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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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야설) 이쁜 미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87

       민주(가명)엄마..나이는 30대 초반 같은 두 딸의 엄마..딸 둘 다 초등학생이었는데 나이는 무지 어려 보이는 상큼한 여자..이 여자를 처음 만난 건 근 2전 우리 동네 빌라로 이사 오면서 부터다. 우리는 가동, 이 여자는 나동인데 마주 보는 형태로 자주 얼굴을 부딪치게 되었다.처음 이사 와서 떡을 돌…

    • (로맨스야설) 황홀한 영국인 영어선생 신디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644

       입술 모양으로 신디의 침이 바지의 천에 베었습니다.신디가 바지 자크를 내리고 손을 안으로 넣었습니다.하지만 작은 동작 하나하나에는 떨리는 신디의 손이 감지되었죠.페니스를 찾아 바지 안쪽에서 손을 꾸물럭거렸습니다.나는 그 사이 버클을 풀고 바지를 밑으로 벗어버렸습니다.팬티 옆으로 삐죽히 나온 페니스꼴이 …

    • (로맨스야설) 황홀한 영국인 영어선생 신디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106

       대학교 4학년 때 두 달간 이태원의 한 주택가에서 영어교육을 받을 때였죠.소위 개인교습이었는데 월 250,000원에 1시간30분이었습니다.강사는 신디(Cindy)라는 32살의 이혼녀였습니다.금발머리에 엉덩이가 큰 전형적인 영국인이었죠.시간은 14:00~15:30이었는데 조금은 불편한 것이 잇다면 점심식…

    • (근친야설) 장모는 내 여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011

       그건 아주 우연한 사고에서 발단이 되었다.장모와의 섹스, 언뜻 에로틱해 보이는 이 금기의 행위에 대해 나는 결혼 10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생각을 해보지 않았었다.나는 원래 영계를 밝히는 편이어서 4, 50대의 여인들과 섹스를 한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었다.결혼 10주년이라고 집사람과 일주일 예정으로 …

    • (판타지야설) 꿈꾸는 변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08

       그 해 학력고사에 보기 좋게 떨어진 난 재수를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사회로 나가야 할지 아니면 군대를 가야 할지. 셋 중에 한 가지를 골라야만 했다.식구들은 재수하라는 쪽으로 권유했지만, 솔직히 난 자신이 없었다.지금까지는 개판 쳤더라도 앞으로 잘하면 된다지만 난 솔직히 재수해서 대학에 갈 자신이 없…

    • (뷸륜야설) 시동생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14

       “...하윽... 누..누가 보면 어..어쩌려고 그래요 고모부.... 하아아... 흐으윽...”“...볼 사람 없으니깐 잠시만요 지희엄마... 오오... 너무 꼴려요... 지..지희엄마 보질 이렇게 만지니깐...”윤정은 저녁 식사 후 설거지를 하고 있었던 자신에게로 다가서던 정훈을 향해 야릇한 미소를 …

    • (근친야설) 처남댁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035

       언젠가 한 여성으로부터 쪽지가 왔었다. 그렇게 그녀와의 인연은 시작되었다.그리고 그녀는 나를 믿고 자신의 사진마저 보내주었다.그리고 그렇게 자신의 음란함을 내게 글로써 풀어달라고 했었다.그래서 이 글은 그녀에 의해서, 그녀만을 위해서 쓰여졌다.언제나처럼 고모부와의 관계는 지속이 돼요. 때로는 모텔에서,…

    • (로맨스야설) 결혼한 친구 누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390

       부산에서 서울로 대학을 진학하면서 나는 하숙을 생각했다. 친구인 명성이는 누이가 서울로 시집을 가 살고 있어 이런 나의 사정을 마침 친정에 다니러 온 누이에게 얘기를 하였고 누이는 그럼 빈방도 있고 생활비도 보탤 수 있으니 자기네 집에 와서 살라고 했다. 수진이 누이는 나도 오래전부터 친하게 알고 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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