 살갗의 돌기들이 몸서리쳤다. 더 이상 오빠를 거부할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보지 속을 가득 채우고 용틀임하는 오빠의 페니스를 깊숙이 받아드리고 있었다. 어느새 허리를 비틀어 치받아 올…

    • (로맨스야설) 대학은 자유로웠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10

       저는 작년에 대학을 입학한 여자입니다.12년을 공부라는 압박에서 해방되자 날아갈 듯한 그 기분은 정말로 꿈과 같았습니다.누가 그랬던가? 도시의 공기는 자유롭고 대학의 공기는 해방 그 자체라고.아침에 눈을 뜨면 감기는 눈을 비비며 억지로 세수를 하고 그런 다음 모래알 같은 밥을 억지로 먹고 책가방을 정리…

    • (경험담야설) 혜경이와 일본에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21

       2000년 여름.나는 회사 업무상 일본 출장을 가게 되었다. 일본 IT업체 담당자와 만나 계약을 성사 시키는 일이었다. 처음 가는 일본행에 대한 기대 반...무서움 반....나는 그때까지 일본에 가면 일본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을 보면 따돌리고 밥도 안 주고 그런 줄 알았다...ㅋㅋㅋ작년에 혜경이는 운영하…

    • (불륜야설) 영미 엄마의 유혹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455

       기섭은 막상 큰소리를 치면서 집을 나왔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다.전깃줄을 지나가면서 윙윙 울리는 1월의 매서운 칼바람에 귀가 얼어붙는 듯하여 주머니에 꽂아 두었던 손을 빼 귀에 가져가 보지만 덜덜 떨리는 몸은 주체할 수가 없다.재작년 IMF로 박봉에 시달리는 직원들에게 감봉까지 해오며 근근이 버텨오던…

    • (고수위소설) 내 하녀처럼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49

       힘닿는 데까지 도와줄게미연이 누나는 어느 사람 앞에서나 당당해야 할 여성이었으나, 아줌마와 아줌마가 떠받드는 내 앞에서는 말 잘 듣는 부하 같았다. 아줌마는 은근슬쩍 눈치로 내게 술을 따르게 시켰다.“이분은 나이는 좀 어리지만 내 사업도 도와주시고 능력 있는 분이니까 특별히 잘 모셔야 한다.”나는 ‘모…

    • (고수위소설) 내 하녀처럼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80

       후배 아줌마 가게 알바로아줌마는 요즘 거의 카페에 붙어 있는 시간이 드물었다. 이유인즉 주전공인 발레 학원을 차려 원생들을 관리하기 위해 학원 사무실에 왔다 갔다 하기 때문.“정훈아, 가게 좀 보고 있어. 나 학원 좀 나갔다 올게.”“네에, 어서 다녀오세요.”난 2살 아래인 내 동생의 친한 친구 태민이…

    • (야한소설) 내재된 욕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25

       그 일이 일어난 건 언제나처럼 걸어 다니던 골목길에서였죠.어둠이 깔리면 가로등 하나 없이 칠흑과도 같아지던 좁은 골목길. 위험할 수도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그 길을 매일같이 걸어 다닌 이유는 나의 안식처인 집에 가는 가장 가까운 지름길이었기 때문이죠.항상 이 골목길을 걸어 지나갈 때는 담벼락들 건…

    • (19금소설) 그녀는 처녀다 - 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04

       그리고 되도록 나의 몸에 자신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도록 하고는 하체를 밀고 들어 왔다.보지 속으로 나머지 자지가 밀려들었다.난 ‘억’ 하는 소리를 내며 무게를 지탱하는 그의 두 팔을 잡을 뻔하였다.보지 속이 충만하게 차 들었다. 자지의 뿌리까지 밀어 넣자 보지 전체에 그의 자지 털과 하복부가 밀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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