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경험담야설) 그녀 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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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자극적인 남녀의 동영상을 보기보다는 주위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더 자극적인 거 같네요..

그래서 나도 좀 적어보려고요.


첫 얘기는 여자 친구 회사에서 했던 이야기를 해볼게요.

여자 친구와 저는 사귄 지 2년이 조금 못 되지요.

여러 우여곡절 끝에 사귀었지요.


저한테는 첫 여자였어요.

대학 졸업반이 되어서야 여자 친구를 만났지요.

비록 늦게 만나서 사귄 지 얼마 안 되었지만. 둘 다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지라 우리는 곧 한 몸이 되었지요.


그러니까, 대략 1년 정도 전이었습니다.

일요일 아침 일찍 여자 친구를 만났지요.

강변에서 여자 친구를 만났는데. 그날이 무슨 마라톤이 있는 날이었어요

도로 통제한다고 경찰들이 아침 일찍 무더기로 나와 있던 날이었죠.


그날따라 갑자기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을게 있는 거예요.

그 근처가 여자 친구 회사였는데, 처음에는 여친 회사 2층에 있는 게임방을 가서 받으려고 했죠.

근데 생각해보니 여친 회사도 들어가 보고 싶고, 자료도 출력할 생각으로 안 된다는 여친을 졸라 회사를 들어갔죠.


물론 일요일이었으니 아무도 없었죠.

경비 아저씨한테 키를 얻어 둘이 들어갔죠.

여친이 주는 음료수를 받아 마시고 그리고 자료를 찾기 시작했죠.

원하는 자료를 어느 정도 찾았을 무렵. 엉뚱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때가 한창 울 여친의 여체의 신비에 빠져 있을 때였거든요.


울 여친은 참 풍만한 몸매의 소유자거든요.

울 여친 가슴을 보고 있음 저도 금방이지 터져버릴 것만 같아요.

의자에 앉아서 울 여친을 불렀죠..


무릎 위에 마주 보고 앉아 그녀의 가슴을 살며시 쥐었죠.

남방을 살짝 걷어 올리고 브래지어를 함께 올리고 그녀의 손에 쥐어도 남는 가슴을 살며시 쥐었습니다.

물론 이런 내 가슴을 더욱 달구는 그녀의 가느다란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죠.


그녀의 옹달샘으로 손이 갔습니다.

그녀는 살짝 튕기는 듯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회사라고 하지만 아무도 없는 회사가 모텔이랑 다를 게 어디 있겠습니까.


그녀를 의자에 앉히고 바지를 벗겼죠.

손바닥만 한 팬티 또한 마저 벗겨버렸죠.

원래 제 습관이 하나라도 걸치곤 못합니다.

물론 공공장소에서 할 때 빼곤요..^^


마저 다 벗기자 그녀의 옹달샘은 분위기와 장소 탓인지 축축이 젖어 있었습니다.

바로 삽입을 시도했죠.

근데 의자가 좀 낮고 해서 잘 안되는 거였어요.

그래서 소파로 자리를 옮겼죠.

다행히 거의 침대나 다름이 없었어요. 그녀를 앉히고 나의 소시지를 밀어 넣었죠.


격렬한 운동과 함께 뒤에 있던 티테이블도 밀어버리고 계속 움직였어요.

장소가 장소인 만큼 금방 흥분되더군요.

10분 정도 했을까 전 사정을 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그 10분이 넘 고마웠던 거 아십니까.

격렬한 섹스를 하고 다 정리하고 옷을 입고 났을 때 갑자기 회사 입고 철문 손잡이가 움직이는 거였어요….

여친은 나를 구석 책상의 밑으로 밀어 넣었죠.

그리고 문을 열었어요.


여친 회사 과장이더군요,

웬일이냐고...

분위기도 모르는 놈

그놈만 아녔어도 한번은 더했을 텐데..


떨리는 여친의 목소리가 책상 밑까지 들리더라고요.

어찌나 스릴 넘치던지.

가라앉았던 소시지가 불끈 솟더라고요.


과장이 나가고 한숨을 몰아쉬는 그녀에게 속삭였죠.

한번 더할까?

거부하더군요. 겁난다나.

지금도 여친은 그때 얘기를 하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답니다.


암튼 그때 회사에서 아쉬움을 달래며 나왔죠.

그러고 그 하루를 마쳤겠습니까.

아니죠..

2시간 후 우리는 다시 비디오 방에 갔답니다.

달궈진 몸을 식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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