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쓰리섬야설) 쓰리섬의 쾌감 - 중편

작성자 정보

  • 밍키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babbe756443a94cb2f4b02f65b73969a_1749858622_8926.png 


후배 녀석이 나간 후에 나는 방문을 살짝 열고 쳐다보기 시작했다.

아내는 소파에 누워 눈을 감고 있었다.

아마도 조금은 쑥스럽거나, 아니면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상상하면서 쾌감에 몸서리를 치고 있는 것이리라.


후배는 벌떡 세운 자지를 들로 아내의 얼굴 앞으로 갔다.

후배가 자지를 입술에 살짝 대주자, 아내가 눈을 감은 채로 그 자지를 입속에 넣었다.

그리고 나한테 해 주었던 것처럼 능숙하게 빨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눈은 계속 감은 상태였다. 아마도 약간은 쑥스러웠던 모양이다.


나는 정말 이러다 내 자지가 터져 벌릴 것 같았다.

후배가 자세가 약간 불편했던지, 아내를 일으키자 아내는 순순히 일어나서 소파에 앉으며 여전히 자지는 입에 문 채로 후배를 올려다보았다.

흡사, 조금 전에 비디오에서 보았던 포르노배우의 표정과 정말 똑같았다.


후배는 머리가 뒤로 젖혀지며 좋아서 어쩔 줄 모르고 있었다.

왜 아닐까. 아내의 자지 빠는 기술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줄곧 신혼 때부터 포르노 비디오를 즐기는 습관이 있어, 가지나 눈썰미가 있는 아내는 비디오 기술을 거의 통달 한 단계다.

아내가 후배의 자지를 뿌리까지 입에 넣고 빨아주며 목구멍 깊숙이 넣어주자 후배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질러댔다.


"형수님...아...아니. .자기야..아...자기야. .아니..형수님..정말 최고예요....아.."


아내는 자지를 입에 문 채로 계속 후배를 올려다보며 요염한 표정을 띤 채로 후배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 후 후배는 더 이상 참기 어려웠는지, 아내의 입에서 자지를 빼고 아내를 소파에 뉘었다.

그리고 아내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마치 굶주린 숫사자가 먹이 앞에서 다른 것은 보이는 게 없이 게걸스럽게 먹어 치우는 그런 모습이었다.

아내의 클리토리스는 꽤 발달해 있는 편이다.

후배가 그곳에 입을 대자 아내는 이내 신음을 연달아 내뱉는다.


"아~~~~~! 자기야....아....음.... 아응~~~나..너무 좋아..어떡해...아...."


그 소리에 힘을 받았는지 후배는 더욱더 강도 높게 보지를 빨았다.

그러자, 아내는 후배의 머리를 손으로 누르며 더욱더 높게 소리치고 자기의 가슴을 손으로 마구 문지르고, 주무르며,

젖꼭지를 비틀고 하면서 마치 완전히 발정 난 섹스의 화신이 돼 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 아내는 첫 번째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이었다.

손은 후배의 머리를 거세게 누르며.


"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앙~~~~~ 아아앙~~~~~~~!!!"


나는 아내가 그렇게 길게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을 보진 못한 것 같다.

그리고 지금 그렇게 좋아하는 아내가 정말 예뻐 보이고 사랑스러웠다.


절정을 한 번 맛본 아내는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후배의 고개를 들더니 입을 맞추며 혀를 사정없이 후배의 입속에 넣고 나서는 다리를 벌려 후배의 자지를 원했다.

후배는 손으로 살살 몇 번 아내의 보지 주변을 약 올리더니 이내 삽입을 시작했다.

워낙 많은 물이 나왔기 때문에 삽입은 금방 이루어 졌으며, 아내의 머리는 바로 소파 아래쪽으로 내려가며 후배를 끌어안기 시작했다.

아내의 손은 점점 밑으로 내려가 후배의 엉덩이를 쓰다듬더니 끌어당기기 시작했다.


"헉~~헉~~아~~앙~~훈이씨~~아 니~훈이야~~사랑해~~사랑해~~~ !!!~~아앙~~~아앙~~아~~~~"


아내의 이런 신음 소리는 정말 나를 미치도록 황홀하게 만들었다.

지금 당장 나가서 아내의 입에 내 자지를 밀어 넣어주고 싶었지만, 지금은 참기로 했다.

어차피 이제부터는 앞으로 기회가 많으므로 서둘지 않고 오늘은 아내가 섹스하는 모습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생각했다.


아내는 후배의 입과 목, 가슴을 연신 혀로 빨았으며 후배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다가 후배가 자세를 바꾸었다.

아내도 얼른 호응해서 뒤치기 자세로 자리를 잡았다.

머리는 뒤쪽을 쳐다보며 허리는 바싹 집어넣고 엉덩이는 들어서 내밀고.


포르노 비디오 장면으로 따져도 최고의 뒤치기 자세였다.

정말 엄청나게 요염한.

후배는 그런 아내의 엉덩이를 가르고 거대한 자지를 아내의 보지에 집어넣었다.

아내의 눈은 흰자위가 드러나며 절로 감겼다.

