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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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야설) 후들후들 떨리는 다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705

       그러나 요즘 후들후들 떨리는 다리 때문에 무척 힘이 든다.왜냐고?성질이 급하기는.....지금부터 내 이야기를 잘 경청하면 그 이유는 단번에 안다.내가 결혼을 한 것은 28살의 나이에 지금의 아내와 결혼을 하였다.결혼을 하게 된 동기부터 이야기하겠다.나는 똥통 대학을 나와 마땅한 직장을 못 구해 고민을 …

    • (쓰리섬 야설) 추억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44

       미애는 샤워기를 자기의 비부에 대고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우리가 들어가자 깜짝 놀라서 물을 끄고는 멋쩍은 듯 웃었는데, 털이 별로 없는 미애의 그곳은 벌겋게 부어 있었다."야, 차미애 뭐 하냐? 혼자서.""아니. 올라서...그렇다고 너랑 하고 있는데, 그 자리를 낚아챌 수도…

    • (쓰리섬 야설) 추억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535

       "야. 신연희 어떻게 된 거야?. 집에 간다며?""그게...택시를 타려고 하는데...택시가 잡히지 않잖아. 좀 기분이 그렇더라고. 그리고 경민이랑 잔다면 내가 먼저잖아. 내가 먼저 좋아했으니까. 좀 억울한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다시 왔지."기분이 이상했다. 뭔가 해…

    • (쓰리섬 야설) 추억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73

       지난 주말의 일이다. 대학 동기들이랑 신년회를 했었다.정말 오랜만에 연락이 되어 만난 거였는데, 모임의 참석자는 이미 결혼을 한 여자 동기 세 명이랑 결혼을 하지 않은 여자 동기 하나, 그리고 나였다.원래는 남자 동기 하나가 더 오기로 되어 있었던 거였는데, 갑자기 처가에 일이 생겼다고 오지 못하는 바…

    • (인기웹성인소설) 쾌감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201

       아내와의 결혼생활 20년... 아내는 애기를 하나 낳기는 했지만, 누가 봐도 예쁘고 섹시한 삼십대 후반의 미시다.그러나, 이제 우리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만 의무적으로 섹스를 하는 어느덧 그런 무의미 하고 서로에 대해 별로 신비감이 없는 그런 사이가 돼버린 지 오래다.그러던 어느 날부터 나는 내가 자…

    • (화끈한 경험담) 2:2 경험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894

       인터넷 동호회를 통해 알게된 제이...처음 모임에 나온 날 청순하고 귀여운 얼굴의 제이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는데 그녀는 나보다 세 살 어린 37세인데 실제나이보다 서너 살은 더 어려 보였다. 나중에 사귀게 된 후 그녀의 고백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자기도 첫눈에 나에게 반했었단다. 40살의 내가 어린 왕…

    • (쓰리섬 경험담) 내 아내와 3s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82

       메일을 받았는데 서울 사시는 분이 우리와 연락이 되었어요.며칠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친해지고 만나게 되었어요.샤프한 타입에 그 남자는 지난번 남자와는 달리 아주 적극적이었습니다.처음부터 술자리를 했는데 아내 옆에 앉아서 제 눈치를 봐 가면서 아내의 가슴을 살짝살짝 만지다가 아내 허벅지를 만지더군요.전 반…

    • (불륜스와핑) 애인끼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862

       전 30대 후반의 평범한 가정주부였습니다.그런데 남편이란 작자의 벌이가 시원치 못 하여서 할 수 없이 직업 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제가 하는 일은 여러분들도 다 한 번씩은 접하여 보셨지 만 바로 여러분들의 장래에 장미꽃을 피우게 도와드리는 보험설계사입니다.보험설계사라는 직종은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하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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