그리고 후배의 피스톤 운동에 맞추어 엉덩이를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발정이 난 암말처럼.


그리고 잠시 후 아내는 손으로 자기의 클리토리스를 비비며 두 번째 오르가즘을 했고, 후배도 그때를 맞추어 사정했다.

그리고 둘은 소파에 포개졌다.

두어 번 숨을 몰아쉰 그들은 뜨겁게 입을 맞추기 시작했다.

정말 긴 입맞춤이었다.

아마도 아내는 정말 좋았던 것 같다. 그렇게 정성스럽게 키스해 주는것을 보니까.

그리고 나도 정말 좋았다.

그런 아내가 정말로 하나도 밉지 않고 사랑스럽기만 했다.


나에게는 이런 아내가 있어 정말 행복하다.

내 앞에서 숨어서가 아닌 내가 보는 앞에서 이렇게 섹스해 줄 수 있는 아내가 정말 사랑스러웠다.

나는 잠시 후 거실로 나갔다.

아내와의 쓰리섬을 위해. 그리고, 아내에게 더 큰 쾌감을 심어주고 알려주기 위해.


전체 2,011/ 130 페이지
    • (로맨스야설) 슬픈사랑 -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389

       01. [ 꿈과 현실 ]하루하루가 지옥 같다고 생각되던 2004년의 어느 날 아침,분당선 오리역에는 각자의 방향으로 가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수많은 사람과 뒤엉켜 전쟁을 치르고 있던 한 남자가 있었다.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는 인파와 온기가 묻어나는 플랫폼에는 오늘 하루도 살아가고자 하는 수많은 사람…

    • (로맨스야설) 인연. 그리고 흔적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07

       "그저 온종일..기다려도..좋은..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있었지....환 하게 웃을 수 있는..그런..."가끔 들러 노래는 부르는 선배의 카페.흔하디흔한 노래가 아닌 알려졌지 않은 앨범의 노래를 가끔 이곳에서 꺼내어 부른다.노래를 부르면서 카페 안의 사람들을 보면 제각각 자신들의 얘기…

    • (밍키넷야설) 노팬티의 그녀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92

       식당 누나는 딱딱하게 꼴린 내 물건을 마치 장난감처럼 얼굴에 비벼대기도 하다가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리기도 했다.그러자 순간, 하늘을 향해 포효하듯이 힘차게 끄덕이던 내 육봉의 끄트머리에서 찔끔 액체가 흘러나온다.“아아앙….. 그…. 그래….. 바로 이거야.. 아아….. 이 느낌!”그녀는 쥐어짜듯 육봉을…

    • (밍키넷야설) 노팬티의 그녀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679

       난 자신의 옷을 모두 벗기라는 리사를 부드럽게 끌어안으며 티셔츠를 슬며시 들어 올렸다.언제나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 군살 없는 그녀의 속살이 드러난다.티셔츠와 치마, 그리고 브래지어가 차례대로 그녀의 몸을 벗어나고 드디어 상상으로만 그려왔던 리사의 알몸이 내 눈앞에 펼쳐졌다.이미 벗겨진 아랫도리 위…

    • (밍키넷야설) 노팬티의 그녀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169

       “후두둑…. 후두둑!!”오후부터 꾸역꾸역 몰려든 구름이 결국은 비를 뿌리기 시작했지만, 감옥과도 같은 작은 골방은 여전히 후덥지근하다.창문 너머 들리는 빗소리가 오늘따라 더욱 처량하게 들리는 건, 내가 너무 외롭기 때문일까?이젠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이 너무 지겹다.고국을 떠나온 지 어언 4년,적…

    • (쓰리섬야설) 쓰리섬의 쾌감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992

       잠시 후 나는 거실로 나갔다.우리는 모두 다 알몸이었다.아내는 조금은 쑥스러운지, 일어나 옷을 입기 시작했다.후배도 옷을 입었다. 아마 사정이 끝났으니 조금은 쑥스러운 것도 있었을 것이다. 나는 아니지만.후배한테 자고 가라고 했더니 흔쾌히 승낙했고, 아내는 샤워한다고 욕실로 들어갔다.나는 후배한테 어땠…

    • (쓰리섬야설) 쓰리섬의 쾌감 - 중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781

       후배 녀석이 나간 후에 나는 방문을 살짝 열고 쳐다보기 시작했다.아내는 소파에 누워 눈을 감고 있었다.아마도 조금은 쑥스럽거나, 아니면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상상하면서 쾌감에 몸서리를 치고 있는 것이리라.후배는 벌떡 세운 자지를 들로 아내의 얼굴 앞으로 갔다.후배가 자지를 입술에 살짝 대주자, 아내…

    • (쓰리섬야설) 쓰리섬의 쾌감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1599

       아내와의 결혼생활 9년.아내는 아이를 낳기는 했지만, 누가 봐도 예쁘고 섹시한 이십 대 후반의 미시다.그러나, 이제 우리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만 의무적으로 섹스를 하는 어느덧 그런 무의미 하고 서로에 대해 별로 신비감이 없는 그런 사이가 돼버린 지 오래다.그러던 어느 날부터 나는 내가 자꾸 이상해지…

    알림 0